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인간은 외로워지면 괴물로 변하게 됩니다... 아름답고 변화하는 어둠과 빛의 세계를 항해하고 인간으로 사는 것의 의미를 발견해보세요.
스크린샷
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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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나 스샷처럼 흉칙하게 생긴 애들이 나오길래 공포물인가 했는데 전혀 무섭거나 깜놀은 없고 심리 묘사를 위한 수단입니다. 약간의 액션과 타이밍을 활용한 퍼즐에 가깝고 전반적으로 모노드라마 같은 느낌이라 호불호가 있을거 같네요. 전반적으로 잘 만듦새가 좋은편이긴 하나 한국어 지원이 안되서 아쉽습니다. 30% 정도 세일가격이 적정 가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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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에서 하나같이 추천하길래 해봤는데 거기에 속아서 시간을 버린거에 화가 난다. 역시나 인디게임 평가는 믿을게 못된다. 하나만 특출나면 대충 추천 찍어서 평가하면 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는 걸까? 배경 좋은거 딱 하나 장점이었고 단조로운 플랫포머, 지루한 상어피하기, '나 힘들어요' 하고 게임내내 징징대는 게임 나도 학교폭력당했고 예비군훈련까지 다 받았는데... 이렇게 재미없는 게임시키는건 또다른 폭력이오, 2차가해다 나는 이 게임에 재미없어서 폭력을 당했다 메세지, 목적이 좋다고해서 항상 추천받아야하는가? 왜? 내가 이 게임을 비추천했기때문에 누군가가 내 도덕성이 떨어지고 공감능력이 떨어진다고 욕할까봐 겁을 먹어야할까? 차라리 샷건으로 가해자들 쏴죽여서 지옥으로 보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갓게임'이 아닐까? 게임에 대한 형식론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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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이런 사람을 가르치려드는 게임들은 중학교 도덕책을 들고오는지 모르겠네요. 게임에 필요한 건 예쁜 그림 많이 들어간 초등학교 바른생활책인데요. 아니면 진짜로 제대로 된 철학책 들고 오던가. 그냥 메시지만을 위해 게임의 형식을 빌렸습니다. 배경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지만 재미를 위한 게 아닌 메시지를 보여주기 위한 구성이라는 게 노골적입니다. 플레이내용이 길찾기와 나잡아봐라뿐, 게임이 많이 귀찮습니다. 플레이 내내 주인공과 괴물들 끙그리는 소리 계속 들어주는 것도 상당히 짜증나구요. 게다가 그 메시지라는 것도 얄팍한 내용. 길가다 아무나 붙잡고, 이거 어떡해야 될까요 5초 안에 대답해 주세요, 했을 때 나올 만한 답변 정도입니다. 너무나도 원론적이라서 그냥 고개 끄덕이고 헛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학폭 피해자에게는 도와줄 테니 스스로 강해져라, 부부 갈등에는 도와줄 테니 서로 대화해라, 자학에 빠진 우울증환자에게는 도와줄 테니 얘기 좀 하자. 이거, 엔딩까지 아무것도 해결 안 된 거죠? 방법도 원론적이다 못해 효과도 별로 없는 것들이구요. 일단 제작자들이 위의 저 문제 안 겪어봤단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주인공 혼자서 자기만족으로 끝나는 내용인데 뭘 잘했다고 이제 좀 알겠냐는 듯이 플레이어를 쳐다보나요. 심지어 우울증환자는 차기작용으로 내던져 놨네요. 이런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차라리 현실성 떨어지더라도 동화책을 들고 오는 게 감성 자극하기에는 좋았을 듯합니다. 어설프게 해결책이랍시고 개똥철학도 못되는 뻔한 얘기 늘어놓지 말구요. 게임은 재미없는데 내용까지 오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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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느낌의 분위기와 외로움,괴물의 조화가 잘 어울려져 있던 게임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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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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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시뮬레이터 비주얼은 은유적이나 대사들이 매우 직설적이고 쉬운 영어로 되어있어 이해에 무리는 없다. 제작자가 어떤 의도로 만든건지는 이해가 가지만 조작감과 환경과의 부족한 상호작용등 게임성 자체는 아쉽다. 다만 비주얼은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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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너를 도울 수 있는 이를 찾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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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읽기 귀찮으면 아래에 4줄 요약 있음[/b] [hr][/hr] 독일의 Jo-Mei Games에서 개발, EA가 배급하는 플랫포머 어드벤쳐 게임으로, 괴물이 된 케이(Kay)라는 소녀가 물에 잠긴 도시를 떠돌며 자신과 비슷하게 외로움과 싸우는 괴물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이야기 게임성은 평범한 플랫포머이지만 메인 주제인 외로움을 괴물이라는 의외로 어울리지 않을 듯한 소재끼리 엮었다는 점이 은근 신박했으며, 파스텔 같은 느낌의 그래픽으로 물에 잠긴 도시를 표현한 것 또한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짐 + 파스텔 느낌의 산뜻하고 선명한 그래픽 + 가정폭력/학교폭력/우울증에서 오는 외로움과 바다 속 괴물, 이 두 소재가 섞인 신박한 내용 - 너무 평범한 게임성 - 키보드+마우스 조작감이 꽤나 불편함 (특히 보트 조종이랑 시선 돌리는 거) - 평균 4-5시간이라는 짧은 플레이타임에 약 2만 5천원이라는 은근 높은 가격 - 무조건 오리진과 연동해야만 플레이 가능 개인적 점수는 그냥 그런 [b]3.0/5[/b], EA Play로 하거나 8000원으로 세일할 때 사는 걸 추천함 [h1] 4줄 요약 [/h1] 1. 여주인공이 자신과 비슷하게 외로움과 싸우는 괴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2. 장: 그래픽이 굉장히 산뜻하며, 외로움과 괴물이라는 두 소재가 섞여 내용에 신박함을 더함 3. 단: 게임성이 너무 평범함, 키보드+마우스 조작감 구림, 가격 대비 플탐이 짧음, 무조건 오리진 연동 4. 그냥 그런 게임이며, EA Play 또는 8000원으로 세일할 때 사는 걸 추천 [h1] TMI [/h1] - EA의 인디 게임 배급 프로그램 [i]EA Originals[/i]의 4번째 작품 - 무려 TED 강연까지 간 게임 ([url=https://www.ted.com/talks/cornelia_geppert_a_video_game_that_helps_us_understand_loneliness]링크[/url]) - 게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Cornelia Geppert가 자신이 예전에 외로움과 싸웠던 경험이 게임의 모티브가 됨 - 2019년 유니티 엔진 어워드에서 Best 3D Visuals 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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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 표현 등 다 마음에 들었는데 키보드 마우스로 할때 조작감이 좀 거지같음 컨트롤러로 플레이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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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도 이쁘고 스토리도 일상적이라 좋다. 남자친구는 좀 그랬지만 부모님 얘기는 사랑과 전쟁을 보는 듯했다. 개인적으로 여운이 좀 남는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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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인간관계 속에서 여러 갈등을 겪은 한 소녀가 갈등의 실타래를 풀고, 최종적으로 자신의 내면의 어둠과 화해하면서 우울과 외로움을 벗어던지는 스토리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흔한 스토리는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다고 깊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게임성으로 볼 때 적당한 수준으로 타협한 그래픽 수준이지만 큰 맵을 잘 활용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로는 좀 과하게 큰 편이라고 느껴지는데, 차라리 그래픽 수준을 좀 올리고 맵을 좀 작게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음악과 색채 설계는 눈길을 끄는 편입니다. 반복적으로 드는 생각은, 나쁘진 않은데 수작은 아닌 것 같다는 것입니다. 마무리가 조금 날림이라서 그렇게 느끼는가 봅니다. 적당히 즐기기는 좋지만 강추하지는 않습니다. 정가에 구매하는 건 아까운 것 같고, EA Play 구독하셨다면 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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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풍 색채와 잔잔한 힐링계열의 게임으로 보면 되겠다. 가족애와 우애 더불어 자기애까지 느낄 수 있는...당신은 도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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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임이에요. 상처받았던 과거의 기억들, 감정들을 돌아보는 내용입니다. 전체적인 색감이나 그래픽도 멋지고 난이도도 엄청 어렵진 않아요.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간혹 있긴 했지만 쫄보인 저도 클리어 했으니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브금도 짱 좋아요. 한글 자막이 없는게 좀 아쉽습니다. 또 제 컴퓨터만 그런거 같은데 가끔씩 게임 화면이 멈춰서 껐다가 다시 켜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