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Heavy Bullets is a randomized FPS dungeon crawler where players make their way through a colorful maze, while protecting themselves from aggressive creatures and malfunctioning security devices. The goal lies at the end of the 8th level, where they must reset the security mainframe to restore order and reap the re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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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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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IWcmzPeTtE 스포를 원하지 않고 정보만 얻기를 원한다면 5화는 엔딩이 있으니 주의 바란다. 돌죽으로 시작된 로그라이크(이하RL)붐은 꾸준히 장르의 발전을 가져왔고 비록 젤다 1 던전의 아류이지만 바인딩 오브 아이작을 통해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했고 그 아류의 아류들도 계속늘어나고 있는중이다. 그와중에 변형장르가 생겨났고 나는 이 장르를 FPS(일인칭슈팅) 로그라이크 (이하 FRL)이라 부르고 있다. FRL은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유저중 FPS도 좋아하는 유저들을 타겟으로 하는 변형장르로 로그라이크와 같이 한번 죽으면 처음부터 시작하는 FPS를 뜻한다. 아직 이 장르는 발전단계로 나도 3개정도의 게임밖에 접해보질 못했다. 이상 기본지식은 끝내고 본론으로 들어가자. 헤비불렛은 6발짜리 탄창을 가진 매그넘을 들고 최종 스테이지까지 진행하며 적대 물체나 몬스터들과 싸우는게 목표인 게임이다. 일단 여타 로그라이크와 같이 이 게임도 플레이어가 성장하는 게임이다. 허나 그 성장에도 한계가 있기에 본인이 FPS 졸못이라면 일찌감치 때려치우는걸 추천한다. 제대로 조준하여 맞출 수 없다면 게임오버 화면만 눈앞에 보일것이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를 몰아세우기 위해 만든 게임이다. 로그라이크 특성상 캐릭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상점에서 체력이나 관련 업그레이드를 살 수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일단 존내 비싸다. 물론 은행 시스템이 있어서 죽기전에 넣어두고 꺼낼수는 있다. 하지만 그게 쉬울까? 일단 예를 한번 들어보자. 일단 캐릭터의 기본 체력은 하트 3칸. 몬스터는 잡으면 3코인쯤 많으면 5코인쯤 준다. 여튼 한 8마리 잡다보니 초보라 당황해서 두방맞고 피 1칸이 까였다. 소지금은 28코인.. 마침 자판기가 있어봤더니 힐링이 30코인이다 힐링 아이템같은거 나오겠지하고 다시 탐험하다가 폭탄을 잘못던져 한번에 하트 1개가 까였다 (폭발은 2배 데미지) 그리고 힐링아이템도 못찾고 어찌저찌 60코인을 모으고 힐 가능한 자판기를 만났을때 이미 피는 반칸밖에 안남았고 오아시스를 만난것마냥 기쁜 마음으로 힐을 누르지만 한칸만 치유되는것을 보고 망연자실 60코인을 다써서 2.5칸으로 만들고 돌아서는 찰나 독벌레에 물려 독이걸리고 한 반칸쯤 까겠지 생각했는데 피 까이는건 멈추질않고 결국 반칸이 되서야 멈추고 망연자실하고 문을 열었더니 터렛 세마리가 반기고 겨우 돌파하여 출구문 발견하여 열려고 하니 적이 가까이 있어 내려 갈 수 없다는 메세지 2개는 터트렸는데 컨트롤 미스로 사망 (여기까지가 실제로 한번에 겪은일-10% 각색) 다시 여차저차해서 회복도 안하고 500코인을 저금 성공 처음부터 은행을 찾아 200 코인을 꺼내 체력업그레이드를 찾으려 했으나 관련 자판기는 보이지 않고 결국 재입금도 못하고 사망 (경험담) 그래서.. 재미는 어떻냐고요? 하... 빡치는게 재밌습니다. 레트로 감성도 살아있고.. 뭔가 싸이키델릭한 분위기에 브금도 좋음. 단 하나 아쉽다면 아이작처럼 브금이 계속 나올줄 알았는데 긴박한 상황에서만 간헐적으로 나오는게 아쉬움. 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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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스타일 로그라이크 FPS. 은행에 돈을 열심히 모아놨다가 한번에 팍팍 써서 강화를 해주면 쉽..........지가 않네요; FPS 잘하시는 분에게만 추천.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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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ad.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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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프다. 탄을 쏘면 탄피가 떨어지고 탄피를 먹으면 탄이 찬다. 조작은 빠른 편이다. 난이도는 처음에는 좀 어려운 듯하다가 할수록 할만 하다. 색감은 독특한데 눈 아프다. 적들이 죽으면 뱉어내는 코인으로 자판기에서 아이템을 사거나 저금을 하거나 등등을 할 수 있는데 초반에 돈 모아서 저금하고 죽고를 반복하며 어느정도 돈이 모이면 업그레이드를 하는 게 좋다. 그래야 좀 더 쉽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눈은 절대 편안한 게임을 즐길 수 없다. 10500원 주고 살 게임이 아니다. 사지 않는 게 좋다. 인디게임에 대한 탐험욕을 이기지 못하겠다면 적어도 75퍼 세일은 해야 사줄만 하다. 절대 나쁜 게임은 아니다.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아무튼 눈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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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장점[/h1] - 80~90년대 스타일의 배경과 그래픽. - 맵에 배치된 은행 기기들을 통해 돈을 미리 저장해두면 죽은 다음에 모든 걸 잃어도 은행에서 돈을 빼내서 쓸 수 있는 시스템 : 덕분에 계속 특정 스테이지에서 죽어도 꾸준히 저축해두다가 한 번에 인출해서 아이템들을 할인가로 사서 좀 더 쉽게 도전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 가볍고 빠른 게임의 템포. 총기는 오직 하나뿐이고 탄피를 주우면 그걸 다시 총알삼아 쏠 수 있다. 다른 총기나 복잡하게 신경써야 할 건 별로 없다. [h1]단점[/h1] - 결국 운에 대부분을 의존해야하는 게임 구조 : 로그라이크니까 이 점은 장르적 특성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FPS임에도 플레이어의 에임이 좋다면 좀 더 빠르게 클리어하거나 덜 피격당할 순 있어도 극적인 상황 뒤집기는 어렵다. 운이 없다면 의료 자판기가 도저히 나오지를 않는다거나 나와도 포션을 팔지않아 돈 내고 3회 힐에 의존해야하는데, 아무리 천천히 가서 스테이지를 어찌저찌 민다 쳐도 보스에서는 그게 안 먹힌다. - 모르면 맞아야지식 구성 : 일단은 약점이 있는 적은 그 부위의 색이 다르다던가 하는 식으로 약점을 표시해주긴 했는데, 게임 내에서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피격의 리스크가 현실적인 FPS 급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있는 편인데, 모르는 개체가 나오면 게임 템포도 빠른 탓에 맞을 수밖에 없다. 원거리 공격을 하는 적들은 명중률도 높아서 어지간하면 피격되기 마련. - 비직관적인 아이템 설명 : 이게 뭐 하는 아이템인지 인벤토리를 열어서 살펴보지도 못한다. 오직 액티브 / 패시브 여부만 알려줄 뿐 설명도 없어 스팀 가이드를 켜서 이게 무슨 아이템인지 정확히 무슨 효과인지 알아봐야 한다. - 오래 하다보면 아파지는 눈과 어긋난 디자인 : 특유의 그래픽 탓에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심지어 수풀사이에 위장색으로 숨어있는 벌레까지 있어서, 그 그래픽에서 벌레가 있는지도 제대로 확인하고 가야한다. 이동속도가 굉장히 빠른 걸 생각하면 오히려 느리게 가야한다는게 아이러니하다. [h1]총평[/h1] 난이도가 꽤 있는 로그라이크 FPS 게임. 심지어는 자판기들마저도 모조리 운이라 운이 없다면 제대로 뭘 해보기도 전에 끝나지만, 운이 좋다면 어찌어찌 보스까지는 갈 수 있다. 막상 그 보스는 패턴도 다양하지 않고 터렛과 잡몹 도배에 일차원적인 폭탄던지기뿐인건 아쉬운 부분. 그럭저럭 시간 때우기로 할 수는 있어도,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을 것 같다. 75% 할인 때 사면 적당할 것 같은 가격. [b]6 / 1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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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 라니 ㅋㅋㅋ 그래도 은행개념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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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아이작의 fps화를 생각했다면 단단히 잘못 생각한거다 이 겜은 너무 쉽다. 시작하자마자 조준하기가 쉽고 단 한발에 적이 죽으며 움직이는 스피드도 빠르다 긴장감이 없다 이것 저것 제약을 둬서 긴장감을 높히고 아이템을 습득하여 강하게 캐릭터를 키웠으면 좋았을텐데.. 뭐랄까 첨부터 만렙 캐릭으로 시작하고 눈감고도 적을 죽이는 게임을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이템을 먹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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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보다 나중에 나왔는데도 둠 하위호환같은 느낌은 어쩔수가 없는건가 탄환을 주워서 다시 쓰는것까진 좋은데 탄환이랑 돈이 수풀에 가려져있거나 그 뒤에 있어서 겁나 안보이고 적도 잘 안보임 특히 수풀 속에 숨어있는 벌레는 보자마자 똥겜의 향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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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보스를 제외하면, 포도알이 제일 무섭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6발이 장전된 리볼버와 3개의 폭탄이 지급됩니다. 총알은 탄착 지점에서 다시 회수할 수 있으므로, 보스전만 아니었다면 6발도 과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류탄은 기가 막히게 쓸모가 없습니다. 처음에 지급받는 갯수로도 클리어할 때까지 우려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보스전은 한 번에 깨기가 쉽진 않습니다. 약점이 감춰져있진 않지만, 나름의 대책이 존재합니다. 가끔 바위를 뚫고 지나오거나, 바위 속에서 공격해 올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공격은 바위에 막히니, 여러 발 쏘아 바위를 제거하거나, 적이 완전히 넘어 올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게임이 단순해서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아무에게나 추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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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만한데 그저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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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피줍는 게임이다. ....? 9발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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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한발이 중요한 임의 생성되는 레벨에서 살아남는 FPS 게임. 차분한 머리와 빠른 손이 필요한 재미있는 게임이다. 난이도가 정말 자비 없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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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로그라이트 게임에 비하면 상당히 쉬움. 여러번 자살해서 돈 노다가 한뒤 돈이 충분히 모였을때 이것저것 많이 사가지고 하면 마자막탄까지 금방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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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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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재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