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총평
평가가 갈리는 이 게임을 75%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매 타이밍
현재가는 역대 최저가(₩4,480)보다 25% 높습니다. 다음 세일을 기다리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게임 소개
Embark on a journey to a realm overrun by demons in a new epic RPG from the creators of the critically acclaimed Pathfinder: Kingmaker. Explore the nature of good and evil, learn the true cost of power, and rise as a Mythic Hero capable of deeds beyond mortal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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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 👍 추천
3개의 향후 DLC에 액세스하여 개별적으로 구입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패스파인더: 의인의 분노 - 피할 수 없는 과잉 새로운 추가 캠페인. 메인 캠페인에서 그들의 가장 큰 승리의 순간인 월드 상처에 대한 그들의 승리로 당신의 캐릭터를 가져오세요. 강력한 실체의 탄원에 응하고 골라리온을 남겨두고 시공간 연속체를 붕괴로부터 방어해야 합니다. 당신…
- 👎 비추천
진짜 돈낭비 괜히 샀음. 그나마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건 The Treasure of the Midnight Isles 인데, 시즌패스가 더 싼게 아닌이상 개별 dlc 저거 하나만 사세요 첫번째는 그냥 쓰레기, 두번째는 컨셉만 괜찮치 좀 암담한 완성도, 세번째는 문제가 있긴 해도 즐길만함
- 👍 추천
*DLC 1. inevitalbe excess: 본편 최종boss전 직전의 캐릭을 가져갈수 있으며(저장되어 있으면), 난이도는 본편 엔딩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대신 추가스텟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DLC 엔딩을 보면 본편 mythic path에 스킬 특전이 추가됩니다. (고난이도 보스전에 사기적인 성능) *DLC 2. through the ashes…
- 👎 비추천
Inevitable Excess - DLC 중 최고 똥 Through the Ashes - 이것만 하면 미묘, Lord of Nothing 까지 해야 할만함. The Treasure of the Midnight Isles - 전투가 너무 좋아 전투에 밥 비벼먹어야지 하는 사람 아니면 똥 돈값 못함
- 👍 추천
이것들은 아마도 한글패치는 과거에 시도하기 좋은 콘텐츠들일겁니다, 짦지만 킹메이커에도 있었던 반홀드 DLC와 비슷하면서도 여러가지 시도를 섞은 새로운 방식의 DLC들이 포함되어 있다는점은 좋았습니다. 몇십시간 이상한 본캐를 내버려두고 다른 클래스로 여러가지를 시도하기엔 굉장히 안성맞춤이고 또한 본편과 연동이 되기에 좋은것 콘텐츠입니다.
세일 패턴 요약
현재 75% 할인 중 · 정가 ₩22,400 → ₩5,600. 역대 최저가는 ₩4,480로, 현재가보다 20% 낮습니다. 평균 할인율과 세일 빈도는 딜워치가 자체 가격 기록을 쌓는 대로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