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man™: Arkham Origins Blackgate - Deluxe Edition
게임 소개
A companion game to Batman: Arkham Origins, players can continue the storyline of the console version and discover more details of the Dark Knight’s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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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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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신이 절대적인 GPS급의 지도 암기력과 액션게임보다는 그저 시뮬레이션에 가까운 수수께끼풀고 길찾고 왔던길 다시 빙글빙글 돌아다니고 온 맵을, 아니 모니터 화면상에 뿌려지는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자신이 있는 사람만 기꺼이 즐겁게 플레이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모든것들은 공략을 보며 진행한다면 그다지 어려울것은 아니지만 게임이란것이 공략없이 깨야 제맛아니겠는가 그러나 그럴 자신이 없다면 그냥 공략보기를 권한다 더군다나 괜히 하드모드 한다고 언락되는 도전과제나 추가 아이템등은 없다 그냥 뻘짓에다 더 귀찮아 진다 게임 난이도가 액션에서 높아지는것도 아니고 도전과제 언락만 더 힘들어진다 이게임을 구매하시려 하시는 분께는 나처럼 배트맨이라는 하나의 아이콘을 좋아 한다면 구매해라 그러나 플랫포머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다시 생각하는것이 좋을것이다 할인된 금액이라면 모를까 할인하지 않은 금액에 구매하기에는 게임이 워낙 지루하고 짜증나며 머리아프다 공략을 전부 뒤져볼생각이라면 더욱이 구매하지 않는게 좋다 길찾고 힌트없는 숨은 그림 찾는것도 재미라면 재미일진데 그것마저도 공략을 볼거라면 유투브에 널려있는 플레이 영상한번 쭉보고 만족해도 될것이다 전투는 언제 했었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하드모드로 엔딩을 보는 순간에도 액션 버튼들이 손에 잘 익지 않는다 그만큼 액션게임이라기 보다 숨은그림찾고 길찾는 게임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게임성보다 워낙 배트맨의 그래픽노블을 좋아해서 무비신이 그래픽노블과같은 연출이 있어서 꾸역꾸역 엔딩까지는 봤다 1회차 하드모드 공략 없이 7시간에서 8시간정도 걸렸으며 93% 완료가 되었다 그냥 아이템수집없이 달린다면 더 금방끝이 나버린다 배트맨의 광팬으로써는 점수를 후하게 주고싶지만 다시는 이런게임은 안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탐정모드는 항상 켜놓고 맵한칸 움직일적마다 모든 맴을 꼼꼼하게 들쑤시기만 하고 맵의 편의 성을 보충하고 쫄몹들이 좀더 많이 나오고 증거물은 힌트라도 줬으면 좋겠다 하수구 파이프에 아무것도 없는데 그것이 증거물이라니 좀 너무 했다 우연히 찾지 못했다면 아예못찾을뻔 했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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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 바꿔도 화면이 안나옴..도대체 뭐가 문제 인지 알수가 없다이건 버그가 아캄오리진, 아캄나이트 같다 ---------------------------------------------------------------- It enables you to play Start screen me out! I am not able to play !! Arkham Knight has reminded angry! Arkham Knight and his brother optim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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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딴 핵폐기물급 쓰레기로 배트맨 아캄 시리즈 더럽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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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아캄나이트 사태 때 무료로 지급받았습니다. 기존의 배트맨 아캄 시리즈를 2D 형태로 구현한 게임으로 플랫폼 액션 게임의 느낌이 듭니다. 휴대용 게임기로 나온 것을 이식한 것으로 바이오 해저드 레벨레이션 같이 부족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으며, 스토리가 딱히 좋다고 보기 어려운데 볼륨조차 엄청 작은 편입니다. 휴대용 게임을 개발할 당시에 외형적인 모습과 개발비 절감에만 신경을 썼는지 게임 내의 캐릭터들의 성격을 살릴 수 있는 연출이 부족하고 게임 내 이벤트들이 빈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캄 시리즈의 주요 특징이자 재미를 줬던 프리플로우 전투 시스템은 2D화 된 게임에 제대로 녹여내지 못해서 빈약한 타격감과 모션, 엉망인 판정과 타겟팅 시스템 등 수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그냥 껍데기만 유지한 최악의 시스템이 되어 게임의 문제점 중 핵심이 되었습니다. 총체적으로 문제점이 많고 플레이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없던터라 구입과 플레이를 권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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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횡스크롤 게임인데 3D로 꼬아놓은 맵 구성 무작정 스캔을 떠보거나 의심 가는 자리에서 비비지 않으면 어디가 갈 수 있는 곳이고 어디가 막혀 있는 곳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맵을 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고문인데 쓸데없이 숨겨 놓은 수집 아이템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게 진행하려고 헤매면서 왔다가 수집 아이템 하나 먹고 돌아가야 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렇게 저는 원치 않았던 다섯 개의 수집 아이템을 먹고 조용히 게임을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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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가 난다.배트맨 시리즈를 쭉 정주행 중인데...아캄 어사일럼.. 시티...오리진... 그 다음 이것....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게임은 좀 더 쉽고 간단하게 나왔어야한다.. 배트맨을 좋아한다고해도 추천하지 않는다 차라리 다른 배트맨 관련 시리즈나 작품을 접하는것이 좋다. ..... 결국 플레이를 하다가 엔딩은 보지 않았다. 보스들을 격파하고 마지막 하나를 남겨뒀는데.. 아니 또 귀찮게 왔다 갔다 하라고? 빠른 이동도 썩 도움이 안 되며.. 비슷 비슷한 맵 여러번 아니 수십번 어쩌면 계속 왔다갔다 해야하며..탐정모드는 항상 켜놔야해서 이게 무슨 적외선 시뮬레이션인가 싶기도 하고.. 이 게임에 대해서 길게 불평을 늘어놔봤자 그 시간 조차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짧게 요약만 하겠다. 1. 맵의 갯수가 적다. 2. 그 갯수가 적은 맵에 쑤셔넣은 복잡한 구조의 맵 형식 3. 그런 맵을 여러번 자주 왔다갔다 해야만 하는 플레이 4. 도대체 발밑 트랩은 왜 있나? 5. 좀 처럼 즐길수 없는 주변 환경. (항시 탐정모드 ) 6. 배트맨이 멋있지 않다.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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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fun, Not dynamic, Many 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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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배트맨게임인데도 한글패치 나올생각도 안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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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을 그냥 말 그대로 이식만 한 수준이라 플레이 더럽게 불편함 그냥 PC로 내놓질 말아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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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겜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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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만에 수많은 문제점을 가진 쓰레기 게임이라는걸 알았다. *우선 실행조차 잘 되지않는다. 실행하면 바로 화면이 종료되는 현상이 나타는데 원인을 찾을 수 없는데 또 계속 하다보면 실행되는 경우가 있다. 그냥 자체적인 버그인것 같다. *전투 조작 기존 시리즈의 전투의 방식을 따르고 있으나 거지같은 조작감과 적ai의 문제로 전투가 뚝뚝 끊어지게 되어있다. 첫번째 보스가 굉장히 고비였는데 공격을 피하고 > 망토로 기절시키고 > 공격 의 단순한 패턴인데 조작이 안되어서 수 없이 재시작을 했다... *이동 조작 횡스크롤에 어설프게 z축을 우겨넣어 어디가 길인지 알기 힘들다. 게다가 z축으로 이동할때(예를들어 사다리를 올라간다던다) 전진이 어떨때는 좌우키 어떨때는 위아래키가 되어 조작이 헷갈린다. *퍼즐 3차원으로 표현된 지도는 겹쳐지는 부분을 알아보기가 힘들며, 숨겨진 요소는 수상해보이기는 커녕 모든 맵에 갈때마다 스캔하지 않으면 발견할 수 없도록 해놓았으며, 오브젝트를 해결을 위해 스캔을 필수적으로 하도록 하였는데 하면 할수록 번거롭게 느껴지는데, 오브젝트에 대한 해결법도 일관적이지 않아 상자더미를 어떨때는 파괴해야하고 어떨때는 배트클로로 당겨야해서 하나씩 해보게 해놓아서 점점 스트레스가 쌓인다. 1회차 조차 고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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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 붙은 게임 중 유일하게 하다가 포기한 게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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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실행 자체가 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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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오리진 이후 3달뒤 내용을 다루고 있다. 처음에 ps비타로 발매되서 그런지 휴대용게임기 스러운 부분이 많이 보인다. 휴대용게임에 배트맨 아캄시리즈를 잘 녹여냈긴했다. 기존의 시스템을 잘버무려서 말이다. 하지만 이거만으로 점수를 후하게 줘선 안되고 게임 전체적인 내용을 보자면 이 게임은 추천하고 싶지가 않다. ㅈ같은 뺑뺑이와 ㅈ같은 마지막 보스전. 뺑뺑이 같은 경우엔 지도도 불친절한데 거기에다가 왔다갔다 수십번을 해야하니 내가 뭐하는건가 싶기도 했다. 마지막 보스전도....마우스랑 키보드 다 때려치워버리고 싶었지만 뭐 어쨌든 클리어는 해보잔식으로 꾸역꾸역 했던거 같다. 그리고 엔딩은 좀 신박했던거 같다. 모든 슈트를 얻으려면 새게임플러스에 새게임플러스 하드까지 총 3번을 클리어해야된다더라. 그만한 값어치의 게임은 아닌거 같아서 그만뒀다. p.s실플탐은 10시간 남짓인데 카드농사 돌린다고 8시간이 늘어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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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시리즈의 외전인 오리진의 외전(...)이다. 다른 아캄 시리즈와는 다르게 모바일을 목표로 했는지 횡스크롤로 진행되며 그래픽이 정말 구리다. 1회차는 나름대로 재밌게 했다. 모바일 용임을 감안하면 뭐 액션도 평범했고 퍼즐요소나 수집요소도 무난했다. 문제는 도전과제가 3회차를 강제로 뛰어야해서 2회차부터 너무 노잼인데 3회차 엔딩을 봤다. 난 도전과제 상관없고 심심하며 돈이 많다면 사서 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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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 게임 정가가 2000원대 였으면 사서 할만함 ㅋㅋㅋ전작인 아캄 오리진에 비해서 너무나도 떨어지는 수준의 게임임 근데 난 할인할때 사서 ㅋㅋㅋ 별로 돈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니 추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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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받은거라 다행이다.돈주고 샀으면 아오... 캐슬배니아 식으로 만들면 다 재밌을줄 안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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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길찾기가 족같은데서 마이너스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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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건지 진짜 노잼 ㅇㅇ 차라리 GBA용 악마의 성 시리즈 하는게 백배 개이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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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에 한 번 놀라고 타격감에 한 번 더 놀랐다. 이렇게 구린 이식작은 또 처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