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왕관의 전쟁은 계속하여 맹위를 떨칩니다. 만천하에서 기사들과 도적들이 맹위를 떨치며 파멸의 씨앗을 심습니다. 턴제 기반 전략 및 전술 게임에서 성을 기반으로 세력을 일으켜 삼아 악의 세력과 맞서 전투를 이끄는 군주가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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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 👎 비추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중세 RPG라서 기대하며 플레이했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하차합니다. 1.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전투와 상관없이 턴제로 진행됩니다. 적을 찾으러 가는 것조차 턴제로 진행되는데, 전투 속도 조절이 없어 한 판 한 판이 늘어지고 지루합니다. 고통스럽습니다. 2. 캐릭터 모델링도 다 비슷하고 모션도 엉성합니다. 대검 공격을 할 때 가끔 두 번째 모션이 생략되고 데미지만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캐릭터 서사도 없고 대사도 없으며, 전투 외에는 선택지나 내정 시스템 같은 콘텐츠도 없습니다. RPG성이 부족하고 전반적으로 지루합니다.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 👎 비추천
26.4.26 Crown Wars The Black Prince 플레이 및 감상 그리고 평가 중세 프랑스를 배경으로한 SRPG + 합리적인 할인가격 + 만족스러운 한글화 삼신기 게임이라 창고에 그냥 묵혀두기에는 그 자세가 심히 아까운 게임이지만 BUT 앞심이 너무나도 부족한탓일까 뒷심까지 밀어붙이기에는 플레이 동기가 " 지루한행군 " 처럼 느껴지기에 재밌게할 동기도 없거니와 상대적으로 비슷하지만 톡튀는 배경의 비슷한 장르인 성녀전기(Banner of the Maid) 가 압도적으로 임팩트가 더 크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다가와서 크라운 워 블랙 프린스라는 게임이 어떤 재미를 보고 해야될지 찾을 수 가 없었고 이걸 하면서 불현듯 전국란스가 불현듯 떠오르기도 했다 , 내전상황하에 영지수복과 영지관리 그리고 어느정도 규모단위의 병력관리로 좀더 역동적으로 만들었다면 반복되는 전투상황속 중독성을 갈구하게끔 눈에 보여지는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드는 게임이다 .. 만은 역시나 그냥 창고에 내버려두기엔 아쉬움이 드는 게임이다 본인이 하루의 시작과 끝을 물과 감자 옥수수로만 식사가능한 NO도파민 체질자라면 수행하는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인것으로 게임평을 갈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