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Caligula Effect 2
게임 소개
이곳은 수수께끼의 버추얼 돌 리그렛이 창조한 후회가 없는 세계, "리두". 사람들이 버추얼 돌이 부르는 노래에 심취해 고통스러운 기억을 잊고 살아가는 동안, 진실을 알게 된 주인공 일행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귀가부』를 결성한다. 과거에 저지른 후회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동료들과 함께, 현실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는 학원 쥬브나일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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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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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이랑 편의성 약간 나아진 거 외엔 전작보다 떨어짐. 개중에서도 편의성은 오히려 퇴보한 부분도 있다. 대표적으로 NPC를 원래 WIRE로 호출할 수 있었는데 이번엔 그게 안 돼서 퀘스트 깨려면 싸돌아다니면서 찾아야 함. 어디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려주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대략. 결국 맵에서 알아서 찾아야 한다. 2회차라면 아직 안 뚫린 맵에 있는 NPC는 만날 수도 없고. 또한 전작에서는 레벨이 좀 낮은 몹은 인카운터 없이 그냥 통과해서 지나갈 수 있었는데, 본작은 달려들진 않지만 통과는 안 된다. 짤없이 싸워야 함. 빠른 이동 또한 세이브 포인트와 키 트레인을 거치게끔 만들어 불편하다. 당연히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는 전작에 비해 음악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좋다고 하는데 뭐가 좋은 건지 나는 잘 모르겠음. 전작은 좋은 노래가 진짜 많았는데 본작은 2회차나 했는데도 기억에 남는 곡이 하나도 없다. 나쁜 건 아닌데 그렇게 좋은 건가 싶음. 노래랑 일러스트가 캐리해야 하는 게임인데 노래가 나랑 안 맞아서 고달팠다. 스토리는 좋아진 것도 있고 나빠진 것도 있다. 좋아진 것은 메인 스토리에서 캐릭터 떡밥을 잘 풀어내는 것. 전작은 메인보다는 캐릭터별 에피소드 위주로 쏠려 있었음. 나빠진 것은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것. 이 게임의 매력은 인게임에서 보이는 캐릭터와 실제 그 사람의 신상 정보가 다르다는 건데,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줘서 예상이 다 됨. 특히 마리에는 키 캐릭터인데 전작 한 사람이면 예상이 안 될 수가 없다. 이 게임은 전작을 했어야 이해가 잘 되기 때문에 사실상 주요 떡밥은 거의 다 알려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그래서 오히려 좋았던 게 최종 보스인 블러프맨과 리그렛이었다. 호불호가 극도로 갈릴 수밖에 없는데 나는 호였다. 솔직히 신선했다. [spoiler] 여기서 신선함보다 허무함이 더 크면 불호가 되는데, 내가 봤을 땐 적어도 전작의 쏜 같은 병신보다는 훨씬 설득력 있는 캐릭터였다. 그 새끼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는 게 왜 가족도 아니고 애인도 아닌 제3자를 보스로 만들었는지. [/spoiler] 이번엔 악사 루트가 없는데 없을만함. 마지막 엔딩 연출은 나쁘지 않은데 [spoiler] 키의 활약을 위해 리그렛을 좀 억까하는 느낌이라 좀 아쉬웠다. 주인공 일행은 대립 집단인 악사도 옹호하거나 살려주곤 했는데, 리그렛은 피해자의 면모도 크건만 옹호해주는 사람이 만인의 방패 사사라밖에 없음. 물론 얘가 잘한 건 아니지만 키를 띄워주기 위해 나머지의 존재감을 죽이는 느낌이랄까. [/spoiler] 그리고 이 시리즈는 전작에서도 느낀 건데 [b] 주인공의 존재감이 너무 떨어짐. 아무리 남녀로 나눠놨다지만 혼자 보이스 지원 부실한 것도 그렇고, 이번엔 메인 스토리에서 차지하는 비중마저도 너무 빈약하다. [/b] 부장이다 부장이다 하면서 띄워주긴 하는데 굳이 주인공 아니어도 되지 않나? 싶을 정도. 창립자라는 거 빼면 특징이 없다. 전작은 악사 루트도 있어서 존재감 강했고, 귀가부 루트에서도 멤버들이 의지하는 느낌을 줬는데 본작은 잘 모르겠다. 플레이어를 배려한답시고 주인공에게는 특별한 사연도 없고, 대립하는 빌런도 없다. 플레이어의 아바타로서의 캐릭터만 갖고 있는 것. 플레이어가 자기 상황에 맞춰 몰입하라고 이렇게 한 것 같은데, 별다른 특징과 스토리가 없으니 오히려 다른 캐릭터들과 따로 놀면서 존재감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전작에서 호평했던 WIRE 시스템은 여전히 건재하다. 캐릭터와 문자 나누는 거라 생각하면 되는데 그 수가 상당하니 소소한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다. 전투 시스템이 되게 유니크해서 턴제 전략 좋아하면 재밌게 할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실제로 해보면 저열한 그래픽과 모션, 연출 때문에 일단 흥이 떨어진다. 그리고 난이도 조절을 전작보다는 잘했지만 여전히 애매하다. 익스트림 난이도는 전작에서는 단단했다면 이번 작에서는 아파졌는데, 이 게임은 카운터와 가드로 대미지를 막기가 용이해서 전작보다 많이 쉬워진 느낌이다. [h1] 근데 몹 hp가 다 떨어지면 거기서 바로 전투를 끝내줘야지, 예약한 모션 끝까지 다 보여준다. 그렇잖아도 턴제 전략이라 템포 느린 게임인데 이거 때문에 더 답답하다. [/h1] 거기다 던전의 시간끌기용 동선 배치, 퀘스트 진행을 위해 여기저기 쏘다녀야 하는 번거로움, 왜 넣었는지 모르겠는 기믹 등 때문에 답답한 진행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천이 어렵다. 추천은 할 만한 게임이라 하긴 하는데 제값에 사는 건 말리고 싶다. 또한, 전작을 했다는 전제하에 스토리가 진행되므로 전작을 한 사람이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가장 굵직한 설정 몇 개만 이해하면 굳이 안 했어도 되긴 한다. 전작 주인공 일행이 입었던 교복을 무료 코스튬으로 제공하는데 이건 정말 좋았다. P.S. 여주는 모델링 괜찮은데 남주는 웬 찐빵쉑 하나를 갖다놔서 여주로 하고 싶었다. 결국 남주로 하긴 했지만 너무한다. P.S. 솔직히 키 엔딩에서는 저 대가리에 찬 강철 머리끈 풀 줄 알았음. 전작에서 아리아랑 뮤는 그렇게 예쁘고 귀여웠는데 키는 마빡 다 까고 있어서 너무 아깝다. P.S. NPC 중에 포켓 티슈 15개 달라는 새끼 있는데 이 새끼가 진짜 개새끼다. 뽑기 꼴등 상품으로만 나오는데, 이 뽑기를 하기 위한 추첨권 얻는 방법이 한정적이다. 얕보다간 1회차 끝날 때까지 못 깰 가능성이 높다. 퀘스트 다 깨려는 사람 아니면 아무래도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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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노래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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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주둥이가 나불거려보겠음 3d 질이 너무나도 구림... 그래픽만 그런 게 아님 보통 그래픽이 구리면 모션도 삐걱거려서 애들 전부 걍 공포겜에 나오는 뭔가 같음.. 난 그래도 2022년에 나왔으니 개 나빠도 페르소나4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럼 안되는 거였어 전투씬 연출을 좀 신경써줬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구리고 단조롭고.. 턴제 전투만 즐기면 난 그만이다 비주얼은 다 버려도 된다 싶으면 해도 괜찮음.. 근데 난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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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하고나서 다른 게임들의 캐릭터 움직임에 매우 관대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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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여러분은 게임을 구매한게 아니라 사운드 트랙을 구매하신겁니다[/h1] [그래픽] [3/10] [일러스트는 괜찮은게 많아 3점!] 우선 3D그래픽을 기대하시고 이 게임을 구매하시는 분이 있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3D가 정말 처참합니다 자신이 게임을 하며 그래픽을 거의 신경을 안 쓰신다면 구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음악성] [10/10]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은 게임을 구매하신 게 아니라 사운드트랙을 구매하신 겁니다] 오버도즈2를 하는 이유이자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알맞은 가사와 전투와 필드를 오가며 변하는 보컬의 유무 차이 보스전을 시작할 때 틀어주는 리믹스 모든 게 완벽합니다 일본어를 몰라 가사를 몰랐을 때 가사를 알아보며 한 번 더 들어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스토리] [최종장전 6/10] [최종 장 후 2/10] [오! 세상에 게임 시작할 땐 그래픽이 최저점일 줄 알았는데!] 조금 많이 유치하지만 저는 성냥팔이 소녀의 X림,클레멘X인,제X광구,디X등등을 보며 최저의 스토리에 익숙해진 상태이며 나름 만족하며 스토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BGM에 기댄다면 억지로 고양되거나 슬플 수가 있을 정도의 스토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 세상에.. [전투] [6/10] [그래픽, 모션을 빼고 본다면 나쁘지 않을 수도..?] 확실히 전투만을 두고 보면 재미있습니다 미래시를 활용해서 적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조종하여 카운터를 사용하거나 회피와 동시에 공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전략을 정말 좋아한다면 높은 난이도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편의성] [3/10] [인과계보..? 이게.. 퀘스트창..?] 전투배속이없습니다 / 전투 종료 시 적이 공중에 떠 있으면 끝나지 않습니다 맵 내부의 빠른 이동은 가능하지만 다른 맵으로 빠른 이동을 하려면 거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격] [5/10] [50% 이상 세일한다면 구매를 추천합니다] 저는 30% 세일 때 구매했습니다만 사운드트랙들의 가격을 생각했을 때 이 정도의 가격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쓰지만 여러분은 게임을 구매하신 게 아니라 사운드트랙을 구매하신 겁니다 [개인적인 총점] [6/10] 끔찍한 그래픽과 끝이 빈약한 스토리임에도 나름 즐겁게 즐겼습니다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생각해보면 제 플레이타임 중 50%는 BGM을 틀어놓고 다른 작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타] 스토리가 좋은 파트는 좋지만 나쁜 파트는 확실히 나쁩니다 DLC의 경우 [루너틱 라플라스 HP,SP흡수] [행복의 상자 경험치+30%] [애브노멀 엠파시 취득 스킬 경험치+300%] 정도를 추천합니다 사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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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좋은 평가를 주기는 힘든 게임이다 그럼에도 좋은 평가를 줄수밖에 없는것은 지치고 도망치고 싶은 후회로 가득한 현실 세상에서 그래도 살아가야만 한다는 단순하고도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설득력있게 풀어가는 스토리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 결국 사람은 현실을 살아가야 한다 현실을 살면서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많은 실수와 우연을 맞닥뜨릴 텐데 이런 현실이 괴롭더라도 후회를 하더라도 바보같더라도 갈곳 잃어 의지할 이 하나 없더라도 사랑해주겠다는 키의 마지막 말은 그런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위로라고 생각한다 게임 자체도 실시간 액션 턴제라 생각해보면 실상 복잡하거나 괴상한 것도 아니다 호불호가 있을지언정 못만든 시스템은 아니다 다만 선,후딜 조정과 애니메이션 스킵정도는 해주면 좋겠다 그래도 1편보다는 나아서 괜찮았다 여전히 발전가능성이 있는 좋은 시리즈라 생각한다 아마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3편이 나온다면 예구를 할것이다 그만큼 괜찮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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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보통 메인 시나리오+캐릭터 시나리오 까지 플레이타임 약 26시간 한글화 너무좋다 좋기만한데 페르소나랑 비교해서 나쁜평가 주던데 뭐 왜 비교하는거임? 니 얼굴도 차은우랑 비교하면 평생 개못생긴거인거지 재밌게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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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보다 일러스트가 훨씬 예쁘고 예쁜 일러가 이 게임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몰입이 필요한 장면에 굳이굳이굳이굳이 퀄리티 떨어지는 3d 영상을 넣었어야 했을까. 전작은 3d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걸 알았는지 스토리 전개되는 부분에 애니메이션 영상을 넣는다거나 일러스트가 뜨는 대화창으로 넘겨서 그나마 퀄 떨어지는 3d를 흐린 눈이라도 할 수 있었는데 여기선 강제로 개노답 3d 영상을 시청해야한다는게 너무 큰 고역이었음. 전작에 비해서 많이 발전한건 알겠지만 여전히 동시대 타게임들과 비교해보면 말도 안되는 수준의 3d인 건 변함없는데 왜 굳이 3d 영상을 중요한 스토리 전개 장면에 넣었는지. 퀄리티 너무 처참해서 영상 보는 순간 몰입 다 깨짐. 전작에 있던 악사 루트의 부재도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큰 단점이라고 생각함. 전작에선 악사 루트를 타면 악사들의 과거나 전반적인 스토리를 알 수 있었고 각각 대립되는 귀가부 캐릭터와의 관계성도 납득할 수 있었는데 여기선 나 빼고 캐릭터들이 자기들끼리 급발진하다가 싸우다가 격려함. 본인들끼리만 아는 얘기하고 나는 왕따임ㅋ 중간 세이브 지점으로 특정 던전의 특정 스테이지에 갈 수 있었던 시스템도 오히려 퇴보해서 서브퀘스트 할 때 불편한 점이 많았음. 플레이 할 거면 전작 하고 플레이하는 걸 추천함. 게임 중간중간 전작에 대한 언급이 계속 있고 캐릭터 중에서도 전작 등장인물이 있음. 장점은 노래가 좋고 일러스트가 전작보다 예쁘고 전작에 비해 좀 더 학교생활에 많은 비중을 뒀다는 것 말고는 딱히 없는듯. 노래는 전작도 좋았음. 전작을 워낙 재밌게 해서 기대했는데 개인적인 평으로는 전작보다 훨씬 노잼. 오버도즈 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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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재밌음 캐릭터 이쁨 그래픽은 쓰레기지만 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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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 확실히 발전한 모습들이 보이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음 스포없는 한에서 몇가지 예를 들자면 달리기 기능 없음, 한 군데 제외하곤 의미 없는 선택지, 서브퀘스트를 위한 스티그마 찾는데 한 세월, 지나치게 잦은 전투, 플로어잭의 효과가 곡마다 정해져 있어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강제적으로 그 곡만을 선택해야 함, 너무나 어설프게 끝난 엔딩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50% 이상 할인 받는다는 가정하에서는 충분히 사서 즐길만한 게임. 뛰어난 BGM, 익숙해지면 재밌는 전투시스템, 어설프지만 그럭저럭 볼만한 스토리, 나아진 그래픽 등. +2회차 던전은 Extreme 난이도로 하지 마십쇼 레벨 딸려서 진심 20시간은 더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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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원툴 2D 그림과 3D 모델링이 괴리감이 느껴지다 못해 그냥 다른 캐릭터로 느껴지는 수준인 개쌉구린 그래픽이지만 흐린눈하고 재밌게 했다 멘헤라하꼬버튜버가 눈에서 퐁퐁을 흘리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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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가 마음에 들었어요. 1편과 달리 2편은 OST DLC가 없어서 아쉬워요. 칼리굴라 속편 기대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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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선택시 이후 적의 행동이나 다른 캐릭터의 행동을 보여주는 참신한 전투시스템, 편한 환상을 버리면서까지 힘들고 절망적인 현실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맛있게 풀어나가는 메인스토리, 각자 다른 후회를 겪고 환상으로 끌려들어온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이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만족했던 부분이고 이 게임을 추천드리고싶은 제일 큰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호평이 무색할정도로 그래픽이 너무 안좋습니다. 진짜 너무 안좋아서 모든 스토리에 몰입이 안될정도입니다.그나마 일러스트는 미려해 중반부터는 일러스트만 보면서 게임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리고 레벨스케일링으로만 조절되는 난이도설정과 레벨링구간이라고 생각할만한 게 없는점 게임 내 시스템인 플로어잭에서 각 노래마다 부여되는 버프가 정해져있어 결국 공격력증가 옵션이 붙어있는 노래를 선택해야만 하는 부분들은 게임을 하면서 정말 아쉬웠던 부분들이였습니다. 장점이나 단점이나 둘다 너무 강렬한 게임이라 정가일때 구매하는건 비추천드리고 세일할때 구매하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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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타격감 구리고 스토리도 나쁘진않지만 엄청좋다고도 할순없음 근데 걍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음 근데 1때 노래는 끝나고도 다시듣고싶어서 유튜브에 쳐봤는데 2는 뭔노래였는지도 생각이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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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는 B급 똥겜 음악 GOAT 여러 보스들이 나오는데 그 보스들의 서사, 컨셉, 디자인 등에 맞춰서 보스들 전용 필드 브금, 보스전 브금(리믹스ver), 키(우리팀 버추얼 돌)커버 버전. 등 음악에 대부분의 예산을 사용했나 싶을 정도로 진짜 진짜 좋은 음악들. 음악만큼은 게임 끝나고도 계속 듣고 있다. 스토리는 생각보다 현실적이면서 재밌었음 캐릭터들도 각자 개성있고 입체적이다 반전도 있고. 전투는 ㅈㄴ 신박함 취향 맞으면 진짜 개재밌음. 개인적으로 내가 지금까지 해본 게임의 전투 방식 중 가장 재미있었다(제대로 취향 저격 당해버림). 하지만 이런 장점을 뒤덮을 정도로 심각한 그래픽. 그래픽이 이게 정녕 21년 게임 그래픽인가 싶음. 솔직히 거의 플스3 그래픽임. 그래픽만 좋았어도 흥했을것 같음. 총평: 이거 3 안나오냐 ㅈㄴ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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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개발사 게임이 다 그렇지만 그래픽은 구리고 노래랑 스토리는 좋다. 만약에 살거라면 세일할 때 사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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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갓겜의 후속작은 갓겜[/h1] 1편의 단점을 다수 보완하고 이야기의 매듭을 잘 지은 후속작입니다. JRPG 특유의 지저분함은 있지만, 필요없는 부분을 잘쳐내고, 스토리의 우수함은 유지하여 완결성 높은 전작의 이름에 먹칠하지 않고 오히려 더 훌륭하게 끝냈다는 점에서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3편은 게임 내적, 외적인 이유로 기대할수 없겠지만 정말로 좋아하는 게임이고 여러분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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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진짜 좋아요 아직도 노동요로 30곡 다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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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시스템은 흥미롭고, 초반에는 재미있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거림 캐릭터들 기술은 뭔가 하나씩 빠진듯한 느낌. 적들 모아서 공격하면 동시타격은 가능하긴하지만 광역기가 하나씩 있었으면 중반이후로 전투시간도 짧아지고 괜찮았을거같음. 스토리는 일본게임 특유의 오글거림은 있지만,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훌륭함. 캐릭터들 동작은 20년쯤 전 나온 게임 보다 못함 입 대신 손이 움직이는 대화시스템은 보다보면 웃음이나고, 이 후기를 읽었다면 앞으로 손만보게 될것임. 일단 추천은 하는데, 세일 많이 할때 구매해야 후회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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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은 현 세대에는 어울리지 않으나 전략 / SRPG 계열을 즐겨하는 유저로서, 신선한 게임 방식으로 재미있게 즐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