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80's OVERDRIVE is a 2D pixelart racing game, designed to take you back in time to when 8 and 16 bit consoles and arcade games ruled the world. Compete against opponents in career mode to unlock new races, buy new cars and upgrade them with state-of-the-art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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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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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럭키 2d 포르자호라이즌 처음에는 드라이빙 힐링게임인줄 알았음 근데 자꾸 차선 5개씩 먹고 들어와서 들이박아서 빡치게 만듦 그래도 시티팝 틀어놓고 즐겁게 플레이 했는데 막보는 좀 선넘네? 막보는 일단 플레이어보다 무조건 빠르고 처음에 부스터 쓰고 추월해서 앞으로 못나오게 진입경로 차단하면서 달려야 함 부스터는 2개가 주어지는데 1개는 이미 써버려서 최대 1번의 실수만 용납됨 물론 내가 코스 이탈하거나 속도가 느려지면 안됨 카트라이더 막자를 잘했으면 쉽게 깰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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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게임 처음엔 어렵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쉬움 게임패드로 하면 재밌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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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아서 부품 업글하며 맵을 개방하는 80년대 감성의 레이싱 겜이다 돈이야 쪼랩맵 반복해서 모을수 있지만 중반이후 부터 미친 트럭들의 랜덤 와리가리와 좁아지는 길등등 자신의 피지컬 싸움이다.. 세일할떄 사면 단돈 천원으로 찍먹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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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런의 오마쥬. 신나는 음악과 단순한 조작감이 일품인 레이싱 게임입니다 사실상 레이싱이라기보다는 장애물 피하기에 가깝지만, 원래 이런 아케이드 게임이 그렇습니다. 비교적 깔끔한 비주얼은 옛 향수를 느껴지게 합니다. 썩어넘치는 고오급(을 빙자한 똥) 3D 레이싱 게임보다 이게 훨씬 재밌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덤이죠. 게임 자체의 재미야 흠잡을곳이 없으나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약간의 무성의함이 엿보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커브를 돌때 원경이 어색하게 스크롤링되는데 이건 뭐 설명하기는 애매하고... 구매 페이지 세번째 스샷 멀리 있는 큰 산 보시면 이해가 빠를것같습니다. 차량 업그레이드가 있어 도전의식을 불태우며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도전과제가 재미를 더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오락실 세대 올드 게이머 2. 아웃런을 좋아한다 3. 펑크를 좋아한다 이런 분들에게 비추천합니다. 1. 으으 틀딱냄새 2. 펑크가 음악이냐 점수는 할인 가격 (1000~3000원) 기준으로 책정했습니다. 점수: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