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용의 위협이 다시 한번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전설적인 영웅들이 일어나 깊은 곳의 군단에 맞서고 있습니다. 드래곤을 길들이고, Ancestral Grid로 독특한 파워 빌드를 만들고, 도시를 확장하고 드래곤을 파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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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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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형의 격자판에 스킬을 배치해서 스킬 구성하는 재미는 있는데 그게 다임 주요 기능이 도시레벨에 묶여 있는데 멀티를 상정한것인지 매우 올리기힘듬 심지어 도시기능들 마저도 재료 요구량 상당히 높게 책정됨 덕분에 차별점으로 만들어둔 도시가 제일 큰 걸림돌로 작용함 스토리는 정말 스토리만 보는지라 퀘스트 보상으로 경험치가 없음 반면 최종장에서 하는 사냥지도와 혼돈사냥은 도시경험치를 얻을수 있음 필드탐사와 사냥시 최초 1회 발견 경험치는 있지만 공유되는 정보라 첫 캐릭터만 받음 대신 필드당 5개씩 있는 유물은 매번 도시 경험치 2씩 주기는 하는데 전체 필요양에 비해선 턱없이 부족함 그래서 첫캐릭터로 스토리보고나면 두번째 부턴 최종장에서 사냥지도로 렙업하는게 나음 어짜피 사냥지도를 해야 추가 요소를 얻는지라 사실상 필수코스 사냥지도는 한번 돌고나면 굳이 더 돌 필요가 없어서 이후엔 혼돈사냥을 주력으로 하게됨 단지 둘다 사냥별 구성방식이 고정이다 보니, 사냥 자체를 고를수 있어도 진행이 짧지가 않아서 지루함 생존관련해서 기본적으로 올라가는 피통대비 재생량이 1%도 올리기 쉽지 않고, 피흡마저 비슷한 상황이라 유용한건 회피정도 보호막이 있기는 한데 종잇장이라 차라리 피통을 올려서 조금더 버티는게 나음 기본적인 수단외에는 전설(주황색)장비 부터 확정적으로 붙는 재능이란게 있지만 유틸기에 반응해서 피해량의 일부를 회복하는 '방어'랑 최대로 챙겨야지 겨우 1%체력 재생을 주는 '생명력' 둘 정도라 미묘함 그나마 효용성 있는 '방어'를 챙기게 되는데 재능은 마법부여로 바꿀수 없기 때문에 장비세팅이 상당히 껄끄러움 와중에 직군별 고유 재능은 개성이 너무 강해서 계륵이 많음 난이도도 맥빠지는게 단순하게 몬스터의 체력,방어력,공격력 수치 조절만 하다보니 차이가 거의 없음 심지어 어느 난이도던 버프달린 특수 몬스터가 나오기 때문에 난이도가 낮다고 편하지도 않음 (무지성 불가) 도리어 난이도를 높여야 높은 등급의 아이템과 추가 경험치를 얻어서 낮은 난이도의 이득이 적음 그나마 도시내NPC를 통해 언제든 난이도 변경이 되긴함
- 👍 추천
게임은 재밌는데 최적화점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