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As Commander Shepard, you lead an elite squad on a heroic, action-packed adventure throughout the ga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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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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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배경으로 한 TPS RPG 게임입니다. 좋았던 점이라면 나온지 좀 된 게임치고는 괜찮은 그래픽, 전체적인 스토리와 풍부한 설정, 많은 읽을거리 등을 꼽을 수 있겠고, 단점이라고 한다면 메인 스토리의 볼륨이 작은 점, 불편한 인터페이스, 좋지 못한 조작감 등을 꼽을 수 있겠네요. 명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 게임을 시작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할만한 게임이긴 하지만 그렇게 기대했던 거 만큼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없는 건 한글패치 적용시에 실행파일이 달라서 시간 적용이 안됩니다. 실 플레이 시간은 25시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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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RPG이기 때문에 FPS의 손맛만을 잔뜩 기대하면 실망하기 쉽다. 오히려 대화와 이동시간이 더 많은 기분이다. 하지만 덕분에 스토리가 알차고 성장 요소도 다룰 수 있었다. 단점이라면 2008년 작이라 해상도 지원에 한계가 있고, 대화 선택지에서 같은 대화를 선택해도 빠르게 넘기거나 스킵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었다. 미션이 메인 미션과 서브 미션으로 나뉜다. 초반에는 서브 미션부터 하다가 이내 메인 미션만 따라갔다. 메인만 할 경우 20시간 내로 클리어 가능한 점은 사람에 따라 장/단점으로 나뉠 수 있겠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여러 분기들이 엔딩과 2편의 스토리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플레이 하는 동안 영화 스타워즈, 스타 트렉이 생각 나기도 하고, 주인공 외모가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폴 워커를 닮은 듯 하여 개인적으로 아련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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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타임 : 53 시간 (오리진) 난이도 : 베테랑 [b][i][u] 장점 [/u][/i][/b] - 스토리,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매스이펙트 스토리의 바탕이 되는 세계관 - 장엄한 연출이 돋보이는 컷신 [b][i][u] 단점 [/u][/i][/b] - 반복적이고 지루한 퀘스트 - 단조로운 일직선의 맵 디자인 - 빈약한 슈팅 액션 - 있으나마나한 전술적 요소 [h1][b] 스토리, 오직 스토리!! [/b][/h1] 보통 기대가 크면 그에 맞게 실망도 큰 법이다. 매스이펙트를 시작하기전부터 이미 수많은 극찬을 봐왔고 마침내 게임을 시작하고나서 첫 미션인 이든 프라임 미션을 깨고 시타델에 입성할때까지만해도 이 게임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었다. 슈팅액션은 별로였지만 '뭐 어짜피 이거 RPG잖아? 죽여주는 FPS수준까진 바라지말자'는 마음이었고 적당히 스킬도 사용가능하고 좀 거슬리긴하지만 엄폐기능도 있어서 점차 나아지겠거니 싶었고 무엇보다도 주인공인 셰퍼드가 스펙터가 되어가는 과정과 그와중에 벌어지는 두 세력(얼라이언스, 평의회)간의 정치적인 배경 등 다분히 성인취향의 스토리라인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한껏 부푼 기대감으로 시작한 인상깊은 극초반을 지나 이제 본격적으로 스펙터로써 활동을 시작하며 시타델을 돌아다니면서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게임 중반부에 이르러서는 도저히 이 게임을 제정신으로 플레이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짧게는 10여시간 길게는 20시간 안으로 클리어가 가능한 비교적 짧게 만들어진 게임치고는 퀘스트가 너무나 단조롭고 반복적이다. 클릭질 몇번이면 정확하게 미션 행성까지 플레이어를 날라주고 퀘스트의 내용 역시 전부 복붙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미션을 시작하면 행성표면에 착륙 -> 마코타고 뿅뿅 한두번 -> 목표지점 도착 -> 실내 맵 진입의 반복이고 실내 맵 역시 그냥 적들을 전멸시키고 컷신 몇개 보면 끝난다. 게다가 스토리의 메인퀘스트마저도 맵 퀄리티가 처참한 수준이니 서브퀘스트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아무생각없이 맵에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를 작동시키고 적들을 무찌르면 거의 모든 퀘스트를 깰 수 있다고 보면된다. 퀘스트를 클리어하는데 사실상 사고력이라는게 전혀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전투라도 재밌어야하는데 매스 이펙트의 슈팅액션은 다른 단점들을 극복할만큼 잘만들어지지 않았다는게 문제다. 움직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피격모션도 없으며 무엇보다도 탄약이 무한대라는 점은 진짜 제작진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본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기껏 엄폐가 가능함에도 엄폐물을 활용한 능동적인 전술적 움직임대신 그냥 빼꼼샷이나하는게 가장 유용하고 안전한 선택이 되어버렸고, 클래스별로 주력총기 이외에는 굳이 육성을 할 필요가 없어져버렸다. 퀘스트나 맵이랑 다를바가 하나도 없이 전투마저도 뻔하고 단조로운 플레이를 반복하게 되니 게임이 루즈하고 지루해질수밖에 없다. 그나마 자동회복이 도입되지 않은게 다행이랄까. 게다가 동료 AI의 수준도 처참하다. 친절하게 전술모드에서 엄폐물 뒤로 위치 지정을 해도 굳이 서서 지향사격을 하기때문에 전투형 동료 (애슐리, 렉스)가 아니고 유틸리티형 동료일 경우 화력도 약한데 몸빵도 안되니 보통 전투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드러눕기 일쑤다.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나오는 전술모드의 존재가 무색하리만치 전술적인 전투를 할수가 없는 한숨만 나오는 수준이다. 매스이펙트는 개발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스토리에 쏟아부은것같은 게임이다. RPG의 핵심요소들이 거세되거나 최소한의 수준만을 유지한채 깃털처럼 가벼운 액션요소를 가미하고 독자적인 세계관과 전형적인 SF 영웅물 스토리가 게임을 겨우 지탱해주고 있다. 1편의 엔딩을 보고난후 과연 2편을 플레이해야하는가하는 의문이 남는다. DLC를 구입하기위해 퍼부은 바이오웨어 포인트가 아깝긴하지만 만약 2편을 플레이했을때의 실망감이 1편과 비슷하다면 고민하지않고 기꺼이 포기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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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뉴나 각종 창들을 열려고하면 1초정도 멈췄다가 열림 맵을 열때도 스킬창을 열때도 퀘스트창을 열때도 특유의 렉때문에 답답하고 엔딩볼때까지 계속 신경쓰이게 만듦. 해결책을 모르겠음. 정말 인내심 테스트하기에는 좋은 게임1 2. 승강기 타고 이동할때 스킵 안 됨 엘베타고 이동하는 걸 굳이 다 보고 있어야함. 스킵불가능 C-Sec -> 노르망디호 로 이동하는 엘베가 대략 20~30초쯤 걸리는데 멍하니 구경하고 있어야함. 엘베공포증 생길 지경 정말 인내심 테스트하기에는 좋은 게임2 3. 컷씬도 스킵 안 됨 퀘스트 하다 실패한 경우 실패한거도 서러운데 컷씬 또 봐야함. 복습 개꿀 ㅋ; 거의 이 정도면 정말이지 인내심 테스트하기에는 좋은 게임3 구입한지 7달만에 힘들게 엔딩봤는데 한패 때문인지 플탐 기록 안됐네요. 2편에 세이브연동 된 걸 보니 나름 고생한 보람도 있고 게임자체도 앞서 말한 단점들 빼면 괜찮았어요. 스토리도 준수하구요. 특히 인내심 마스터가 된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뭔가 성장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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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나온지 10년 된 게임입니다. RPG+TPS+스페이스 오페라인 게임인데 제 취향의 장르가 아니라서 묵혀놓고 있다가 할 겜이 없어서 해봤어요. 재밌습니다. 탄탄한 세계관을 뼈대로 하여 그 위에다가 스토리와 디테일한 설정을 얹어서 겜을 진행시키는데 여기에 RPG 요소를 융합시켜서 계속해서 몰입해서 진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RPG랑 스페이스 오페라를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도요. 10년 전에 플레이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긴 한데...에휴 전 그냥 우주명작 매스이펙트 2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h1]평가 : 명작 ★★★★☆[/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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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재밌고 여러번 클리어하기도 했는데, 스팀으로 실행하면 한패가 안되니 원 보여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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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답게 추천할 만합니다만 안타깝게도 오래 전 게임이라 몇 가지 참고 견더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1. 미지의 적이 아니라 크래시로 인해 인내심의 시험에 들게 될 것입니다. 윈도우 10 기준으로 메모리 범위 오류로 상당히 자주 에러가 발생합니다. 잦은 세이브로 버틸 수 있지만 만일 세이브를 한 지 오래되서 팅긴다면 인내심의 한계가 찾아 옵니다 이 고전게임을 즐기는데 있어서 가장 큰 시련이자 천적이며, 위협입니다 2. 메인 퀘스트는 굿, 서브퀘스트는.... 달탐사, 해킹, 던전의 반복입니다. 행성들은 각각의 특색이 있다지만 색상차이일 뿐이고 행성에 존재하는 것은 그저 해킹할 것들 몇 개와 던전 1개뿐입니다. 서브퀘스트를 위한 던전은 3가지 유형의 반복이라 수십개의 서브퀘스트를 하다보면 굉장히 지루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진행하다 볼 수 있는 우주식민지와 행성배경은 굉장히 멋지지만 나머진 그렇지 않습니다 3. 무의미한 파밍 무기는 같은 종류에 한해 굉장히 다양한 브랜드와 분류가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렙차이일 뿐 의미가 없습니다. 소켓시스템도 있지만 그렇게 큰 영향은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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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0 스펙터 셰퍼드와 기괴한 친구들의 모험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끝내주는 여정 2편이 더 재밌다고 하니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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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SF물, 매스이펙트. 세계관과 설정이 방대하고 치밀하며, 캐릭터도 개성있고 풀보이스 지원. 게임의 매 순간마다 주인공의 반응과 결정을 내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확 사는 정말 좋은 게임. 내 게임 역사상, 게임하면서 가장 슬펐던 장면은 매스이펙트의 '벽면을 가득 채운 그것'을 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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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가 있겠지만 스토리가 갓겜까진 아닌 듯. -메인 스토리 볼륨이 생각보다 작음. -전략모드가 단조로움, 지정키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전략모드가 유지됨. -동료들 이동 명령이 잘 먹히질 않고 인공지능도 좋지 않음. -총기 밸런스가 정말 이상함. -그래픽이 생각보다는 정말 정말 나쁘지 않음. -하지만 해상도를 720p까지만 지원하는 점은 아쉬움. -메뉴를 열거나 오브젝트 혹은 메시지 창을 열 때 렉이 심함. -로딩이 길고, 컷씬 스킵이 없어서 매우 개같음. -보스전이나 기본적인 전투 패턴이 단조로움. -퍼즐 요소가 거의 없고, 보안 해제 퍼즐은 진짜 지겨움. -서브퀘스트가 많지만 사실상 반복임, 드에2급 맵 돌려막기도 실망스러움. -은하를 이동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마코를 타고 행성을 구경다니는 맛은 일품임. -마코 부품 업그레이드 같은 것도 도입했으면 좋았을 듯. -동료와의 상호작용이 좀 아쉽고 드에와는 달리 유머 포인트가 별로 없음. -하지만 이 게임은 오래된 게임이므로 모든 단점들이 조금은 이해가 됨. 차기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신선한 신작인 것은 확실함. 해보고 취향이 아니라면 매우 유감임. 하지만 즐겁게 했다면 2를 안 할 타당한 이유가 전혀 없음. 고전 치고는 진짜 믿기 힘든 그래픽과 모델링이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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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007년 게임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 지금해도 그래픽 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나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처음에는 전투가 좀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적응하고 나니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고 롤플레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스토리가 거의 최고라 할 수 있다. 우주를 배경으로 인류가 다른 외계인 종족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 벌어지는 음모를 주인공이 현명하게 해결하는 스토리라인을 아주 잘 풀어내고 있다. 롤플레잉의 가장 이상적인 진행은 스토리가 궁금하고 케릭터 키우는 맛이 있어야하는 데 그 두가지 조건을 거의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발더스 게이트2 이후로 가장 재미있게 한 롤플레잉을 뽑는다면 매스 이펙트를 뽑겠다. 15-09-02 00:41 평점 :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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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퀘만 달려서 18시간 걸렸네요 엘레베이터와 메뉴딜레이는 성격 안급해서 딱히 불편함 없었고 차량 몰고 행성 탐험하는 것도 재밌었네요 지구출신 무자비한 전사 인필트레이터 여자 셰퍼드로 플레이하면서 죽일 수 있는 존재는 렉스빼고 다 죽였는데 마지막에 선한성향 플레이 했다고 나오네요 ㅋㅋ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는 정말 취향 아니었지만 이거 하고나서 생각 바뀜 완전 재밌었음 강추 이제 2 플레이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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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퀘만 달려서 14시간만에 엔딩봤네요. 옛날게임이라 전투 자체는 밋밋한 감이 많습니다. 스토리의 경우에는 세계관에 대해서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 같은경우 플탐 8시간부터서야 세계관에 익숙해지고 스토리에 제대로 몰입할수 있었어요. 성격 급하시거나 스토리보다는 전투자체를 즐기시는 분들은 초반에 하차할 가능성이 클 것 같네요. 자잘한 버그도 있었어요. 맵 오브젝트에 끼어서 움직일수 없는경우라던가..... 퀵세이브를 습관화해두시는게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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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게임 나온지 좀 된 게임이고 시리즈중 제일 처음 작품이여서 처음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는 사람들은 루즈해 질 수 있다. 본인 또한 조금 루즈하긴 했으니 명작은 명작이다. 매펙 2, 3은 오리진을 통해 보유하고 있었으나 1은 없어서 많이 아쉬워했었는데 스팀에서 세일하기에 후딱 사버렸다. 이제 셰퍼드 소령의 장대한 서사시를 써내려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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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시간: 45시간(한글패치 해서 스팀 미적용) 셰퍼드 사가의 시작점. 전설의 시작. 다만 절대로 절대로 이 게임을 TPS로 생각하지 말 것. 이 게임은 TPS를 첨가한 RPG 게임, 스페이스 오페라로 보아야 한다. 맵 복붙+1회차 경험하면 다시 하기 싫어지는 서브미션 등 게임성은 현재로 보았을 때는 그닥이지만, 스토리를 즐긴다 혹은 SF물을 좋아한다 하는 게이머라면 해볼 가치가 충분하고 넘치는 게임이다. 게임을 해볼거라면 http://blog.naver.com/chukky2004/80184621086 참조. 반드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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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짱이 되어 다 패고 다니세요! 라는 느낌으로 플레이했습니다.(이런 설정은 아닙니다.)내가 뭔 말을 골라도 나는 이런 뜻이 아니었는데 아무튼 난 멋있으니까 괜찮은거 같습니다. 즐겨요! 어떻게든 되겠죠 예에. 제 겜생의 획을 그은 작품입니다 ㅎㅎ 옛날 게임이라는 건 감안하시고..스토리와 선택지, 동료간 관계를 맛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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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게임인데 생각보다 재밌어요. 세계관이 치밀하다는 생각 믾이 듭니다. 그리고 항성계를 탐험하는 맛도 있고 각 행성의 특징을 잘 살린 도시도 멋집니다. 레벨 디자인도 좋이서 싸울때 머리 좀 써야되요. 단점이라면 패드로 플레이하기 너무 힘드네요.패드 유저지만 이것만은 키보드로 플레이 했습니다. 3탄은 오리진으로 해야되서 조금 아쉽네요.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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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난이도, 낮은 그래픽 사양, 잘 짜여진 스토리, 이건 진짜... 보기 드문 걸물입니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누비는 모험담 같은 건 21세기에 들어선 상당히 낡은 컨셉이 되었습니다만, 굳이 한번 정도 맛을 보고 싶다면 이 시리즈를 통해 맛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만큼 다종족의 개성을 잘 살린 시리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헤일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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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1편처럼 마냥 반복되는 일에 매우 지루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메인 스토리도 흥미롭게 진행되고 무엇보다 전투가 즐거웠다. 첫 플레이를 여 셰퍼드로 스토리를 반쯤 진행하다가 남자캐릭터들과 연애를 해야한다는 사실에 거부감이 들어 남자 셰퍼드로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사실 여셰퍼드로 '리아라'라고 하는 여 npc와 동성연애도 가능하지만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플레이 기록이 차기작에 연동된다고 하여 차기작에서도 남np들에게 둘러쌓여 고통받을걸 생각하니 무서웠다. ... 이렇게 2번이나 플레이하면서 알고 있는 내용에 좀 지루할 때도 있었지만 전투가 워낙 재미있어서 무난히 플레이 할 수 있었다. 그리고 tps 시스템에 대해 말이 많긴 한데 총기를 이용한 전투에 깊이있는 경험이 없는 입문자인 나로서는 쉬워서 오히려 재미있었다. 초보자들에게 친절하게도 동행하는 npc들의 스킬사용이나 능력치 업그레이드를 자동 설정할 수 있게 해놓았다. 이점이 정말 편리했다. 어쌔신크리드1의 지루함(주관적인 경험)에 비해 정말 몰입이 잘되는 훌륭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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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디자인이나 설정 연출들은 좋지만 너무 게임하는 사람들에게 불친절한 게임 매스이펙트 2,3설정을 이해하기위해 몇십시간동안 플레이하고 싶은 생각이 있지않으면 그냥 매스이펙트1은 설정집을 읽고 그다음 시리즈를 플레이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