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오컬틱 사이버펑크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의 게임 블레이드 키메라에서 기억을 잃어버린 사냥꾼 ”신”이 되어 요마가 우글거리는 도시 오사카를 탐험하고, 요마를 쓰러뜨리며 "스킬"과 잃어버린 과거, 사라진 아내와의 추억을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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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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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도트그래픽 매우 아름다움. 색감 좋고 그로테스크하거나 징그러운 몹도 하나 없어서 눈이 편함. - 피수급이 쉽고 좋은무기를 취향껏 고를수있고 보스패턴이 단조로워서 전투난이도는 스트레스 없음. (히든막보 제외) - 레벨(맵)디자인이 복잡하지 않고 스킬을 빨리 찍으면 이동의 제약도 빨리 해소돼서 탐색의 답답함이 거의 없음. - 렙업으로인한 능력치향상이 적당히 체감됨. 잘 튜닝된듯. - 메트로배니아 장르답게 짧게 즐기기 딱 좋은 가벼운 볼륨. * 단점 - 기믹이 많은건 좋은데 이것때문에 조작이 좀 난잡함. 손이 많이 바빠야됨. - 패드사용시 불편함. 듀얼센스로 했는데 키배치가 바뀌고 D패드로 사용이 안됐었음. 그래서 아날로그 스틱으로 했는데, 엘리베이터 멋대로 올라가고 NPC한테 계속 말걸고... 의도치 않은 동작으로 자잘하게 불편했음. - 서브퀘스트중 일부는 힌트없이 노가다를 요구해서 불편함을 느꼈음. * 취향 갈리는 부분 - 장비 커스터마이징이 아쉬움. 능력치 좋은 카세트테잎 두개 끼면 끝. - 음악이 좀 난해함. 장르적 특성때문인지 뭔가 집중이 좀 깨짐. 내가 틀이라서 그런가... - 시나리오는 좀 단조로웠다고 생각됨. 보스들 뿐만아니라 주인공에게도 별로 몰입이 안됐음. - 보이스 더빙이 없어서 더 몰입이 안됐는지도... * 총평 - 월하 이후의 악마성 시리즈를 빠짐없이 딥하게 플레이해온 클래식취향의 라이트 똥손 플레이어로써, 매우 재밌게 스트레스 없이 즐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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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