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Respawn Entertainment의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에서 온 은하계를 누비는 모험을 시작하세요. 탈주한 파다완이 되어 훈련을 마치고, 새로운 포스 능력을 개발하고, 광선검 사용법을 익히십시오. 이 장대한 모험에서 항상 제국보다 한발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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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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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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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덱에서 실행 할때 언어를 영어로 변경, 프로톤 호환을 proton Exerimental로 변경. 이렇게 하면 EA앱이 설치된다. 그 후 실행이 정상적으로 확인 되면 다시 속성 들어가서 한글로 바꾸면 해결 처음으로 이 작품덕에 스타워즈라는 세계관에 관심이 생겨 영화나 레고 스타워즈등 천천히 해보게 만든 재밌는 작품 기본적으로 다크소울의 시스템과 비슷해서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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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를 모르고 해도 괜찮은 작품. 광선검 휘두르고 광선총 튕겨내는 것 만으로도 재밌다. 대신 길찾기에 스트레스 받을 각오 이빠이하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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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입니다. 그냥 길찾기 게임이예요. 적군들은 별로 등장하지도 않고 어설프게 리모델링 된 싸우고 싶지도않은 괴물들 등장하고 고대무덤 맵에서는 진짜 적들도 등장하지 않고 그냥 길찾기 게임일 뿐입니다. 거기다 광성검 영화상 슝슝 거리는 임팩트 소리도 없고요. 최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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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는 시퀄보다 더 시퀄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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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세계관도 잘 따라가면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은 새로운 캐릭터의 서사나 제다이 육성에 대한 부분도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은 툼레이더와 비슷한 것 같은데, 사실 스타워즈 세계관이나 이전 스토리를 모르면 길 찾기도 복잡하고 액션이 약간 투박한 느낌이 있어서 재미 없을 수 있습니다. 출시된지 오래된 게임인 만큼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플레이 하는 것이 적당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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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작과 동시에 마치 영화를 보듯 시작되는 인트로 스타워즈 특유의 OST 그리고 영화보다 좋은 게임 스토리 2019년 고티는 너였어야 해 하고 2019년 찾아보니 세키로 였네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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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많이 헷갈리긴 하는데 하다보면 스토리도 좋고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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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깨고 뒤로 돌아가는게 넘 귀찮아서 안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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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광선검 피유 피유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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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맛있고 뽕도 차는 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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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검 비행선 우주 보려고 산건데 미로에서 길 찾아 삼만리면 우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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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치가 우주미아 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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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날 때 마다 조금씩 한다는 것이, 몇 년만에 엔딩을 보게 되었다. 스타워즈는 사실 1, 2, 3. 그것도 어릴 때 본게 전부라 설정이나 캐릭터 정도만 대충 아는 수준이었는데 평이 좋아서 충동적으로 구매, 초반에는 취향에 잘 안 맞는 것 같고, 스타워즈를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 첫 행성 도중에 접었었다. 이후 소울라이크 시리즈를 좀 하면서, 야숨 엔딩을 본 후에 패링이나 길찾기, 퍼즐에 대한 거부감이 좀 줄어서 다시 도전하게 되었고, 드디어 엔딩을 보았다. 스타워즈의 광선검 액션과, 포스를 활용한 액션은, 영화에서 보는 정도의 즐거움은 충분히 준 작품이다. 스토리 자체도 나름 몰입감있고, 루즈하지 않게 잘 짜여졌다고 생각돼서 플레이 자체의 즐거움은 꽤 있었다. 하지만 길찾기와, 동선이 첫 플레이부터 엔딩까지 계속해서 불편함을 줘서, 아쉬움이 남는다 엔딩을 보기도 전에 후속작 서바이버를 미리 샀는데, 폴른 오더 엔딩의 여운이 충분히 가신 후에 서바이버도 도전해보고자 한다. 스타워즈 시리즈 팬이나, 난이도 있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즐겁게 엔딩까지 볼 수 있는 게임... 결론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