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Every world needs its heroes. However unlikely they may seem. Join Wilbur, Ivo, Nate and Critter in another classic point-and-click adventure in the wicked world of Aventásia. Help them fulfill their destiny. A destiny as yet unwr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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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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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튼 시리즈에 대해서 확실히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란 점. 큰 마음의 준비(?)없이 시작해도 엔딩까지 도달할 수 있다.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살짝 올라간 편이다. 하지만 여전히 몇몇 포인트를 제외하곤 누구나 동화적 상상력을 발휘하면 클리어 가능한 정도의 난이도이다. 볼륨은 클리어까지 20시간 정도 도전과제 100%를 목표로 한다면 3시간 내외의 시간이 추가 될 정도이다. 스토리는 전작에 비하면 살짝 아이디어가 부족해 보이지만 늘어난 플레이타임을 생각하면 너그러이 봐줄 수 있을 것 같다. *추천 포인트 - 어려운 난이도에 포기를 거듭했던 어드벤쳐 팬들 공략없이 엔딩을 보고싶은가? - 전작부터 이어지는 캐릭터들의 개성은 더욱 깊어졌다. - 어둡고 싸한 어드벤쳐에 질렸다면 활력소가 될 수 있다. - 역시 전작과 같이 훌륭한 한글화는 몰입도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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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포인트앤클릭 장르는 이 게임이 처음이다 퍼즐을 선호하는 유저들 중에서도 취향을 많이 가를 듯하다 기본적으로 퍼즐 게임이 여타 장르와 차별화되는 특성으로 정적인 플레이, 퍼즐을 푼 뒤의 성취감 등이 있지만, BoUT2는 굵직한 스토리까지 받쳐준, 포인트앤클릭 장르로의 내 첫 진입을 두 팔 벌려 환영해준 게임이다 1> 구성 판타지 장르를 기반으로 한 터라 퍼즐의 구성은 조금 난해하다. 아이템을 얻은 뒤 아이템끼리의 조합, 배경 사물이나 다른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으로 퍼즐을 풀어나가는 형식이다. 흔히 포탈류의 게임, 즉 하나의 퍼즐이 하나의 스테이지를 수반하는 식의 레벨 클리어 같은 성취감은 다소 떨어진다. 그러나 플레이하면서 중간 중간 나오는 유머나 패러디는 피식 웃을 만하다. 캐릭터 특성에 따라 성우 연기도 좋고, 캐주얼한 컨셉도 필자는 마음에 들었다. Space 키를 누르면 상호작용할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해주는 부분도 큰 도움이다. 다만 이것들이 화면 밖에 위치한 경우도 있고, 우측 하단의 UI가 거슬리기도 한다. 2> 그래픽 / 사운드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그래픽은 수준에 맞게 캐주얼한 컨셉으로 게임을 잘 풀어놓았다. 각 마을, 레벨의 디자인은 꽤 섬세하며, 사운드도 이를 잘 커버하는 편. 3> 스토리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1의 엔딩이 어땠을지 대강 느낌이 온다.(속편 암시) 이번 편 역시 스토리를 마무리짔지 않고 넘겨버린 듯하다. 어쩌면 매니아층을 만들어내 지속적인 시리즈물로 연명하기 위함일 수도? 퍼즐이 스토리에 잘 녹여내어 플레이어를 집중하게 만들기는 하지만 앞에서 말한 듯이 판타지 세계관이라 억지스러운 부분도 다소 있다. 게다가 스토리 흐름 때문인지, 지나치게 선형적인 면도 있다. 1,2,3의 단서가 있으면 다짜고짜 2,3,1 3,1,2 처럼 단서를 모아 조합하는 게 아니라 정말 1,2,3 순서로 풀어야만 하는 식. 4> 기타 이따금 버그가 있었다. 프리징인 듯 프리징 아닌 프리징 같은 버그였는데, 캐릭터가 박혀서 못나온다거나, 사운드 시스템 버그로 캐릭터들이 말을 하지 않는 버그였다. 중간중간에 저장을 해두자. 자동저장만 믿다가는 골로 갈 수도 있다. 5> 총평 어쩌다보니 단점만 써내버렸다. 그러나 필자는 이 게임을 산 걸 후회하지 않는다. 공식 한글화 게임이니까. 그리고 세일 기간을 감안해 구입했기 때문에 돈 값은 충분히 한 셈이다. 아기자기한 컨셉과 정적 퍼즐은 내가 좋아하는 완벽한 조합이었고, BoUT2는 그 기대에 적절히 보답해 주었다. 후에 3가 필히 나오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전에 1이 세일에 들어가면 1도 구입해서 해 볼 생각이다. 7.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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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값은 하지만 금방 지루해질 수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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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글판이 있습니다. 어드벤처를 좋아하신다면 이번편은 꼭 추천해드릴 수 있을만큼 재미있습니다. 각종 패러디에 사회 비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있고 주인공의 갈등도 잘풀어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캐릭터도 쉽게 볼수없는 그런 직업(스포라 말은 못해드리겠군요.) 을 가지고 있어서 참신함을 느낍니다. 초반에는 정말 위의 요소들을 정말 재미있게 구성해놨고 중반에 주인공의 갈등 요인이 정말 멋져서 정말 아 이맛에 어드벤처하는구나 할정도로 멋집니다. 다만 후반에는 복선깔아뒀던것들 풀어나가는것과 심리적 갈등이 해결되는게 좀 아쉽게 풀어나가네요. 마무리가아쉬운 언리튼 테일 2 입니다. 아마 3편을 계획하고 2편을 마무리지어서 그런면이 있는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재미자체는 보장하니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분들 그리고 어드벤처를 한번 해보고 싶으신분은 꼭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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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불편하고 퍼즐이 어렵다. 하지만 용감한 노움과 그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는 재미가 무엇보다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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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다 볼륨이 커지고 그래픽도 좋아진 2편이지만, 묘하게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퍼즐도 스스로 풀기엔 너무 기상천외한 것들이 나와서 어려웠어요. 하지만 이 장르 팬들에게는 여전히 추천.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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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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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게임 엔딩을 이렇게 끝내놓고 3편을 안만들어버리면 어떡하자는거냐 스팀게임이라고 스팀 따라하는거냐 마치 시즌제 미국드라마가 2시즌까지 만들어놓고 떡밥 던진 다음에 3시즌 취소하는 느낌이네요 1편이 스토리가 꽤 좋아서 2편도 샀는데 이딴식으로 실망스러울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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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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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잼이다.. 어드벤쳐 포인트 앤 클릭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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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했어요. 데포니아보단 쉽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마냥 쉽지만은 않고 재밌게 느껴질 정도의 난이도네요. 마지막에 3 떡밥을 남기고 끝난지 벌써 6년이지만 소식이 없는걸로 봐서 이 시리즈는 여기서 마무리 된 것 같네요. 조금 아쉽지만 그럭저럭 만족하며, 3 개 시리즈 모두 마무리 하며 이제 다른 걸 찾아봐야겠어요. 추가로, 튜토리얼때 나왔는지 아닌지 기억 안나지만 스페이스바가 상호작용 가능한것들을 보여주네요. (튜토리얼 하고 나서 한참 뒤에 본 게임을 해서 기억 안나네요.) 이걸 몰라서 한참 막혀서 결국 공략 보고 했다가 찾아내고 무난무난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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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좀 어렵기도 한데.. 재밌네요. 그래픽도 2가되니 더 정교해져서 좋네요. 한글 플레이라 읽는데 부담도 없어서 좋아요. 공략 안보고 플레이 하기엔 중간에 막히는 부분에서 너무 막혀서 좀 답답한 감이 있긴한데, 실마리 잡고 스스로 이것 저것 조합해서 풀어가는 맛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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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두세군데 헤멨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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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너무 좋아하는데 3 안나오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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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어드벤쳐는 아주 꼬꼬마 시절 이후에는 처음 해보는거라 약간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더구나 전 전작을 해보지도 않았죠. 굉장히 호불호가 갈릴 게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게임보다는 인터랙티브 무비를 본다는 느낌으로 하면 할만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중간부터 제 절망적인 추리력에 탄식을 내뱉고 공략을 보면서 진행했습니다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꽤나 재미있었고 결국 끝까지 플레이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세일을 자주 하는 것 같은데, 세일가격이라면 추천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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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어드벤처. 그렇게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었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맛에 조금씩 진행하고 있는데, 유머나 패러디를 보는 즐거움이 있는 그런 게임~ 즐겁게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음~ (진행 방법을 찾는데 약간 짜증이 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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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특유의 유머가 여전히 재밌다. 맵의 이동이 간편한 지도(?)가 자주 주어져서 좋았음. 1편을 재밌게 했다면 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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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길다. 아직도 남았어? 할정도로 길다. 선택사항이 있다. 퍼즐이나 게임같은 경우, 안풀어도 지장이없는 것들이 있다.(업적에는 남는다.) 적당한 난이도와, 적당히 이유있는 아이템들. 안좋은 점 가끔 목소리가 물속에서 듣는 소리처럼 잠겨서 나올때가 있다. 배경음 퀄리티는 좋지만, 너무 빰빰 거려서 내 취향에는 안맞음. 오랜만에 재미있는 어드벤쳐게임을 했음. 추천함. 세일기간에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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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해보고 재밌었던 기억에 2를 구입했는데 후회가 없었습니다 게임 볼륨은 전작의 두 배정도로 플레이 시간도 그만큼 길어졌지만 그것이 장점이기도 하고 집중력이 흩어지는 단점이 됐기도 합니다 개성있는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디자인, 전작과 이어지는 스토리 곳곳에서 보이는 풍자와 개그코드가 이 게임을 명작으로 만들고 있죠 최근 나온 포인트앤 클릭 게임중에 이 시리즈가 제일이다 싶은데요 여지가 남는 엔딩 후 보너스 영상을 보면 속편이 나올 것 같네요 늘어진다 생각이 들지만 이후도 기대될 만큼 재밌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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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섬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패러디와 코믹함이 많아서 좋았으나 아쉽게도 엔딩까지 코믹하진 않았다. 묘하게 2% 부족하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