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호평 일색인 Sniper Elite 시리즈가 임무를 이끄는 새로운 최고의 첩보원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점령된 프랑스에 침투하고 프랑스 저항군과 함께 싸워 나치가 전쟁의 판도를 바꿀 사악한 새 무기를 개발하지 못하도록 막으세요.
스크린샷
유저 리뷰
- 👎 비추천
[h1] 스나이퍼 엘리트 5의 스탠드얼론 확장팩 같은 무언가. [/h1] 스나이퍼 엘리트 5때는 크라켄 프로젝트의 산물이 뭔지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부수면서 다니라다가 유료 DLC로 크라켄 프로젝트 산물이 사실 항공모함이었음! 하더니 이번엔 그 스나이퍼 엘리트 5 에셋을 그대로 가져와서 신규 적인 게슈타포 정도만 추가해서 돌려막기만 하고, 스킨이랑 무기 DLC 팔이하고 있음. 그 무기도 전작들에서 못봤던 신박한 새로운 무기라면 모르겠는데, 전작에선 DLC 없어도 쓸 수 있었던 무기들을 본작에서는 못쓰게 막아놓고 돈내고 쓰라고 DLC로 팔아먹음. 그 외엔 뭐 UI도 똑같고 딱히 뭐 추가된 기능도 없어보이고. 그나마 장점이라면 전작에서의 불만점이었던 침투 루트가 한정적이란 점을 좀 타파해보겠다고 여러 우회로를 만들어둔 점 정도인데, 거기서 또 맵이 전반적으로 그렇게 넓지도 않은데 그 넓지 않은 맵도 비어보일 정도로 뭔가 없는 게 다 깎아먹음. 적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그 적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잦게 하는것도 아니고, 플레이어가 상호작용할 거리도 많지 않음. 그런 주제에 맵 구성이 스나이퍼라는 게임 이름값을 전혀 못하게 아무것도 없는 빈 허허벌판을 뛰어다니다가 목표 근처는 또 코너나 참호, 벽 등에 가려져 있거나 지하나 건물 안처럼 저격보다는 기관단총, 권총과 함정류를 써서 잠입 내지는 CQB를 하는 게임이 되어버림. 이쯤되면 엘리트 코만도나 사보추어 엘리트로 이름을 바꿔버리지 왜 스나이퍼라는 이름을 유지하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임. 이번작은 이름만 보면 외전격이지만 전반적으로 롱런하는 나름 팬층있는 프렌차이즈니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살짝만 수정해서 전작들이랑 같은 값으로 내도 팔릴까 기만하는 느낌이 강했음. 제 값 주고 사지 말고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
- 👍 추천
재밌어요
- 👎 비추천
이 게임은 작년 1월 30일에 출시 했는데 업데이트가 없나요? 게임에 대한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한데 게임사는 게임을 버렸나요? 업데이트가 없는 게임.. 발전 가능성도 없는 게임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