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총평
평가 91%의 수작을 6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매 타이밍
현재가는 역대 최저가(₩5,982)보다 10% 높습니다. 다음 세일을 기다리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게임 소개
A Little to the Left는 편안하게 즐기는 퍼즐 게임입니다. 난장판 만들기 좋아하는 말썽꾸러기 고양이에 유의하면서 집안 물건들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즐겁고 직관적인 100개 이상의 퍼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DLC·에디션 구성
이 게임과 함께 세일 중인 추가 콘텐츠입니다.
| 구분 | 구성 | 가격 |
|---|---|---|
| 본편 | A Little To The Left | ₩6,600 (-60%) |
| DLC | A Little to the Left: Cupboards & Drawers | ₩5,020 (-25%) |
| DLC | A Little to the Left: Seeing Stars | ₩7,420 (-25%) |
이 중에서는 ‘A Little to the Left: Seeing Stars’의 할인폭이 25%로 가장 큽니다.
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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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거지같은 게임입니다 힐링의 탈을 쓴 레이튼게임 시즌2니까 똑똑하신 분이 아니라면 절대로 이 게임을 사지마십시오 하지만 저는 사버리고말았습니다 저는 경고했습니다 똑똑하지않으면 돌아가서 어린이수학을 풀고오십시오 -천재- (엔딩못봄)
- 👍 추천
다 좋아요 다 좋고 게임 아기자기 귀엽고 퍼즐 재미있는데 뭔 도전 과제를... 하... 꼬박 백 일이나 접속해서 일일 과제를 해야 한다는 게 어이가 없네요...... 할 수 있는 건데 안 할 수도 없고 이것만 좀 어떻게 수정해 주시면 안 되나요? 대략 사십 일 정도 하고 나니까 진짜 할 맛이 안 납니다 일일 정돈 말고 차라리 정돈 백 번 하기 뭐 이런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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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만원이상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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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정리는 안하는데 게임 정리는 재밌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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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늙었나 봅니다. 처음 시도 때는 어려워서 보류하거나 넘어가는 게 몇 개 있지만 여러 차례 시도하거나 힌트를 통해 풀기는 하는데 좀 억지인 부분은 없지는 않다고 생각 합니다만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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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되는 쾌감 자체는 끝내줌 근데 100일 일일미션 도전과제는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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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가 쳐 재밌단 거지? 할 즈음에 재미있어져 있다. 개발자의 철학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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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힐링 게임도 창의성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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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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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하차함 나한텐 별로였음 뭐 어캐 하라는거지;; 라는 문제들도 많아서 일일히 공략 봐야하고 힐링인줄 알았는데 ㅈㄴ킬링임
세일 패턴 요약
현재 60% 할인 중 · 정가 ₩16,500 → ₩6,600. 역대 최저가는 ₩5,982로, 현재가보다 9% 낮습니다. 딜워치가 기록한 세일은 총 16회로, 한 번 세일에 들어가면 보통 54%까지 내려갔고 가장 깊었을 때는 60%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