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경계를 넘나드는 협동 어드벤처 Split Fiction에서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운 순간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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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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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있고 연출도 개쩔어 퍼즐 실패하는 스트레스가 덜 해서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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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게임이 너무 재밌음 최고의 코옵게임 다만, 게임을 못하는 사람과 같이 할 경우는 좀 서로 답답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게임을 즐겨본 사람이 하는 쪽이 좋을 것 같음 게임이 익숙치 않는 사람과 한다면 잇테익스투, 어웨이아웃을 먼저하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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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를 재밌게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당☆⌒(*^-゜)v 같이 할 친구만 있다면 100번이고 추천해용(´▽`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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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전작들인 어웨이 아웃도, 잇테잌투도 재밌었고 이게임도 재밌어요. 2인코옵 게임을 점점 발전시키는 장인정신 회사 어디서 본거같은 기믹들도 있지만, 참 잘만든게임 한글 더빙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사이드 퀘스트도 천천히 해보려구요. 정가주고 사도 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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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를 어떻게 게임에 녹여낼 수 있는거지???' 라고 감탄하다보니 끝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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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테이크투를 능가할 수 있을까 했는데 능가 했다.. 그냥 게임을 ㅈㄴ 잘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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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의 후속작으로 나온 작품인데, 그냥 하세요. 잇텍투 재밌게 하신 분들이면 밤샙니다. 거짓말 아니구요 해보시면 압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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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모어 징크스를 완벽하게 깨부순 또 하나의 역작. 전작인 It Takes Two가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작품이었다면, Split Fiction은 스토리는 다소 진부하나 연출과 액션에 집중해 시각적 카타르시스와 조작의 재미를 극한으로 끌어올린 작품이다. 그러다 보니 전체적인 플레이 난이도가 전작에 비해 다소 높아졌는데, 일반적인 수준의 유저라면 크게 어렵진 않겠지만 같이 하는 친구, 연인, 가족 등이 평소 게임을 전혀 플레이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조금 힘들 수는 있다. 제목부터 'Split' Fiction이듯, 미오의 SF, 조이의 고전 판타지라는 장르를 어설프게 융합하려 하지 않고 절묘한 거리감으로 공존시켜 풀어나갔다는 점에서 헤이즈라이트의 연출력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다른 장르, 나아가 다른 가치관과 세상 속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미오와 조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훌륭하게 묘사했다. 이만한 작품을 또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그걸 정말로 실현해버리는 놀라운 개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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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co-op 게임을 잘 만드는 건지 감도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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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테이크투 이어 화면 분할 협동 게임 최고네요. 잇 테이크 투 : 자녀나 친구와 연인끼리 같이 가능. 스플린트 : 친구 또는 연인과 가능 (애가 하기엔 좀 조작이 힘들꺼 같네요.) 둘다 플레이 시간은 13~14시간 내외 인거 같고 적극 추천합니다. 세일할 때 사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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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친 갓겜이다.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꼭 해야되는 인생게임이다. 엄청난 볼륨, 다양한 맵과 기믹들, 신박면서도 신기한 여러 모든 장르가 혼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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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이었어도 살 게임입니다. 작중내내 스토리 연출과 그래픽, 사운드 모든 영역에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웨스턴 닌텐도. 모든 장르가 다 들어있음ㅋ 몽키킹이 제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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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이 진짜 좋고 몰입감이 개쩔음 4D를 즐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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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와 A way out을 모두 즐기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왜 It takes two가 GOTY를 받았고 이 친구는 못 받았는지 이해는 됩니다. 그래픽이 더 예쁘고, 스토리도 더 길지만, It takes two의 포맷을 그대로 이었기 때문에 이미 맛본 즐거움을 다시 느끼는 기분이었지,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몇 가지 신선한 연출도 물론 있었긴 했지만요! 그리고 가장 컸던 건,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아쉬웠습니다. 누군가에게 어필하는 디자인은 절대 아니고, 뚜렷한 개성이나 독창성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절대 게임성이 떨어지고 하지 않을 정도로 아쉬운 게임은 아니었고, 아쉬운 점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게임들을 모두 해보고 마지막으로 하는 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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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은 괜찮은데, 전투나 조작 일관성/편의성이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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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100 스토리성 0 뭘 의도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는 스토리... 게임성에 묻혀 스토리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 게임성이면 다음 게임에서는 스토리에 조금 더 투자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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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세계와 동화세계를 넘나드는 내가 직접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듯한 뛰어난 연출에 플레이 하는 동안 꿈만 같았던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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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재생바는 화살표 양 옆 키를 누르면 시간이 옮겨집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키보드의 키 조작을 통해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게 하는군요. 영화를 보는데 왜 키보드와 마우스로 여러번 조작해야 하는지 의문이지만 요즘 영화계에서 나온 새로운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화치고는 재생 시간이 매우 길었습니다. 엔딩까지 15시간이라니! 영화관에서 봤다면 분명 잠을 자거나 중간에 나왔을 시간입니다. 다행이 컴퓨터로 봤기에 여러 날로 쪼개서 볼 수 있었지만 다시 보고 싶진 않네요 ^^. 이것이 게임이었다면 분명 다시 하고 싶어하겠지만 이건 게임이 아니라 그냥 영화이기에 아무도 다시 하고 싶어하지 않을거에요. 누가 영화를 1000시간이나 보겠나요? 게임이라는 건 수 천 시간을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다시 하고 싶고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것이 게임이잖아요? 뭐, 이 작품에게만 하는 소리가 아니라 주류 영상이나 문학계에서 인정 못받은 능력없는 패배자들이 게임이랍시고 들이미는 모든 쓰래기 폐기물 스토리 게임들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든 얼마나 팔렸든 플레이 타임을 100시간을 넘기게 하지 못하면 그건 쓰레기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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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하면 재밌습니다. 공짜로 하면 세배로 더 재밌습니다. 연출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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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 주고 플레이 하는 게 미안할 정도임, 진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음 그래서 취향 안 맞는 게임 나오면 지루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