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더 스탠리 패러블”에서 영감을 받은 “이 게임은 큰 빨간 버튼과는 무관하다”는 자유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하지만 빨간 버튼은 어떤 경우에도 눌러서는 안 됩니다. 게임이 어떻게 유혹하든, 궁금증을 자극하든 간에, 절대로 그 버튼은 누르지 마세요. 우리의 조언은 분명합니다: 결코 누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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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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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짜 팬메이드 게임같음. 재미로하는게임은 절대아님 스탠리팬 정도나 할만할듯. 케이크방 이후 출구로 나가지 않고 오른쪽으로가면 낙사하는 버그가있음. 헨리쪽이나 몇몇군데가 번역이 되어있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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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 해본걸론 스탠리 패러블보단 비기너스 가이드 느낌에 더 가깝다 비기너스 가이드를 스탠리 패러블 느낌으로 해보려한것 같은데 아... 뭔가 애매하다 맵이나 컨텐츠를 좀 줄이고 알기쉽게 좀더 간결하게 만들었으면 어땟을까 싶다 스탠리 패러블 처럼 유머나 재치도 비기너스 가이드 같은 감동도 잘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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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게임은 졀라 여러가지 넣어놔서 뭐가뭔지 모르겠음 재미로 하는건 아닌듯 간단 요약 : 그냥 모니터속 친구 하나 만들어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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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탠리 패러블을 언급하기엔 일자형 진행으로 멀티엔딩 요소가 전혀 없다. 2. 물건이 사라지는 버그, 엘리베이터 밖으로 떨어지는 버그, 진행 스크립트 꼬이는 버그 등 게임 중 겪은 버그가 한 두개가 아님 3. 제작자의 철학이 와닿지는 않는데 뇌 빼고 보면 그냥 저냥 함 2회차 요소가 있나? 그보다 2회차가 없음 그냥 추천하냐 물어보면 추천 하겠는데 권장은 아님 이거 저거 실험하면서 3시간 가까이 했는데 시간 낭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족하지도 않음 결정적으로 이 게임성에 만 오천원은 좀 많이 과했다고 봄 노력은 알겠는데 절반가가 옳음 근데 어쨌든 가격 떠나서 나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