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2D 액션의 X(극한), 돌파(브레이크) 인티 크리에이츠가 선사하는 "극한을 돌파(브레이크)한 본격파 2D 액션"이 바로 「Gunvolt Chronicles: Luminous Avenger iX 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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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 👎 비추천
푸른 뇌정 건볼트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인 하얀 강철의 X THE OUT OF GUNVOLT의 후속작. 전작과 록맨 라이크 게임들을 통틀어서 2명이 동시에 덤비다가 합체하는 보스와 같이 어디서 볼 수 없는 신박한 보스들로 신선한 느낌을 줌. 하지만, 게임의 스토리가 전작을 했다는 전제로 진행되는 불친절함을 보여주고, 보스 조우 이벤트도 전부 침입자 제거 원툴로 이어지고, 메인 빌런들의 서사랑 사연도 대충 서술하는 날림 스토리의 끝을 보여주는 데다가 10개가 넘는 스테이지 중 3개랑 엔딩 밖에 스토리 변화가 없는 욕 나오게 어렵게 만든 하드 모드에 스포일러를 박아넣고 심지어 찜찜함을 해소시키지 않는 최악의 스토리를 보여줌. 심지어 록맨 9의 차지 샷, 슬라이딩 뺏기 급으로 주인공 아큐라가 퇴화해서 전작에서는 3번을 쓸 수 있는 대시를 1번 밖에 못 쓰고, 특정 기믹이랑 몹 뚫는 용도 말고는 쓸모도 없는 브레이크 휠이 추가되는 등 게임 시스템이 퇴화했음. 심지어 보스랑 어빌리티를 추가하는 DLC를 하나당 5천 원에 5개 씩 파는 엄청난 돈 욕심을 보여주고, 이 중 하나에 대시를 전작처럼 여러 번 쓸 수 있게 하는 어빌리티를 넣어놓음. 전체적으로 게임이 화려한 연출, 타격감을 제외하면, 총제적 난국 그 자체인 건볼트 시리즈 역사상 최악의 게임. 평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