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Scramble: Battle of Britain is a tactical dogfighting game set in 1940, featuring intense aerial battles in a 3D airspace. Take control of a squadron of fighters, planning maneuvers, witnessing real-time simulations, and analyzing battle damage with detailed camera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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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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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DCS나 IL-2를 개못하는 이유가 조이스틱 같은 장비나 비행기 컨트롤 실력이 아니라 박살 난 능지가 근본적 원인이라는 걸 깨닫는 데는 30분이면 충분하고도 남는 시간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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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재밌음 진짜 도그파이팅도 할수있고 압박주면서 수면에 꼬라박게 만들수도 있음 비행가능범위를 미리 예측하면서 싸우는게 ㄹㅇ개꿀잼 적 비행기의 예측경로를 보여주지만 말 그대로 예측일뿐 실제로는 다른 무빙을 치기 때문에 본인이 발사각 같은걸 보면서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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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항공 턴제 전략게임. 뭔가 모형 들고 하는 도그파이트 시뮬레이션 같아서 좋은데 조작 불편하고 일부 키 겹쳐서 작동 안 하는 거 좀 좆같음 enter + x 이거 시발 키가 잘 안 먹는데 테스트 해본 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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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만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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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Patrol과 비슷한 턴제 비행 시뮬레이션. 하지만 난이도는 훨씬 어려운 편. 아직 좀 불편한 부분들이 있긴 한데, 느긋하게 다음 움직임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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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각 기체에 대한 장단점을 제대로 구현을 안한듯. 일단 스핏파이어가 속도가 느린 대신 선회력이 좋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이상하게 심하게 꺽으면 바로 G의 세계로 빠짐. 그에 반면 Me109(Bf109)애는 이상하게 심하게 꺽는데도 G의 세계 안들어감. 그렇다보니 스팟파이어가 뒤를 잡혔다 하더라도 탄을 안맞는다는 가정을 하고 계속 선회 할시 Me109(Bf109) 뒤를 잡아야하는데 스핏파이어가 계속 G의 세계에 빠져서 사실상 도그파이터가 불가능 함. 그리고 내가 설명하는걸 보면 눈치챘겟지만 Me109(Bf109) 이녀석은 원래 높게 상승한뒤 하강하면서 치고빠지는 놈임. 근데 도그파이터 하니까 스핏파이어를 이긴다고? 애미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영상보고 각 기체의 장단점을 이용하여 머리를 써야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