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서사 중심의 면접관 시뮬레이터입니다. 당신은 제15차 면접에서 탈락했지만, 지역 인재 특별 전형 덕분에 수습 면접관으로 발탁됩니다. 회사의 요구에 따라 지원자들의 서류를 심사하고, 적합한 탈락 사유로 거절 서한을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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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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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자꾸 중국어나오고 번역도 이상하고 엄청 재밌게하다가 짜증나서 바로 껐어요 자꾸 스캔하라는게 뭔말인지 못알아듣겠어요 내시간 돌려다오 ㅠ >>>>>> 번역 다시 수정해주면 다시 게임엔딩 까지 볼 의향있습니다 엔딩 직전에 그만둔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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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FEED MONKEYS, 페이퍼 플리즈, 피스데스, 우산금지, 우리에 갇혀진 은행원 같은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하실 것 같아요. (일단 제가 그런 게임들을 좋아함...)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해보고 있는데 번역 진짜 깔끔하고 조작법도 어렵지 않아요. 스토리도 꽤 흥미롭구요. 아직 5일차지만 버그도 없고 완성도 좋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번 주말에 계속 해보고 평가 수정하겠습니다. ㅎvㅎ + 30일차까지 진행하고 엔딩 봤는데 뒤로 갈수록 번역이 많이 깨지네요. 이거는 차차 패치될거라고 생각... 난이도는 정말 쉽습니다. 비교해야 할 게 많지 않고 돈 벌기도 쉬워서 페이퍼 플리즈 좀 많이 해봤다~ 하시는 분들은 그무난하고 수월하게 진행하실 듯해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조작법 설명이 불친절해요. 인사평가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계속 날려먹음... (면접자 평가 점수 준 다음에 3으로 된 도장 밑에 이력서 갖다놓고 찍으면 됨.) 멀티 엔딩이라 당연히 다회차 플레이가 요구되는데요. 문제는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그런지 계속 하다 보니까 지루해요. 이런 류 게임이 많지 않고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추천하지만, 제값주고 사긴 솔직히 아깝고 5-6천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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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커뮤니티 번역이 실제 한국 커뮤처럼 리얼하게 되어있어서 처음엔 신선했는데, 뒤로 갈수록 눈을 의심하게 되는 것들이 등장.. '나에게 노동은 매춘이다' 라는 글 제목 그리고 외노자를 응우옌이라고 부르는 댓글 ㅋㅋ; 응우옌이 진짜 충격적이었는데 엔딩 보고나서 다시 찾아보려니 안 보이더라고요. 아마 최근 패치로 대사 수정한 것 같아요. 번역한 사람이 누군진 모르겠으나 디씨에 상주하는 사람인건 확실히 알겠네요. 여기 제작사는 번역 결과물을 검수도 안 하고 그냥 출시하는 걸까요 근데 왜 저걸 흐린 눈으로 넘기고 엔딩까지 봤냐면 A01 멘토님이 너무 맛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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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업데이트 이후에 맥버전 버그가 엄청 심하네요. 월패드 접속 후 복권을 사면 복권 팝업이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월패드를 나왔다 다시 들어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 복권의 결과가 항상 똑같습니다. 일부 안내사항이 화면에 등장하지 않을 때도 있고(맥락+소리로 알아챔), 결정적으로 반대 사유 딱지를 붙여야 하는데 딱지가 발급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것은 차치하더라도 이건 게임 경험에 크게 영향을 끼칠 것 같아요. 조사 등의 오류, 한글이 나와야 할 곳에서 영어나 중국어가 나오는 오류 등도 있고요. 게임 자체는 좀 슴슴합니다. 서류 검토 게임이 다 그러하듯 체제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아놓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체제 이야기보다는 공도의 음모에 대한 이야기가 더 주된 것 같고요. 그 외적인 부분은 좀 나이브하다 싶은 것도 없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탭에서 정말로 커뮤니티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인지 자극적인 단어 많이 사용하는데, 여기서 불쾌감을 좀 경험했습니다. 뭐였지? '나에게 노동은 매춘이다' 라는 제목이었나? 본문 봐도 왜 그런 비유를 사용했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되어서요. 전혀 그거에 대한 설명이 없음...? 뭐지그럼? 단순히 번역의 문제인건지? 원문에는 내가 모르는 맥락이 있는 것인지? 뭐 커뮤니티 맛을 살리려는 건 알겠으나 솔직히 게임에서까지 그렇게까지 자극적인 표현 보고 싶지도 않고요. 그 외에도 더 있었는데 까먹었음 누구 닉네임이 불쾌했던것같은데... 전반적으로 엄청나게 디씨인사이드 느낌만 가져왔습니다. 커뮤니티를 한 항목 안에서 표현하려면 디씨인사이드 외에 각종 다른 커뮤니티 느낌도 함께 있다면 괜찮았을텐데요. 페이크북처럼요. 그런데 너무 디씨인사이드 하나고, 그 외적인게 전혀 안 느껴집니다. 말이 커뮤니티지 그냥 디씨인사이드 살짝 수위 낮춰서 복붙한것같음 이것때문에 오히려 몰입이 깨져요. 가상세계 안의 커뮤니티를 느끼고 싶은 거지 디씨인사이드를 느끼고 싶은 게 아니라서... 몰입감을 살리자고 고증 맞춘 것 같은데 그게 역효과입니다. 그래서 더 다양한 커뮤니티를 담았다면 이런 일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거고요. 더 쉽게 말하면 역자가 디씨인사이드 많이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제 의지와 관계없이 들어서 몰입 콱 깨지는겁니다. 어쨌든 게임을 끝까지 한 것은 아니니 끝까지 플레이해보긴 해야 합니다. 불쾌감이나 몰입감 깨지는 경험은 둘째치고, 게임 자체도 페이퍼 플리즈처럼 다양한 인간군상의 다양한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다. 전체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만 좀 있고 나머지는 전부 똑같은 내용 똑같은 노가다입니다. 솔직히 좀 지칩니다. 중간중간 스파이스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서브 스토리처럼요. 페이퍼 플리즈, 비홀더 류의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하겠다 싶습니다만 일단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그다지 재미있진 않습니다. 게임 시스템이 좀 정신없기도 합니다. 체제 갈등을 다루는 작품을 매체 관계없이 전부 좋아하는 편이라, 게임 소개의 '프롤레타리아 편에 설 것인가 부르주아 편에 설 것인가' 라는 문장을 보고 기대했는데 체제 갈등에 대한 얘기는 별로 적용되지 않는 작품입니다. 그냥 디스토피아 맛을 살리기 위해 항주에 프롤레타리아, 공도에 부르주아라는 속성을 부여한 것 뿐이지 사실 그것도 그다지 깊게 다뤄지지 않습니다. 디스코 엘리시움 같은 류는 기대도 하지 않고, 그것의 딱 1/3만 되어도 굉장히 만족했을 것 같은데... 어쨌든 그 문구를 보고 게임에 끌린 사람이라면 구매하지 않을 것을 추천. 이거 그런 게임 아님. 그다지 깊생하고 만든 게임은 아니에요 뭐 반드시 깊생해야한다는 건 아닌데 그 문구에 끌린다면 깊생게임을 기대할테니까... 가볍습니다. 어쨌든 그다지 재미있지 않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끝까지 해 보고 생각이 바뀌면 추후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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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계속 하지마세요 이렇게 첫번째 엔딩 볼 줄은 몰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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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성 괜찮고 면접관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시뮬 특유의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음 ㅋㅋㅋ 하다가 보면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는데, 그것도 나름 재밌고 점점 현실의 면접관 이 되는 기분이라 이상한 애들 면접 상대로 만나면 바로 컷 내는 나를 볼 수가 있음 ㅋㅋㅋㅋㅋㅋ 현실성 있게 면접자랑 대화나 토론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중간 중간에 현실적인 퀘스트 같은 게 있어서 달성 하는 성취감과 (업무 평가,정규직 전환 같은 요소) 스토리에 음모가 있어 보이는 회사 파헤치거나 뒤로 꽁무니 쳐서 일급을 더 받는 다거나, 월세나 보증금을 내는 등등 다양한 요소가 많아서 게임 잘 구매했다 생각하는중 살짝 번역실패한 한글은 고쳐질 필요가 있어보임 (거슬리지않는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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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3개 엔딩 보고 작성 1. 아쉬운 번역 번역이 누락된 부분도 존재. 마감일? 만료일 아니던가. 2. 짧은 진행 가격 대비 볼륨을 생각하면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3. 역행하는 난이도 중반과 엔딩에서 난이도가 역행함. 애초에 후반에는 돈을 몰아주다 보니 제약이 없음. 4. 불친절한 튜토리얼 페이퍼 플리즈를 해본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누락된 설명과 진행. "마치, 어떻게 하는지 알지?"같은 구조. 5. 무의미한 보상 구조 진행도에 따른 난이도의 괴리가 악화되어 후반 경험에 있어 건조함을 느낌. 6. 옅은 장르성 페이퍼 플리즈의 게임성을 따왔지만 그 깊이가 너무 옅음. - 난이도의 상향이 아니라 구간의 조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인사 평가 구간이 끝에 몰아져 있어서 오히려 김이 빠짐. 나쁘진 않았는데 너무 옅음. 구색만 맞추려는 나머지 완급 조절에 대한 배려가 전혀 안 되어 있음. Glory to Arstotz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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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이 너무 제 완식이에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중간중간 글씨가 깨지거나 커뮤니티 텍스트가 해결이 안된 것도 있는데 게임하는데 크게 지장도 없어서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은 피로도를 많이 느끼는데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주일 야근했다고 죽어버리는 기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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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 멘토님이 너무 좋아요 평생 멘토해주시고 얼굴 비춰주시면 좋겠다 이런 류의 게임은 이게 처음인데 꽤 재밌어요 애매하거나 놓치기 쉬운 부분 덕분에 이게 왜? 싶어 억울하다가도 도전 정신이 좀 생기네요. 스토리는 아직 덜 봤지만 역시나 현실적으로 좀 오싹하고... 잘 맞을까 걱정했는데 천천히 엔딩 달려보려고 합니다~ 가끔 글자 깨지는 게 못 볼 정도는 아니더라도 조금 아쉽긴 하네요<수정해주셨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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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멋있고 A01이랑 A83이 너무 맛있어요. 페이퍼 플리즈 같은 게임을 직접 하는 건 처음이라 살짝 복잡하게 느껴졌고 일할 곳이 없어서 찾아온 사람들 떨어트릴 때 마다 묘하게 죄책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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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지만 생각보다 플레이가 어지럽네요. 하루하루 조건이 바뀌다 보니 그것에 바로 적응하기도 힘들고 평가해야 하는 부분들이 애매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 번역도 아직 미읍한 부분이 있다보니 더욱 그런 면이 부각 되는거 같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괜찮아 이런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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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소재 + 아트 분위기 좋음 - 약간 불편한 조작/UI배치 - 매끄럽지 않은 번역 퀄리티 & 군데군데 보이는 역자의 취향 좀 더 해봐야겠지만…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으며, 개선의 여지가 있는 평작 정도의 느낌이다. 못 할 정도도 아니고 재미도 있지만 하다보면 거슬리는 요소들이 생긴다. 예를 들면 야근을 몇 일 연속 하면 과로했다면서 자는 도중에 돌연사하는 경우라던지. 전조증상이나 암시도 없어서 죽고 나서야 알았다. 번역 관련해서는 전문번역가가 작업한 느낌은 확실히 들지 않았고, [None]이나 ㅁㅁㅁ로 표시되는 문자열이 있는 등 기술적 문제도 종종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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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회사들 처럼 서류 전형 단계가 없는건지 면접관이 서류 위조 여부까지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이 부분은 아마 페이퍼 플리즈와 유사한 방식으로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인 것 같다. 페이퍼 플리즈가 소울류 처럼 하나의 장르가 되어가는 것을 보면 당시에 얼마나 참신한 게임이었는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 게임에 대한 평가를 해보자면 페이퍼 플리즈를 재밌게 즐겼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다. 세계관이 현재와 미래 세대가 직면할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다. 커뮤니티 밈 등을 활용한 센스있는 번역이 된 점 등도 마음에 들었다. 아직 영구직원 엔딩이랑 과로사 엔딩 밖에 보지 못해서 스토리 관련한 부분은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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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었으나 디테일이 아쉬움 - 문제점 1. 스캐너 미션에서 아무리 스캔(특별 지시 대상을 스캔 후 떨어트림, 그 뒤에 스캔 1도 안 함/정상적인 통과 멤버도 스캔 후 탈락 시킴)을 해도 진행이 불가. 3회 이상 재시도 해봤으나 동일한 결과 2. 데이터 지우라 하고서 데이터 지우는 아이템 구매 후 플레이했는데 아무래도 그 이후에 밀수입 시장을 사용해서인지 마지막에 '너 들킴'하고 퇴직 당함. 근데 아이템 구매 가능 시점(또는 '데이터 검열 안내 시점')과 결과값이 나오는 시점의 기간이 너무 길어서 다시 하기엔 피로도가 확 몰림.. - 결론 재미는 있으나 다시 해보기 힘들 정도로 플레이 기간이 너무 길다. 다양한 트리거가 보였으나 제대로 파훼를 못 하고 결말에서도 이도저도 아닌, 그동안 진행된 사항들의 결과를 1도 알 수 없어서 굉장히 답답하게 끝남. 다시 하자니 업무 기간이 길고 업무 시간도 길어서 진짜 일하는 기분이라 다시 하기 싫어짐... ㅠ 좀 줄여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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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음 근데 전기충격 어케함? 혼자 가끔씩 뜨던데 내가 띄우는 법을 몰라서 배신자 못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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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플리즈 정도의 볼륨을 기대하고 샀는데 내 선택은 크게 의미 없고, 무조건 스토리대로 흘러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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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 스캐너 쓰라고 하는 부분은 어떻게 쓰는건지 아예 모르겠음... 그거때문에 미션 실패하고 배드엔딩ㅜ 번역 나아지면 2회차 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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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직원 엔딩 보고 왔습니다. 뭔가 엔딩 분기가 많은데 한 번 찬찬히 더 즐겨보고자 합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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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차까지 해본 결과 갈수록 어려워지는 난이도, 면접관을 하면서 특정인물을 뽑아야하는 배신자 ?? 퀘스트가 있는데 거절 할 수도 없음. 근데 스토리도 재미있고 봐야하는것도 많지만 나중에 단축키들이 상점에 팔아서 편리한 기능 쓸수있음. 나름 재미있음 아마 계속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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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스템은 페이퍼 플리즈에서 가져오고, 스토리 같은건 우산금지 같은 느낌나네요. 중간중간 폰트 깨져서 네모로 나오는게 의도적으로 만든 장치인 건지 아님 그냥 버그 때문에 깨진건지는 모르겠지만 버그라면 고치는 편이 좀 더 스토리에 몰입되고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