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Chernobylite는 The Farm 51이 개발한 공상과학 서바이벌 호러 RPG입니다. 3D로 스캔된 초현실적인 체르노빌 출입 금지 구역의 황무지를 무대로,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스토리를 진행하며 괴로운 과거의 진실을 파헤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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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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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nobylite, 게임의 제목이자, 트레일러 내에서 나오는 에메랄드빛을 띄는 광석의 이름이다. 1.0 나왔다고 해서 해봤더니 아직 게임이 덜.... 만들어졌네? 1.0이라 게임 구색은 갖추고 있으나, 가끔씩 버그가 있다. 다른 게임과는 다른 진행 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가끔씩 진행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나, 익숙 해지면 문제되지 않는다. 더빙도 많아지고, 이전에 리뷰로 지적했었던 조준 감도도, 따로 감도를 깎게 만듦으로써, 조준 시 느려지는 화면 움직임에 대한 문제도 해결되었다. 하단에 있는 핑거건 버그는 토론에 올리고 빠르게 수정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이스터에그로 넣겠다고 했었는데, 까먹은 건지, 정말 이스터에그라서 찾지 못한 것인지 알 턱이 없다. 자막이 좀 촌스러워졌다. 대부분의 스토리가 대화나 맵 상에 있는 문서들로 진행되기 때문에, 스토리텔링이 다소 압박이 있는 편이다. 게임의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지만, 운영 방식에 따라서도 게임의 난이도가 다르게 됩니다. 쉽게 넘어가고 싶다면, 전투, 의료 물자 제작에 자원을 투자하지 않는 편이 오히려 좋습니다. 대화문 자막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자막이 화면 정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서, 성가실 때가 많습니다. 인디 게임으로써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큰 기대는 하지 마십시오, 핑거건 제조방법: https://www.youtube.com/watch?v=CN6lSkr8v2o 1.0 ver. 심연의 어비스에 들어가는 방법 외, 몬가 이상한 월담 버그: https://youtu.be/ikRYpJC6e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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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스러움을 느끼기에는 오픈월드도 RPG도 아니다. 스테이지 선택형으로 맵이 작디 작고, 파밍은 제한적인데 그마저도 노가다에 가깝다. 기지건설은 무척이나 제한적이다. 스토커스러움을 느끼기엔 FPS와 생존 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총격전이 일어날 일도 많지 않고 쏴도 밍밍하다. FPS라고 하기에도 뭣하다. 아이템은 유기적이지 못하다. 플롯은 현실보다는 주인공의 환상, 상상으로 주로 진행이 된다. 여러모로 볼 때 워킹 시뮬레이터에 RPG를 조금 탄 정도의 느낌이다. 이와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을 받은 게임이 있는데 35MM, Kholat 다. 그 게임들이 재밌다면 이것도 재밌을 듯 하다. 난 스토커나 폴아웃을 기대했기에 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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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많이해서 그런지 실망도 너무 크게 한 게임.. 아직얼리엑세스지만 발전단계를봐서 추후 평가를 추천으로 고쳐야할듯싶네요. 지금으로서는 비추천입니다. 일단 45GB라는 고용량에 비해 컨텐츠가 부족하고 맵도 3가지뿐이없습니다. 스토리를 점점더 진행해야 맵이 늘어나는지는 모르겟지만 영어랑 러시아어 라 언어의 압박에 진행을 못하고 언어의 이해도가 부족합니다.. 비추천이유는 일단 위에언급한대로 언어의압박.. 45gB의 고용량 게임에 비해 맵과 컨텐츠 너무부족 그래픽 최적화가안되서 그런지 울트라옵션이있지만 middle 옵션으로해도 너무 심한 프레임과 버벅임 렉현상. 죽으면 day 1일차로 돌아가거나 죽지않으려고 포탈을 타서 귀환하면 무조건 취침을 해야한다는점. day10일차가 된시점에는 다시 day1로 되돌아간다는점 위와 같이 죽거나 9일차 지난후 1일차로 돌아가면 스킬포인트및 경험치 레벨이 삭제된다는점. 넓은 배치공간 에비해 제작할수있는게 없다는점. 각종 지형버그및 작물들이 안자라는점과 창고 상호작용도안되고 각종 에러가 많다는점이 비추천 이유입니다. 또한 타격감도 별로없다는점.........이 단점이네요 ㅠㅠ 추천하고싶은점은 일단 약간의 공포감과 스릴감은 있습니다. 물체(인형) 및 유령현상이 갑자기 나타나고 사라지고 녹색괴물이 순간이동하고하는 공포감과 스릴감이 있습니다. 초반맵은 3곳이지만 맵에대한 임무미션은 몇가지가 되고 30분 제한시간이라 시간안에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야하고 30분이지나면 공포의 암흑 몬스터가 죽이러 옵니다. 잘도망가면 살수는잇지만 계속빠르게 쫓아와 죽이므로 오래살지는못합니다. 참고로 죽어서 1일차로 돌아가도 인벤안에 얻었던 획득자원들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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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참신한? 게임... 스토커 시리즈가 생각난다... 특이한점은 더빙은 러시아이지만 자막은 영어인점... 한글패치만 된다면 더 재미있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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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나름의 매력이있는 세계관 [/h1] 일단 폴아웃이나 메트로, 스토커를 생각하고 구매를 한다면 적극 비추합니다. 일단 설명페이지 어디에도 관련 언급도 없거니와 오픈월드 태그조차 없으니 폴아웃은 일단 아니죠. 제가 느낀 체감으로는 60초랑 제일 비슷했습니다. 60초랑 싱귤레러티를 섞고 스토리를 좀 더 섞은 정도. 그리고 베이스랑 스토리의 중요도가 꽤 높습니다. 장비의 개조나 언락을 위해 재료를 수집해 작업대를 만들고 보관,휴식도 신경 써야합니다. 그리고 매일 식량을 어떻게 배분하는가도 신경써야 되구요. 그리고 마음대로 빵빵 쏘고 다니는게 아니라 탄알 수집조차 초반에는 어려운 문제도 있고 진행 중간중간 회상씬이 진행을 늦추는등 메트로보다 힘들게 사는거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좀 더 진행하면 더 싸울만해질듯도 합니다. AI는 다소 멍청한듯합니다. 초반부터 좀 상위권인듯한 파밍지에 갔는데도 적이 조준하는데 오래걸리고 칼질로만도 충분히 잡히네요.. 이런 부분에서 전투가 좀 재미없을수는 있겠습니다. 그래도 배경이랑 세계관은 나름 잘 짜여진듯합니다. 초반 내내 부인만 찾는게 귀찮을 정도긴 하지만.. 그래도 기대를 낮추고 생각을 바꾸면 나름 할만한 게임입니다. 애초에 스토커는 현재까지도 대체제가 없는 게임이고 폴아웃은 그 분야에서 최상위인 게임인걸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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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044638441 한글패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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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액세스라 몉가지 버그가 있긴 하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 완전히 오픈월드는 아니고 주어진 날짜 안에서 몇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하고 완료나 실패 시 하루가 지나있는 방식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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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연출, 스토리 모든 부분에서 엉성하기 짝이없다. 내가 해본 게임 중 역대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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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겜은 호불호가 갈릴겁니다. 미션하면서 파밍하고 미션 끝내고 집에와서 제작하고 이걸 반복합니다. 일단 스토리 중심으로 쭉 따라가면 됩니다. 일단 저는 즐겁게 게임을 했습니다. 아쉬웠던게 파밍하는데 재미가 없습니다. 어느정도 제작 해놓으면 그 뒤엔 파밍할 필요성이 크게 안느껴집니다. 무기도 쓰는것만 쓰게 되고 열심히 적들 잡고 미션 열심히 해서 스킬 열심히 찍고나면 결국엔 스토리 따라 엔딩 보러 갑니다. 그 외엔 할게 없습니다. 아무튼 저는 즐겁게 했습니다. 적응은 어렵지 않으니 한번쯤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정가 말고 세일할때 사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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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스 오픈월드 현실주의 하드코어 생존장르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세미 오픈월드 어반 판타지 공포 몰입형 시뮬레이터이다. 연출이 상당히 좋고 최적화가 잘되있으며, 캐릭터의 연기와 나름 매력있는 세계관이 몰입을 도와준다. 또한 하우징이 상당히 강조되있는것이 특징이고, 스토리를 타밍에 밀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파밍재료를 먼저 습득하는등 내실을 먼저 다지고 어려운 미션을 수행하러갈 수 있다. 평가에 악평들이 상당히 보이는데, 그렇게까지 똥겜은 아니다. 적 자체가 얼마 등장하지않는게 조금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세계관, 그리고 잘 만들어진 맵이 방사능으로 인해 황폐화된 체르노빌 무법지를 잘 느낄 수 있다. DLC는 하우징 가구들이나 스킨들을 추가해주는거라 딱히 필요하지않으며, 정가가 32000원, 15000 이하로 세일을 자주하므로 하드한 몰입형 FPS 게임에 굶주린 플레이어들은 사서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게 오래할 게임은 아닌것 같은데, 엔딩까지는 봐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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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씹세끼들은 설명은 그 누구보다 한글로 열심히 설명해주면서 정작 게임은 죽어도 한글화 안해주네 씨발놈들. 2편도 똑같이 안한글 안산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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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도 스토리텔링도 어드벤처도 하나도 못잡은 게임....... 하이드아웃을 성장시키고 사람을 영입해야하는데 초반에 그런거 하나도 안도와주고 돈스타브 투게더처럼 나를 방사능 들판에 덜렁 내던져버리는 게임임. (이러고서 2를 내다니......) 메트로나 스토커 시리즈의 과거 환영과 심령현상을 웜홀과 타임리프등을 이용해 오마쥬하고 싶어하셨던것 같은데 ....... 요리 못하는 사람은 절대 레시피대로 하지 않아서 망한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러 어드벤처니까요 무서운 연출 못보시는 분들은 인트로부터 좀 힘드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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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나 이런건 모르겠고 어색한 조작감이랑 아이템 만드는게 성의가 없음 카스온라인 좀비 쉘터랑 비슷한데 재미는 더 떨어짐 자원도 많고 할 것도 많음 최적화는 잘 되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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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다버린 총기 타격감 때문에 똥겜인가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분위기도 괜찮고 약간 공포도 있고 할만함 다만 대화할때 선택지가 있는 부분이 많기에 영어 필수 한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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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서 주운 이후로 게임이 멈춤 스캔 누를때마다 프레임이 50~60까지 떨어짐 게임 하나도 못해서 뭔게임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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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로 게임이 튕기는지 모르겠다. 중간중간 꺼져버리니까 몰입감도 떨어지고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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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랑 미션장소 반복하면서 하는 게임임 그거 말고는 스토커랑 거의 비슷함 이번에 스토커 나올때까지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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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concept of gaming but lack of contents more weapons and armor, more variant of material would be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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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f this time, Chernobylite is a laggy mess for people who cant afford a good pc. Story is pretty solid, mechanics are good, and the ability to customize your base, although limited, is nonetheless interesting and opens up for player creativity. The actual gameplay, however? Its just no good right now because the optimization is absolutely terrible. Im sure as more updates come out the game will get better, but as of today (2 or 3 weeks after premiere), the game just can not be played smoothly if your pc is not extremely good. Movement is stuttery, doing literally anything can freeze the game for 2 or 3 seconds, combat grinds the game to a halt, and editing your video settings will do literally nothing about it. Its just not worth it to go through if you can not handle lag. If I can run fallout 4 on ultra settings with no frame loss but run chernobylite with potato settings and have the gameplay look like an actual slideshow, something has gone wrong. If you have a super high end pc, I could not recommend this game any more. If you have a just above average, average, or god forbid below average pc however, dont buy this game until the optimization has been irone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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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 세계도 있고 가끔 포탈 내부 세계도 보여주니 용량이 필요한건 맞다만 실제 파밍 지역을 플레이하면 30기가라는 용량이 좀 쓸모없이 소비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뭐가 튀어나오지 않으면서도 암울하고 긴장되는 분위기는 진짜 잘 살린거 같다 그리고 선택지가 딱 봐도 중요하다는게 느껴지며 월드에도 진행에 영향을 끼칠 요소가 곳곳에 있다 이 점은 꽤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