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Sunday Gold는 암울한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한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턴 기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사악한 대기업과 그 배후에 있는 억만장자의 어두운 비밀을 파헤치고 폭로하기 위해 오합지졸 범죄자 3인조가 되어 플레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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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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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버전으로 공개됐던 프롤로그 파트부터 본편에서 본격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세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퍼즐 어드벤처에 턴제 시스템을 접목시킨 독특한 게임입니다. [h3]거기 문 따려는 양반, 액션 포인트는 충분하고?[/h3] 전투는 물론이고 게임 진행을 위한 탐험 파트에서의 액션도 액션 포인트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서랍을 열고 키 패드를 해킹하는 데에도 액션 포인트를 사용합니다. 탐험 중 액션 포인트를 모두 사용해 턴을 마무리하게 되면, 경보가 발동하거나 적들이 추격해오는 식으로 상대 턴이 진행됩니다. 체력과 액션 포인트 외에도 평정 상태의 게이지가 있어, 세 명의 캐릭터가 패닉에 빠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고 무난히 어우러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매끄럽지 않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전투와 탐험이 전환될 때 액션 포인트가 리셋되지 않고, 심지어 레벨 업 이후에도 체력이나 액션 포인트가 그대로여서 다음 파트를 위한 준비를 과도하게 신경 쓰게 됩니다. 특히 전투를 마무리 할 때 승리가 아닌 스톨링에 집착하게 되더라고요. 턴제에서 스톨링은 흔한 일이기는 해도 이 게임에서는 너무 쉽게 무한 스톨링이 가능합니다. [h3]콘셉트에 아주 많이 충실한 게임[/h3] 포인트 앤 클릭의 퍼즐 방식은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 저것 상호작용하며 답을 알아가야 하는데, 액션 포인트라는 제약이 있으니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퍼즐 풀이의 답답함은 미니 게임도 거듭니다. 베데스다식 미니 게임의 조금 더 섬세한 버전인데, 퍼즐 아이디어는 괜찮지만 락픽이 부서지는 것 만큼이나 스트레스 요소가 있더라고요. 시간 제한도 없고 횟수 제한도 넉넉한 편이지만 즐겁기보단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퍼즐 어드벤처에 턴제라는 콘셉트를 접목시킨 건 나름대로 신선하지만, 콘셉트에 과한 집착을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솔직히 탐험 이외에 전통적인 전투도 크게 재밌게 느끼진 못했는데, 제가 애초에 턴제 전투를 선호하지 않아서일 수는 있습니다. 첫 챕터만 진행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요. 다만 첫 챕터까지는 반복적이고 느리며 전략을 활용할 요소가 없다시피했습니다. [h3]턴제를 기대하는 게 아니라면 추천[/h3] 그래도 퍼즐 구성은 대체로 재밌습니다.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한 편입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도 섬세하게 쓰인 편이에요. 무척이나 찰진 번역 덕에 매끄럽게 읽히고요. 아트는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만, 깔끔한 UI 디자인과 신경 쓴 티가 많이 나는 세련된 애니메이션이 쾌적함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시스템적인 디자인에 비해 미술적 디자인이 너무 돋보여서 더욱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턴제 전투를 기대하시는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지만, 턴제를 가미한 퍼즐 어드벤처를 찾는 분에게는 무난히 괜찮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가루 톡톡 수준이 아니라 통째로 부었다는 건 감안해야겠지만요. 참고로 플레이 타임 관련해서는 HLTB 기준으로 메인 플레이 타임이 5시간이라고 나와 있던데, 저는 챕터 1까지 마무리하기까지 4시간이 걸렸습니다. 턴제 전투에 익숙하지 않은 편이긴 한데 템포 자체가 빠르지 않고 연출 스킵도 없기 때문에 아주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 같아요. 전투보다는 방탈출 퍼즐과 미니 게임에서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것 같습니다. 막힘 없이 진행한다면 5시간도 무리는 아닐 텐데 일반적으로는 그보다는 더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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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무난하게 괜찮은 어드벤처 게임, 그러나 버그가 있는 [/h1] 기발하거나 대단한 장치는 없어도 대체로 착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가끔 오타가 있지만 번역 퀄 자체는 좋은 편. 진행을 헷갈리게 할만한 오타도 없다. 단,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특유의 모르면 죽어도 모르는 눈치퍼즐은 장르 특성이니 어느 정도 감안할 것. 스톨링이나 꼼수가 쉬운 편이라 캐릭터들이 조금만 성장해도 전투가 쉬워진다 [spoiler] 1, 2챕터는 생각보다 적이 안 나와서 잠입 어드벤처 같았고, 3챕터는 적들이 무의미할 정도로 많이 나오고 배경과 맞지 않는 적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다소 지루했음. 전투를 후반에 몰아놓은 느낌. [/spoiler] 스킬로 인한 강화가 적용되지 않거나 버프가 지속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버그 등이 있었음. 클리어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어서 그냥 진행했음. [b] 중간에 [spoiler] 사진을 3장 찍고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 [/spoiler] 버그가 있어 2시간 헤매다가, 일부 구간 다시 진행해야 했음. [/b] 내가 답을 못찾은건지 버그인지 구분할 수 없는 장르라 치명적인 결점. 종합적으로 보면, 출시 직후라 약간의 불안요소가 있지만 아슬아슬하게 값을 하는 편. 다만 상기 이유로 안정화가 된 다음에 사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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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가 개부족한 나라도 깰수있는 퍼즐게임 좀 대접받는 느낌이들었음 [단서가부족해도 대충 때려맟추면 정답인듯] 스토리는 역시 일반 사펑류 게임이랑 좀 비슷함 퍼즐 좋고 인물들간에 상호작용보는 재미도있음 근데 전투가 개노잼임 다키스트던전같은 경우는 확률에 의해 쫄깃한맛이있는데 이게임은 그런거없음 내피통 ㅈㄴ 많고 상대는 존나약함 근데 쫄몹과 다르게 보스는 피통 ㅈㄴ 많아서 전투가 지루함 보스 피통도 안달고 내피통도 안달고 [ 롤에서 말파이트랑 마오카이가 싸우는 느낌임 ] 다키스트식 턴제 전투만아니였어도 더재미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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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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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애니메이션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코믹스 느낌을 내려 한듯한데 뭔가,, 임팩트가 부족함 스크린샷에서는 엄청 멋있어 보였는데.. 그리고 난 턴제 게임은 취향이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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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볼륨 좀 더 키워주시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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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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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보스한테 출혈 스택 쌓아놓고 셀리로 어그로+무한힐, 프랭크로 멘탈관리+출혈+폭딜, 개빈으로 골절+폭탄만 계속 해주면 대부분 보스전은 그냥저냥 뚫게 된다. 그러나 늙은이에게 자물쇠 스킬체크는 너무나도 가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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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음 세계관과 등장인물 모두 개성있고 좋음. 다만 전투를 기대한 게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은 아님. 이건 포인트 엔드 클릭이 중점임 게임. 전투가 있고 난이도도 있지만 핵심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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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 게임으로서는 별로지만 어드벤처 게임으로서는 재미있다. 라고 썼는데 아니 상대 공격은 다 맞고 내 공격은 반 이상 빗나가는 게 말이 되냐. 억까 쥰내 심한 게임임. 특히 보스전 할 때 온갖 억까를 다 당할 수 있다. 억까 때문에 비추천으로 바꿈. 차라리 로그라이크 게임이 이 게임의 턴제 전투보다 억까가 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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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클릭앤 장르+턴제 시스템+턴제 전투= 이도저도 아닌 게임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AP를 소모하는 것과 턴을 소모함으로서 경계 시스템으로인해 상호작용은 제한적이다 퍼즐은 너무 자주 나오고 턴제라는 특성과 어울리지 않고 템포를 끊어버리며 귀찮기만하다 전투는 루즈하고 단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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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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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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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잘 즐겨놓고 엔딩보고 크레딧 다 내려가니까 지지직 거리는 화면 전환 화면만 나오고 안넘어감 보스 두번 잡았다 아 그래서 엔딩 이후에 어떻게 되냐고 짱나게 하지 말고 보여줘 젠장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보스잡으면서 오른 레벨이랑 스킬포인트는 배분도 못함 양심있냐 열심히 육성한 보람이 없음 엿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