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총평
평가 74%의 이 게임을 5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매 타이밍
현재가는 역대 최저가(₩19,300)보다 22% 높습니다. 다음 세일을 기다리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게임 소개
눈보라의 재앙이 지구를 덮친 후 30년 뒤를 배경으로 하는 사회 생존 게임에서 도시를 개발하고, 확장하고, 발전시키세요. 프로스트펑크2에서는 끝나지 않는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동시에 모든 결정을 주시하는 위원회 파벌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스크린샷
DLC·에디션 구성
이 게임과 함께 세일 중인 추가 콘텐츠입니다.
| 구분 | 구성 | 가격 |
|---|---|---|
| 본편 | Frostpunk 2 | ₩23,500 (-50%) |
| DLC | Frostpunk 2: Fractured Utopias | ₩10,870 (-25%) |
| DLC | Frostpunk 2: Breach of Trust | ₩12,320 (-15%) |
이 중에서는 ‘Frostpunk 2: Fractured Utopias’의 할인폭이 25%로 가장 큽니다.
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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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 곁들인 게임 만들던걸로 추앙받다보니 그거 하나빼고 죄다 갖다버림
- 👎 비추천
앞으론 이 제작사 게임은 처다도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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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제로 게임하다가 끌때까지 뭐한건지 모르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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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ㅈㄴ바쁨 징징거리는 세력한테 돈 쥐어주면 대부분 해결됨 외부 탐사를 하지 않으면 말라죽는게 전작보다 심해진거같고 게임을 배우는게 시나리오 모드인데 멀티를 강제로 깔아야 진행이 되서 모든 정착지가 안정화 되기전엔 ㅈㄴ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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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래도 ㅈi랄 저래도 ㅈi랄 그냥 하루 왠종일 애새끼들 비위만 맞춰주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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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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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전작과 비교해서 왜 안하게 되는지 알거같음 켐페인 자체가 한판의 길이가 어마어마하게 길고 쉬움이나 보통 난이도에서조차 확실히 빌드를 견고하게 다져나가야되는 경향이 큼, 전작 1 처럼 내가 정말 이해도가 낮아서 도시 자체가 기우뚱 하더라도 켐페인 자체는 마지막쯤 가면 엔딩을 보게 해줬는데 2는 내가 초반의 내실을 견고하게 못 쌓으면 엔딩 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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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모드도 없는 게임이 하다가 팅기는거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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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발 튕기는것좀 고쳐봐 ㅈ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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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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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hotfix, the difficulty feels more balanced, making the game fun while still satisfying that desire for a proper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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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펑1에서는 그렇게까지 잔인해져야할까를 알려줬다면, 프펑2에서는 그렇게까지 잔인해져야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2번째 DLC에서 완성되는 프로스트펑크2 프펑2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이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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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너무 갓겜이라 그렇지 2도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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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펑1 넘 재밌게해서 나오자마자 제값주고 샀는데 재미를 떠나서 그냥? 게임시스템? 자체가? 이해가 어려움.
세일 패턴 요약
현재 50% 할인 중 · 정가 ₩47,000 → ₩23,500. 역대 최저가는 ₩19,300로, 현재가보다 18% 낮습니다. 평균 할인율과 세일 빈도는 딜워치가 자체 가격 기록을 쌓는 대로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