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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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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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숨을 크게 들이쉬세요. 떠올려보세요. 소녀, 의자, 폭탄. 계속해서... 침착하게. 기억 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따르세요. 긴장을 풀고... 마음의 깊은 부분에 존재하는 어두운 기억을 찾아보세요. 그녀가 보이나요? 시간은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치료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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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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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기대 이상의 수작이었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FPS 게임의 액션성을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에게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투보다는 스토리 전개에 중심을 둔 느낌의 게임입니다. 유저 한국어 패치가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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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기대가 너무 컸던 거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해도 기대가 크면 만족시키기 힘든 법이죠. 그렇게 재미없는 게임은 아닙니다. 스토리는 괜찮긴 한데 흡입력이 부족합니다. 감정이입이 안됐어요. 진실을 알아내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현실과 왜곡된 기억이 섞여 있어서 몰입하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았는데... 아무리 흥미로운 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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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씨름하느라 11시간 정도 걸려 엔딩을 봤습니다. 소마나 레이어스오브피어랑 비슷한 플레이방식과 느낌의 게임입니다. 그렇지만 딱히 공포장르는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앞의 게임을 재밌게 하셨다면 이것도 재밌다고 느끼실 겁니다. 총이 있고, 총을 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익숙한 콜옵 같은 fps 게임을 생각한다면 총을 그렇게 많이 쏘진 않습니다.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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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한 시즌을 보는 듯한 스토리 기본적으로 게임의 구조는 납치된 소녀를 구하려 했지만 구하지 못한 한 남자의 기억을 더듬어가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점점 게임을 진행할수록 단순한 납치 사건이 아니라 엄청나게 복잡한 사건들이 실타래처럼 엉켜있었고, 그것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또한 그래픽도 실사를 살짝 믹스한 듯한 느낌이라 실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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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most play 8 hours and just finished with uncomfortable feelings. Maybe cuz of so many story-related documents etc. But most importantly I'm korean so cant understand 100%. Some ohters commen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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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임은 탁월한 최적화와 함께 fps 장르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스토리텔링 방식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습니다. 오버워치 등 화려하고, 팀게임이 주류인 요즘 시대에 작가의 필력을 필요로 하며, 시각적으로 몰입을 주는 이러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는 한글화도 안되서 시발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뻑하면 발톱긁는 그지같은 소리가나고 게임이 멈추며 카드 할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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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옵스 더 라인에서 전투를 더 재미없게 만들고, 퍼즐을 추가하면 이 게임이 될 것 같다. 커브건이라는 신기한 물건이 나오기는 하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적들이 사방으로 움직여서 차라리 그냥 앞에 보고 조준사 하는 게 확률이 더 높고 스마트폰으로 적외선 탐지하거나 열 감지하거나하며 퍼즐을 푸는 것도 처음엔 신박한데 몇 번 하다보면 그냥 귀찮음. 스토리도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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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패치가 있으니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공포게임 처럼 보여서 기대를 했는데 정말 잠깐 잠깐에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나오고 그외 는 퍼즐/FPS 입니다 장르가 너무 뒤죽박죽입니다 조작감은 상당히 별로여서 결국 패드로 플레이했네요 스토리 또한 이해하는데 중간중간에 뭐가 빠진듯한 느낌이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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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FPS장르치고 너무 부족해서 아쉬웠는데, 진행하면 할수록 스토리가 궁금하고 몰입하다보니깐 결국 3일에 걸쳐서 밤새 플레이하면서 엔딩을 봤네요. 초반에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이 궁금해서 빠져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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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만 보면 컨뎀드가 생각나는데, 현실은 스플린터셀+소스코드 1인칭 어드벤쳐. 겉보기엔 fps같지만, 실상은 비살상잠입을 요구한다. 그런데 레벨디자인은 개판이어서 안죽이고 싶어도 죽일 수 밖에 없다. 이 회사 이전작품인 페인킬러 리메이크가 난이도만 더럽게 높아서 짜증났는데, 이작품도 딱 그 꼴이다. 만원 및으로 사서 좀 덜하지, 정가주고 샀으면 정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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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파트는 불필요하고, 스토리는 군더더기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게임 내 독특한 컨셉들은 몰입감을 주지 못하고 게임 진행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스토리 진행이 너무 재미없어서 엔딩을 보기 전에 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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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면 fps를 하든가, 퍼즐이면 퍼즐을 하든가. 둘을 어설프게 섞어 놓아서 이도 저도 아닌 게임이 됐다. 짜증나는 게 게임이면 게임답게 게임을 해야지 뭔 놈의 스토리 텔링 씬이 이렇게 길어? 게임을 하는 건지 영화를 보는 건지...(칭찬 아닙니다.) 게임의 스토리보다 게임성이 더 중요하다는 사람은 절대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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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진정한 갓겜은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 받는 것이지요. 저는 일단 이 게임을 지우고 몇십년뒤에 다시 해보겠습니다. 아마 그때 쯤이면 자꾸 변하는 스토리와 쥐좆만한 설명가지고도 스토리를 이해할만큼 뇌가 발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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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워킹데드 비슷하게 플레이 성향이 기록에 남음,엔딩에는 별 영향 없는듯,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을 재구성하는 추리의 묘미 단점: 게임과 전혀 어울리지 않고 억지로 집어넣은듯한 총격전,타격감도 거의 없다,7700k에 1080ti도 가끔씩 프레임드랍이 오는 최적화.. 총평: 공포게임인가 퍼즐게임인가 fps인가 장르의 혼란, 하지만 후반부 스토리 떡밥 회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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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연기와 시네마틱 등의 연출은 기가 맥힌 겟 이븐입니다. 정신병원에 갑자기 갇히게 된 블랙과 블랙의 과거 기억을 캐묻는 레드의 시점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과거의 기억을 재구성하는 '판도라'라는 헤드셋 비슷한 장치를 이용해서 퍼즐겸 FPS겸 잠입 장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근데 총 줘놓고 잠입 시키는거 항상 느끼는거지만 좀 너무한 것 같네요. 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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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자체는 신선하지만 스토리가 좀 루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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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 재미없다 반전거리 만들려고 빌빌꼬고 막상 반전도 별거 없음 ㅋㅋ 게임 플탐 늘릴려고 재미도 없는 내용 질질 끌음 게임이 왜 이렇게 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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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다소 지루하고 스토리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 말고는 마지막 반전이 저에게 다가온것이 크네요. 내용이 기억의 재편집으로 이루어졌듯이 다소 난해하나 그 퍼즐 하나하 풀어 갈수록 중반이후에는 몰입감이 장난아니네요...인디게임으로서는 꽤 준수하다고 할 수 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party <---- 아직까지 귓가에 맴돔..ㅠㅠ 한글 유저패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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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장르의 게임인지도 모르겠고 난해한 스토리 때문에 몰입이 안된다. 나중에 다시 해봐야 무슨 게임인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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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FPS 액션 + 워킹시뮬레이션 반전이 있긴 하지만 그리 재밌다고 생각되는 스토리는 아니다. 다 보고나니 인셉션같은 느낌 살짝 있고 게임인데 다 봤다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게임 자체는 재미없지만 스토리때문에 계속 하게되고 끝났을때 플레이 타임이 짧아 다행이라는 느낌. 한글패치가 있지만 대화 자막만 되어있고 문서가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
세일 패턴 요약
현재 85% 할인 중 · 정가 ₩36,000 → ₩5,400. 역대 최저가(₩5,191)에 거의 근접한 수준입니다. 평균 할인율과 세일 빈도는 딜워치가 자체 가격 기록을 쌓는 대로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