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Giana Sisters: Twisted Dreams는 대조적인 세계를 오가는 강렬한 하드코어 플랫폼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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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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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간 마리아라는 자매를 구하기 위해 지나라는 이름의 한 소녀가 변심과 변신을 일삼으며 꿈속 세상을 모험한다는 내용의 게임인 지나 시스터즈 : 트위스티드 드림즈입니다. 게임상 설정으로 큐트 스타일과 펑크 스타일로 변신 및 변심을 해서 맵의 구조를 바꿔서 퍼즐 해결 및 보석 수집을 하는 방식의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꿈속 세상을 탐험한다는 소재는 좋기에 추천을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저처럼 금일 저녁점호를 본 당직사관이 직접 실시해야 꿈나라로 갈 수 있는 신분의 게이머분들에게는 트라우마만 될 게임일 뿐이니 구매를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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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스타일을 바꿔가며 진행하는 플랫포머게임 퍼즐도 과하지않고 분위기도 편안하고 특히 주인공이 점프할때 나오는 기합소리가 나름 귀엽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스테이지를 몇개 클리어하고나서는 금새 흥미가 사라져버렸다. 퍼즐을 싫어하냐면 그것도 아닌게 포탈같은 게임도 재밌게 했었고 마계촌같은 게임도 나름 재밌게 즐겼었다. 아무래도 형제가 없이 오래 자라서 사랑하는 자매를 찾으려는 주인공의 여정에 공감이 잘 가지 않는 모양이다. 저출산시대에 대한민국의 많은 형제자매분들께서는 자녀를 많이 낳아서 가족끼리 서로 사랑하고 공감능력이 충분한 아이들이 자라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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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언어압박 하나도없다 대사가 한마디도 없기때문에 스타트만 알면된다.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있는 다양한 루트가 존재한다. 그리고 캐릭터에 변환을 통해서 몬스터와 지형이 바뀌는게 정말 신선했다. 보스AI 패턴 복불복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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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마리오나 소닉 하는 느낌이네요. 버튼에 따른 배경변화와 그에 따른 플레이 방식 변화는 머리도 적절히 쓰게 해줘서 좋습니다. 이게 좀 더 과했더라면 지웠을 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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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사람은 이거 사슈. 80%로 3달러 게임치고 정말 잼남. 난이도도 하드코어하지 않고 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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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19000원이나 주고 구입할 물건은 아니고 난 90퍼 할인으로 1900원에 구입했다(만족) 게임은 슈퍼마리오같은 횡플랫폼 게임으로 한 몸에 두 케릭을 스왑하여 길을 찾아 진행해야 하는 약간의 퍼즐요소도 가미되어있다 플랫폼 게임을 좋아하며 시간때우기용 게임을 원한다면 80퍼 이상 할인할 때 사는걸 추천한다. 다만 집에 패드가 없이 키보드마우스로만 라이트하게 즐긴하면 사지 않는게 좋다. 키보드로는 게임 도중에 깰 수 없는 맵이 있다. (케릭터만 스왑하는 키가 없다. 전부 눌러봐도 찾지 못했다. 게다가 키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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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가면 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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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 동화적인 분위기가 괜찮은 편. http://retro-like.blogspot.com/2014/06/game-review-giana-sisters-twisted-dream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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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에서 헌정작으로 이미지를 바꾼 게임 지아나 시스터즈입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표절로 시작하였지만 괜찮은 완성도와 높은 ost의 완성도로 인해 팬층을 나름 확보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초에 제가 플랫폼 게임을 겁나 못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난이도가 미쳤네요 특히 3스테이지 끝으로 갈 수록 쉬운 난이도로 했음에도 마지막 스테이지를 가면 갈 수록 중간 세이브를 없애놔서 컨트롤 미세조정 못하면 못 깹니다... 자비가 없는 게임입니다 나름 게임 자체는 기믹도 여러개 있고 재미 있긴합니다... 제 손을 탓해야해서... 고난도 플랫포머 잘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괜찮은 게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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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여 진행하는 액션퍼즐게임 사용 가능한 기술이 두가지 밖에 없어서 방식이 단순하고 퍼즐도 종류가 한정적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길이는 길어서 초반부터 단순함에 느껴지는 지루함이 게임을 하는 동안 지속됨. 난이도도 후반에 갈수록 예전에 유행했던 일본산 어려운 게임이 생각날 정도로 갑툭튀 급사와 까다로운 맵이 합쳐져 매우 어려움. 다만 목숨이 무한이고 체크포인트가 많아서 진행에 크게 어려움이 느껴질 정도는 아님. 보스는 3마리가 준비되어 있고 모두 난이도가 어려운데 그렇다고 클리어 후 달성감이 느껴지지는 않고 짜증만 남음. 특히 마지막 보스는 디자인한 사람을 잡아 패고 싶을 정도로 패턴을 개같이 만들어 놓았고 디자인도 지 딴에 웃기게 만들었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겠는데 이상하고 패턴 간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난이도를 차치하고도 화가 안 날 수가 없음. 캐릭터를 바꿀 때마다 배경과 음악이 바뀌는데 이 두가지는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같은 배경과 음악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 또한 오래가지 않음. 스테이지마다 모은 보석 수량과 얼마나 덜 죽었는지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별의 개수가 정해지고 최대 5개까지 모을 수 있게 되어있어 제작진 입장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좀 도전하게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음. 보스 스테이지는 그 전에 일정 수 이상의 별을 모아야 열리는데 이게 또 널널해서 3~4개 정도만 모아도 충분하기 때문에 다 모을 필요도 없음. 별의 숫자를 채우기 위해 짜증나는 스테이지를 반복해서 플레이해야할 필요가 없다는 건 그나마 다행 클리어 후 몇가지 다른 모드를 준비해놓았지만 전혀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음. 적이나 주인공 캐릭터 디자인도 못 생겨서 전체적으로 장점을 들기가 어려운 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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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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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가 된다고해서 샀는데 멀티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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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런 게임. 맵을 달리면서 적들을 밟아주고 보석들을 수집하는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트랜스할 수 있는데, 그에 따라 그래픽이 달라지죠. 아름다운 판타지와 으스스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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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건 아닙니다만, 맵만 좇같이 크고 빡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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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눈요기, 캐주얼한 수준의 생각과 컨트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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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런 게임이 있었다니!! 잼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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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보내기용으로는 괜찮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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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을 피해서 보석을 먹고 진행하는 게임 두 명의 자매가 있는데 서로 다른 세계에 있는 것처럼 묘사된다. 그래픽이 좋고 탄마다 여러개의 스테이지가 있는 형식이다.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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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바이킹, 트라인과 같은 게임들은 특징이 명확한 캐릭터를 바꿔가면서 막힌 길을 퍼즐처럼 풀면서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약간 다릅니다. 앞서 설명한 게임들은 캐릭터만 바꿔가면서 하지만, 이 게임은 캐릭터를 바꾸는 순간 맵도 바뀝니다. 단순히 캐릭터를 바꾸는 것만으로 없던 길이 생기고, 닫혔던 문이 열리는 등의 독특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거기다 그 바뀌는 맵이 서로 분위기가 정반대인데다가 배경음악까지 같이 바뀌니 참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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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상당히 어렵지만 그래도 할만합니다. 그래픽은 트라인급이라서 좋고, 스테이지들도 폼 변형과 기술들을 모두 적절히 사용해서 난관을 해쳐나가는게 훌륭합니다. 스팀그린라이트 투표로 올라온 게임이니 기본 바탕은 탄탄하고, 최소한의 재미는 보장하는 게임이니 관심이 가신다면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