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You play as Brad the barbarian, who is awoken to the sounds of his town under siege. Today is different though; Brad has grown tired of fighting all the time. The usual grind for XP has grown dull, and he has decided to pursue his dreams of making music instead of shedding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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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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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5천원으로 할수 있는 최고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게임인데 본인의 컨트롤이 더해진 디펜스 게임이며 스토리 모드를 다 깨도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무한모드가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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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팅+RPG 계열의 디펜스 게임, 처음에는 어려워도 재화를 모아서 업그레이드 할수록 게임은 쉬워진다. 나름 재미는 있었다. - 한글패치는 아직도 작동한다. 단 스토리는 안되있지만 없어도 만화형식이라 그림만 봐도 대충이해 가능하고 설령 이해가 안되도 게임진행에 상관없다. 도전과제 100% 효율적 공략 - 무조건 인세인 모드로 시작해라. - 멀리가기, 오래살아 남기 도전과제 따면서 최대한 재화를 모아라. - >멀리가기는 대략 5000M를 목표로(물론 거기까지 갈 필요없음), 똥손한테 최고의 난관이긴 하지만 하다보면 언젠가는 된다. 게임오버 되어도 거기서 먹은 재화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절대 시간낭비가 아니다. - 위의 2 모드를 도과따면 스토리 모드 진행하면 된다. 멀리가기 도과에서 고생했으면 재화가 많이 모여서 클리어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고 고생을 안했으면 피지컬이 좋으니 역시 고생안하고 클리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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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업그레이드를 안하고 진행하면 꽤 어렵습니다. 슈팅게임하고 디펜스게임하고 합쳐놓은 듯한 하면서 상당히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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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요소와 디펜스 요소가 융합된 RPG 디펜스. 음유 시인을 뜻하는 Bard와 야만인을 뜻하는 Barbarian을 합쳐 제목을 만들었다. [Diablo] 이후로 Barbarian이라는 단어는 야만인이라는 뜻보다는 야만 용사 느낌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근육질을 한 야만 용사인 주인공은 굉장히 강해 보이지만, 겉모습과는 다르게 게임 내에서 전혀 공격하지 않는다. 그 점이 이 게임의 큰 특징이다. 독일의 전래동화 '피리 부는 사나이'와 비슷하게 주인공은 도끼 모양의 류트(?)를 켜면서 부하들을 이끈다. 음악적 영감(음표)를 자원으로 삼아 부하들을 소환하고, 부하들의 공격력을 상승시키는 연주를 하거나 방어력 혹은 이동 속도를 올려주는 연주를 할 수도 있다. 화면에 보이는 적들에게 충격을 주어 진격을 늦추는 연주를 할 수도 있다. 적들을 처치하며 획득한 금화로 부하들을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고, 마을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아니면 주인공 자체를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이렇듯 모은 금화로 업그레이드하고, 하루의 분기마다 있는 보스를 해치워나간다. 플레이어가 맞이하는 적들의 공격은 '하루' 안에 이루어지는 것이라서 아침, 정오, 저녁, 밤이 나누어져 있다. 졸개들이 출몰하는 단계가 지나면 아침의 끝에는 아침의 보스가 있고, 정오의 끝에 정오의 보스가 있는 식이다. 총 4개의 큰 단계가 있는 것이고, 마지막 밤의 보스를 제거하고 나면 본 게임은 끝나게 된다. 기본 게임 외에 다른 게임도 몇 가지 있는데, '오래 살아남기'와 '멀리 가기'다. 오래 살아남는 것은 사방에서 무작위로 출몰하는 적의 공격을 피해 곳곳에 흩어져 있는 아군을 모아 적을 해치우고 오래 버티는 게임이다. 병력을 잃으면 무작위로 출현할 때까지 병력 보충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멀리 가는 것 역시도 오래 살아남는 것이 목표다. 왼편에서 적이 몰려오고 있는 와중에 오른편에서 나타나는 적의 공격과 장애물을 피해 최대한 멀리까지 도달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적의 공격에 한 방만 맞아도 죽기 때문에 유저의 실력에 따라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Insane 모드로 본 게임을 다 끝내고 나면 시작할 수 있는 'Day 2'모드도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본 게임은 '하루'를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이후의 일이라고 볼 수 있다. Day 2에 도달했을 때에는 부하들이나 주인공이나 업그레이드가 꽤 되어있는 상태이지만, 적의 레벨도 상당히 높고, 한번에 출몰하는 양도 많아서 꽤 난도가 높다. 대신 처치 후 획득할 수 있는 금화의 양이 꽤 많아서 본 게임을 다 깨고 도전 과제를 해금하기 위해 돈을 모을 때 플레이하면 좋다. 전체적으로 알찬 구성이다. 부하들의 종류도 다양하고 개성 있고, 업그레이드 종류도 다양하다. 기본 컨셉도 독특해서 게임의 고유한 매력이 되었다.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병력들을 줄줄이 끌고 다니다보면 마치 움직이는 성을 보는 것 같다. 움직이는 타워 디펜스의 느낌이다. 초반에는 데리고 다니는 병력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난도가 어렵다고 느껴지지만, 반복해서 도전하고 돈을 모아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 금세 해결할 수 있다. 게임 자체가 어렵지는 않기 때문이다. 보스 몬스터의 패턴도 정말 단순해서 힘만 갖춰지면 극복할 수 있다. 재미있고 간단히 즐길 수 있어서 별 고민 없이 즐기기엔 좋다.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다면, 부하들의 개성이 각각 독특하긴 하지만 결국에는 몇몇 유닛만 단계적으로 사용하게 된다는 점이다. 제작사가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해놓았을 것 같은데, 결국 세 가지 유닛만 단계적으로 써도 게임은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에 그 외의 유닛은 Day 2를 도전하거나 하는 일 외에는 쓸 일이 없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 한편으로는 병력 조합에 대해 큰 고민 없이 한 가지로 통일하면 되었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편했던 것도 있다. 이런 소소한 아쉬운 점을 제외한다면 재미있게,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머리 아플 게 전혀 없다. * 도전 과제를 위해서라면 Insane 모드로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난도가 크게 어렵지도 않고, 보스 단계가 두드러지게 차이나는 정도인데, 아침과 낮에 보스가 두 마리 나오는 정도이다. 그런데 이 점이 오히려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패턴이 크게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이길 수 있으면서도 돈은 더 많이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난이도로 진행하다가 Insane으로 시작하였는데, 진행이 좀 더 수월하고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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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금방 질리는 게임. (실제 플레이한건 2시간 미만) 딱히 다른게임들에 비빌 경쟁력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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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를 버린 바이킹이 기타를 들고 마을을 지키기위해 힘겹게 고군분투한다. 도끼를 들었다면 무적이었을 그를 바드로써도 무적이게 만들 수 있을까. (웃음) 가볍게 하기 좋은 디펜스 게임이다. 업그레이드 요소도 좋고, 나름 유닛도 다양하다. 다만, 출전할 수 있는 유닛 종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쓰는 애들만 쓰게 된다. 유닛을 다양하게 조합해가며 쓸 수 없는것은 좀 아쉬운 점이다. 업그레이드를 어느정도 하고나면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적당한 난이도를 갖고있으며, 도전과제 달성도 무난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이다. 게임을 다 깬 후에도 무한이나 미니게임이 있어 좀 더 즐길 수 있다만, 도전과제까지 모두 달성하고 나면 흥미가 떨어지는건 막지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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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유닛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방어하는 조금은 독특한 디펜스 게임. 내가 직접 조종하는 야만음유시인(Bardbarian이라 대충 해석이 이렇게 되야할 것 같다.)을 이용해 직접 적들을 상대할 유닛들을 부르고, 그 유닛들로 결성된 파티를 통해 적들을 물리쳐나간다. 그 외에 공격력 증가, 방어력 증가, 스피드 증가 등의 각종 버프를 걸어주기도 하고 적들을 잠시 기절 상태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이해가 조금 어렵다면 브루드워의 캐리어를 생각해보면 편하다. 마찬가지로 브루드워 시절에 캐리어 컨트롤 잘 하던 사람들은 이 게임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으로 싸운다니까 좀 특이해보일 수 있는데, 사실 처음 보이는 광경은 아니다. 날아라 슈퍼보드의 소나타란 녀석도 있었고. 그리고 무슨 로봇 만화 중에도 있었지. "내 노래를 들어!!!" 라던가. 제작자들이 걸어둔 게임 화면에는 다양한 유닛들로 파티를 구성해놨고, 본 게임도 그렇게 진행해야 할 것 처럼 해놨지만... 현실은 같은 유닛도 얼마든지 계속 뽑는 것이 가능해서. (효율도 이 쪽이 훨씬 좋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는 편인데, 난이도가 조금 지나치게 쉬운 감이 있다. 맨 처음부터 Insane 난이도로 했는데 시간 좀 지나고 게임 진행 방식 깨닫고나면 게임이 정말 터무니없이 쉬워진다. Insane 난이도 클리어하면 나오는 Day 2가 그나마 어렵고 조금 도전심리를 유발하긴 하지만. 적들의 등장 간격을 조절한다던가 해서 난이도를 조금 올렸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그 밖에 서바이벌 모드나 이스케이프 모드 같은 것도 있고 이런 것도 나름 할 맛이 나게 잘 만들어져있다. 결론은, 난이도가 조금 쉬워서 누구나 부담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조금은 독특한 디펜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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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대 좀비 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게임성이나 재미 측면에서는 식좀에 비해 좀 떨어지고 케릭들이 귀엽지 않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도전과제를 다하느라 집중해서 열심히 했더니 오히려 게임의 재미가 반감된 감이 있네요. 한마디로 오히려 도전과제를 잊고 간단히 즐긴다면 더 재밌을듯. 10점 만점에 5점 줍니다. 아주 재밌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딱 중간가는 게임이네요. 하실 게임이 없을때 한번 정도 해보기는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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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여러가지로 좀 미묘한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은 디펜스인데 주인공은 아무런 공격 능력이 없고 곁에서 싸워줄 병사들을 소환하거나 버프 스킬을 걸어주는 게 전부라 뭔가 시원시원한 맛이 떨어집니다. 주 조작이 이동뿐이라 다소 심심하다는 느낌도 들고요. 모바일 게임의 이식작인 것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기도 합니다만은 너무 안이하게 그대로 PC로 옮기지 않았나는 생각도 듭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게임 자체가 그렇게까지 나쁜 건 아닙니다만은 PC버전 보다는 차라리 모바일 버전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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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밌어요 이게 디펜스게임인데 제가 집적 움직이면서 조절해야하는건데 게임성이 정말 마음에 들고 중독성도 있어서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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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에는 큰문제가 없는데 게임 깊이에 비해 업글비용이 높기도하고 업글종류도 많아서 해금한 캐릭터중 몇몇만 키워보는 것조자도 늘어져서 지루해짐 컨텐츠가 적은데 그걸 억지로 늘려놓은 느낌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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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TD 메탈하는 음유바바리안이 되어 동료들은 불러(돈듬) 적을 물리치는 겜 사실 크게 재밌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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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바바리안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음악을 사랑하는 바바리안의 디펜스입니다. 숲으로부터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이들로부터 마을의 보석을 지켜내야 하죠. 바바리안은 기본적인 전투능력을 보유하지 않지만, 아군을 소환하고 보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군은 노트를 소모하여 소환을 할 수 있으며 바바리안을 따라다니면서 공격을 수행합니다. 전방에 배치되어 적들의 공격을 막으면서 근거리 공격을 하는 친구도 있고 원거리에서 공격을 하는 친구, 보조형의 친구 등 다양하게 존재하죠. 최대 소환하여 유지할 수 있는 수에 제한이 존재하며, 전투 수행에 따라서 체력이 감소하면 사망하면 재소환하여 보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투 중에 성장하여 해당 전투에 한하여 레벨이 상승하기도 하죠. 보조 능력으로는 일시적으로 공격력, 방어력, 이동속도를 상승시키는 스킬 3종이 있습니다. 또한, 적을 처치해 게이지를 채우고 주변의 적들을 기절시키는 능수 능력도 존재하죠. 타워 주변의 마을에서 골드를 생산하는 대장간과 체력 회복용 육포를 만드는 정육점, 노트를 얻는 생선을 낚는 어부 등도 존재합니다. 적들을 처치하면서 골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전투 종료 후 다양한 업그레이드에 소모됩니다. 아군을 업그레이드하는대에 사용되기도 하고, 바바리안의 체력이나 이동 속도 노트 생상과 스킬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죠. 또한, 보석이 있는 타워를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 모드에서 5웨이브마다 보스가 등장하며 보스를 처치하면 대량의 골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정 웨이브에 도달하면 새로운 친구들이 언락되어 사용할 수 있기도 하죠. 다른 모드로 주변에 랜덤하게 등장하는 이들과 함께 적들의 공격으로부터 생존하는 서바이벌이나 뒤에서 달려들고 전방에서 공격하는 적들을 회피하면서 달려가는 이스케이프 모드가 존재합니다. [아쉬운 점] -대시라거나 회피기 없음 (빨리 달리기도 없음) -지도에서 육포, 생성 등이 있으면 표시가 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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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ould be best game ever if I met this game some early stage of my life. oh, how cruel life. 내 인생에서 좀 이른 시기에 만났다면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었을 것. 아, 인생이 어찌나 잔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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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싸우는것도 아니고 피하기만 할수있다니 게다가 그림체도 별볼일 없음... 간단히 하만하다고 할 수는 있을진 몰라도 5$ 이상의 가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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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게임을 시작하면 아 저 주인공 바바리안으로 몹을 때려잡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제일 쌔보이는 바바리안은 기타만 치고 피리부는 사나이 따라다니는 쥐새끼들 마냥 바바리안을 따라 다니는 잔챙이들이 다 한다. 처음에는 꾀나 몰입이 되서 재미있게 즐겼으나 가면 갈수록 도데체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금방 꺼버렸다. 그래도 돈이 아까워서 몇번 더 게임을 플레이 해 봤으나 너무 질려버려서 그냥 지워버렸다. 만약에 이 게임이 대박 세일을 해서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한번은 플레이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게임은 일회용 게임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구매하기를 바란다. 初めてゲームをプレイするときには確かに興味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しかし、すぐに飽きたのだ。簡単に言えばこのゲームは使い捨てだ。セールをして非常に低価格で購入できるなら1度プレーしてみるのもいい。しかし、あなたもすぐに嫌気が差しだろうと確信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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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최고의 킬링타임. 기본 형식은 디팬스, 컨트롤은 슈팅게임과 비슷하고 유닛의 조합 전략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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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벨런스가 실패한 느낌. 5웨이브 단위로 체크포인트가 있긴 하지만 해보면 알 수 있지. 6웨이브 중간세이브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1웨이브부터 다시 시작해서 보스를 죽이는게 돈을 더 많이 번다는 걸.. 그러면서도 6웨이브 자체의 난이도가 높아서 깨기가 어려웠다. 몇번씩 1웨이브 처음부터 하다보면 노가다 느낌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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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사이트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플래시 게임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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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같은 그래픽과 적당한 난이도가 적절히 게임의 재미를 받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