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inKONBINI: One Store. Many Stories는 1990년대 초의 작은 마을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3인칭 싱글플레이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상품을 진열하고, 손님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며, 플레이어의 선택이 손님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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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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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ly quite disappointing that it's there's no Korean localisation. The game even briefly mentions a Korean language support. I had to rely on a translator while playing, which wasn't ideal. The gameplay itself is enjoyable, but it's a bit too short. Also, not having many customers takes away some of the fun of stocking items. It's rather frustrating that everything on display resets the next day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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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에 담긴 레토르트 식품이랑 같이 진열했을 때에 효과를 보는건 조리된 햇반같은거겠지 뭔 생쌀을 저기다가 갖다두라마라 쥐똥만한게 남의 장사살림에 ㅈㄴ참견이야 초딩새끼가 알지도 못하는 게 내용은 솔직히 잘 안 와닿고(일본 특유의 자꾸 억지감동 억지교훈 주기 스토리) 뭐 짐 하나 치우면서 아아아아 하늘이 아름다워 이런 하루라 요캇타 찡긋찡긋 이런 감성이라 잘 모르겠는데 그냥 시뮬레이터 겸 소꿉놀이 겸으로 접근하면 정말 재밌고 괜찮음. 그냥 가벼운 시뮬레이터에 스토리도 있고 오브젝트들이 아기자기 쪼물딱 거릴 맛 난다. 이런 느낌으로 구매하면 만족스러움 나는 이 게임을 일본어 모르면서 일본에 워킹홀리데이 간 외노자가 됐다. 라는 기분으로 하고있음 손님들이 말 거는거? 못 알아듣겠음. 대충 곤란곤란 표정 지으면 가서 뭐라도 도와드릴까요?묻고 단어만 알아듣고 가져다줌. 지시사항? 모르겠지만 대충 뭐 발주해라, 뭐 할인매대에 놔라 정도의 지시는 알아듣고 행함 가격이 2.75에 한글화도 안 되어있긴 하지만 이런거 취향에 맞으면 그냥 함 사서 플레이해보는거 추천~ 편의점 살림 정리하는 과정이 심신의 안정이 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