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나만의 세계를 성장시키고 세계 속에 뿌리내리고 있는 모든 것들과 깊은 자연적 관계를 형성하세요. 내 손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생명 유지 관리 및 모험 요소를 갖춘 이 숨막히는 세계 건설 샌드박스에서 에버트리가 되살아나는 기적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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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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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우: 에버트리의 노래> 마지막플레이 21년 11/22일 3.7시간 도전과제 4/22개 전작 욘더 차기작 오래 기다렸어서 출시날 바로 사놓고는 막상 해보니 예상과 너무 달라서 잠깐 해보고 껐다가 두번다시 영 손이 안가서 어느새 5년씩이나 묵혀버린 게임 농사가 너무 강제적이고 일방적이라 노잼인건 그렇다치고 마을은 갑자기 자유도가 너무 높아서 뭐라는거야 싶었음 다시 땡겨서 재도전 해볼건데 이번에도 아니면 넌 그냥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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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분위기는 좋다 때로는 몽환적이고 때로는 클래식한 잔잔한 브금, 하지만 너무 졸리다 도가 지나친 평화로움... 흥미롭지 않은 목적이 지속할 명분을 상실하게 하고 느긋한 생활이 아닌 반복적인 중노동뿐이랄까 거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치명적인 단점ㅡ 적응 못하겠는 키보드 마우스의 조악스런 조작감;; 반템포 늦은 반응에 탄력받아 급발진하는 느낌인데 너무 이질적이라 거부감이 든다... 장애물 제거하고 씨앗심고 물주고 노래불러 수확하면 사방팔방으로 흩어지는 획득거리 먹으러 다니기가 조악스런 조작감 때문에 짜증이 밀려오게 한다... 아쉽지만 나는 ㅌㅌ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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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농사겜. 머리 아픈거 싫고 시간 잘 가는거 하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 다만 깊이 있는 게임을 원한다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