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죽음의 비가 ENDER LILIES 세계에 재앙을 불러오고 수십 년 후. 인공 생명체 호문쿨루스의 폭주 탓에 쇠락해 가는 세상을 무대로 한 아포칼립스 액션 RPG. 아름답고도 잔혹한 세계를 자유로이 탐색하며, 동료와 함께 강적에 맞서세요. 인간과 호문쿨루스가 펼치는 구원의 여정 끝에는 무엇이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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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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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맛있는 맛 2%정도 아쉬운 면이 있지만 장르 입문작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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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잘 만든 메트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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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도 재밌게 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작도 45% 할인하는김에 샀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메트로배니아 게임, 도전과제 올백런도 맵만 뒤지고 다니면 되는거라 어렵지않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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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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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절하고 깔끔한 메트로배니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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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흥행으로 인하여, 많은 자본의 투입과 노하우로 쌓은, 스토리를 제외한 모든 것이 발전한 듯한 웰메이드 메트로베니아 게임 역시나 BGM과 비주얼은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 처음 접하는 장르라 할지라도, Mili를 좋아하거나, 아트 스타일에 반해서 혹한다면 해볼 가치가 상당한 게임이다. 전작과 같이, 레벨에 따른 보상 (공격력)이 확실해서 모든 성장 요소가 있는, RPG가 가미된 어드벤처 게임들이 보고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정도 엔더 릴리즈는 후반부 쌍둥이 탑? 부분에서 길 찾기 하다가 너무 중구난방의 디자인이라 하다가 때려 치웠는데, 매그놀리아는 친절한 맵 기능 ('여기 있는거 다 했어? 오구 잘했어 파란색으로 칠해줄게' 친절한 달성도 편의성 + 충분히 납득 되고, 적절하게 구성된 맵 디자인 등)으로 인하여 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그리고, 난이도가 쉽다고들 하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적의 패턴을 파악하였을 때에, 회피도 연속으로 패널티 없이 가능하며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보스의 피통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 전작보다 쉬운 것은 맞다. 다만, 적의 패턴을 모른채로 첫 조우해서 맞아본다면, 대미지에 자비가 없고, 특히나 피격 시의 무적이 없어서 마법 학교의 레이저 같은 공격은 벗어나지 못한다면 한 번의 실수가 용납이 안되어 전기구이 라일락이 되기 십상이다. 잡몹한테도 2 ~ 3방 정도 맞으면 죽을 정도의 피통을 가지고 있는데, 장비에 붙어 있는 회복력 옵션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70이라는 기본 회복력과 3개의 물약을 들고 다녀야 한다. 패턴 쉽고, 회피 계속 가능하니까 그냥 깡딜 맞아야겠지? 디자인이어서 조금 욕심을 내가지고 후딜레이 캐치를 못하거나, 가끔씩 맛이 간 듯한 조작 반응으로 인하여 타격을 허용한다면, 두 대에도 골로 가버리는 상황이 꽤나 나오게 된다. 최대 체력이 늘어나는 장비나 수집 아이템, 최대 체력을 5 증가시켜주는 수집품이 있지만 (20 증가시켜주는 것도 있긴 한데 이것은 스토리 진행 중에 아주 조금 얻을 수 있으므로), 적이 때리면 40, 80, 후반부로 가면 170 이런식으로 뭉탱이가 뜯겨 나가니 그냥 수집품 달성도 채우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만 같게 느껴진다. 칭찬은 다른 사람들이 실컷 하였으니, 게임에 대해 많이 불편하게 느꼈던 기타 밸런스, 디자인에 대해 말해보자면 짜증났던 경험 중 하나가 적한테 무적은 왜 주어지는 것인지 의문 백스탭 치면서 중거리 공격하려고 거리 벌리는 요요 잡몹이나 백스탭 치고 순간이동 하는데 무적인 법사들이 있는데, 얘네는 왜 백스탭 무적을 준건지 이해가 안된다. 잡으러 거리 좁히는데 백스탭 3번은 기본으로 쳐대고, 순간이동 동안에 딜도 안박히는 통짜 무적기라 존나 약오르기만 하다. 벽 부수기 기믹은 최소 달리기 거리와 약간의 오차 범위만 허용되는 위치를 확보해서 파괴해야하는, 좀 메롱한 조작감에 더해 중간에 뭐 걸리거나 방향 잘못 틀면 바로 꺼지며, 제대로 맞지 않으면 다시 반대편을 죽 걸어가야 하는, 약간의 퍼즐이랍시고 낸 기믹이면 이게 최선인가..싶을 정도로 왜 굳이 이런 선택을 했는지 모를 정도다. 중반부 즈음의 마법학교와 상층부 디자인은 진짜 최악인데, 마법학교의 경우, 맵의 기믹이 짜증 났어도 머리 박아가며 외우면 되니 넘어간다 싶지만, 마법 쓰는 애들 중 돌 날리는 불 마법 제외하고 거리 재야하는 번개 마법이나 얼음 마법은 그냥 몇 초 동안 가만히 멍 때리고 있어야 하는, 작품 특유의 지속 공격 패턴에 더해 최악을 보여줌 상층부는 사람이 개발하다 갑자기 악마가 들렸나 싶을 정도로 지역의 구성이 이전과 다르게 급격히 어그러지기 시작한 디자인을 보여줌 휴식 공간이 단 두 곳인데, 사실상 한 곳이나 마찬가지여서 마지막 맵에서는 피똥을 쌀 수도 있음에 주의 맘에 안드는 사소한 단점들을 적었는데, 이를 제외하고서는 메트로베니아 입문작으로 매우 추천하고, 스토리에 신경 써서 다음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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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빠지는것 없이 무난한 메트로베니아 장르 게임 이 장르의 거의 정석과도같음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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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잔잔한 노래가 배경에 깔린 채로 즐길 수 있는 힐링 게임. 난이도 적당하고 스킬 사용하는 맛이 있음. 미니맵이 발전해 해당 맵의 수집요소나 상호작용 요소의 위치가 정확히 표시됨. 단점으로는 키보드 조작 기준으로 양 손이 너무 밀착해 불편함. 조작감이 살짝 뻑뻑함. 피격 무적이 없어서 연타로 맞으면 1초만에 저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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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방면에서 전작보다 상위호환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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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예쁘고 여주가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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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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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면에서 전작을 발전시킨 게임 전작에서 아쉽다고 생각했던 거의 모든 부분을 보완하거나 개선해서 매우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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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센스 패드로 플레이 초회 엔딩 + 맵 100% 까지 20시간 뉴게임 + 회차 진행 및 보스 러쉬, 상점 구매 & 강화 마무리까지 37시간에서 종료에서 작성 엔더 릴리즈 이후 메그놀리아를 한 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 엔더 시리즈는 메트로베니아 장르 작품 중 정말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맵 탐방의 능력 해금과 숨겨진 공간 같은 탐험을 너무 어렵지 않게 체험 할 수 있게 짜여 있습니다. 그리고 후속작 이라는 이름에 맞게 전체적인 편의성도 개선되어 메트로베니아를 해볼까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전투 측면에서도 능력을 어떻게 세팅 하나에 따라 근거리 & 원거리, 수동&자동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단, 이런 점들이 메트로베니아를 다수 접한 사람들에겐 조금 아쉽게 다가 올 수 있습니다. 너무 쉽다고 느낄 수도 있고 플레이 타임이 아쉽다고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미려한 그래픽, 게임에 맞는 잔잔한 OST, 불편하지 않은 조작감 등 잘 만든 수작 게임이 맞습니다. ====================================================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이라면 스토리 부분이 엔더 릴리즈에 비해 아쉽다는 점과 (노트, 힌트, 컷씬으로 유추 할 수 있는 스토리 라인이 전작 보단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뉴게임+ 에서 추가되는 점이 적들 패턴 추가(적음), 추가로 할 수 있는 것이 보스 러쉬 뿐이라는 점이 있네요. (강화++도 유품 쪽만 있고 장비 & 스킬 쪽은 없어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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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하다가 때려친 입장에서 했을때 난이도 적당한 편이었고 특정 보스가 정말정말 거지같았지만 도전과제 다 털고 마무리하네요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