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한 줄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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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t’s the year 1850, and there are great times ahead! Establish a transport company and be its manager. Build infrastructure such as railways and stations, purchase transportation vehicles and manage lines. Fulfill the people’s needs and watch cities evolve dynam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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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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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로 요약하면 최신판 TT, 트랜스포트 타이쿤이라고 볼 수 있다. 허나 TT는 타일이고 트레인피버는 논타일이다. 즉 대부분의 도로나 철도가 직관적이지 않은 편. 1850년부터 시작, 물류유통을 통한 도시성장등은 흥미롭지만 그 가짓수가 적고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하다보니(시민 하나하나가 오브젝트로 동원된다.) 게임자체가 후반으로 갈수록 필연적으로 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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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트 피버의 전작이기에 기대하고 샀으나. 결괴는 후회 전작이니 약간의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조작이 진짜 불편하고, 게임 자체도 어려움. 교각에서 분기선이 안되는 등등 실망할 만한 요소가 꽤 많다. 후속작 Transport Fever를 구매하길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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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말 기대하고 산 게임 처음에 사서 하루동안은 정말 즐겁게 게임을 하였음 하지만 게임 상에서의 시간이 2000년대를 넘어서서는 갑자기 할일이 없어져 버림 3만5천원 치고 속이 꽉차지 않음 1. 추가되는 열차나 시설의 부재 2. 마을마다 노선을 다 연결하고 나서 이후의 컨텐츠 부족 3. 부실한 자원 및 상품 개수 사람들이 만든 모드를 깔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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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얼마 안되는 트랜스포트 타이쿤류 게임 같은 장르의 다른 게임들에 비해 뛰어난 그래픽 개발진의 꾸준한 업데이트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맵 모드 지원 단점 : 레일로드 타이쿤이나 오픈트타에 비해 컨텐츠로 많이 부족함 캠페인 / 시나리오의 부재 운송수단이 버스/트램/기차밖에 없고 그나마도 밸런스 문제가 꽤 있음. 여객운송 수입은 자리잡는데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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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트 타이쿤을 계승하다." Train Fever는 트랜스포트 타이쿤, Cities in Motion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게임입니다. 접근은 매우 쉬우며, 게임에 사용된 컨츄리 뮤직이 게임에 대한 흥을 더해줍니다. 다만, 몇몇의 인터페이스, 공장 배달 AI가 약간 멍청하여 그점이 아쉽습니다. 이는 추후 개발사에 의해 개선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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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거 는 사지마세요. (진짜 비추입니다..) 정 구매를 하고싶으시다면 고전게임 2D형 Transport tycoon (openttd)를10년(짧게 3년)정도의 경력을 쌓으신후 Transport fever 를구매하세요. 그나마 그게 훨 정신에 도움이됩니다.. 위에처럼 Transport fever 를 구매하시고 그래도 하고싶다고하신다면 저처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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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렇게 좆노잼 경영시뮬은 처음이다 . 차라리 시티즈인모션2를 사세요.. 인터페이스 허접 밸런싱 하나도 안맞아.. 산업기반도 적어서 수익창출이 불가능...... 지형변경옵션도 개지랄맞아서 하나하나 높이 다 맞춰야하고 배차간격도 일일이 조정해줘야 함 개답답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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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설정 어떻게하나요....... 화면이 검정으로나와여.....................깜빡임...에 화면비율 3천 뭘로했더니 설정메뉴가 없어짐....설정이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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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지만 요금이 어떻게 측정되는지 모르겠다 요금 조정을 할수있거나 어떻게 결정되는지 알수있다면 좋겠다 교통 발전으로 도시가 성장하는건 꽤 재미있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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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철도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지하-교상역 지원이나 최적화만 더 신경 쓰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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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설치와 교차가 어렵다는거만 제외하면 꽤 재밌음 중간맵에서 8gb로는 1950년대 부터 느려지기 시작하는게 단점... 최적화랑 교차문제 모노레일등의 추가차량등만 더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번들로 사면 아주 만족스러움 이 가격 다 주고 사긴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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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하면 구매 할 만 하다! 오히려 불친절한 튜토리얼이 게임을 차근차근 알아가는데 더 도움되고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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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화물을 운송하다보면 도시가 점점 확장되는점이 신기했습니다.(굳이 안해도 조금씩 확장하는 모양이지만) 다만 굉장히 부실하고 불친절한 튜토리얼이 단점입니다. 매뉴얼이라곤 유저 매뉴얼이 다인데 한국어는 없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1850년부터 시작해야 해서 마차나 몰고 다녀야 하는 점이 지루합니다. 철도는 만들기도 까다롭고 역사를 만들고 나중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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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가치가 없는 게임입니다. transport fever의 베타의 유료버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사실상 베타를 따로 팔아먹은 양심타출한 회사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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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인데, 평가가 애매해서 고민되는 분들을 위해. 이 게임이 왜 저평가 되냐면, 시뮬레이션 게임이면서 매우 세세한 부분까지는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철로가 끊겨 있더라도 열차는 휙 180도 턴을 해서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고, 서로간에 충돌사고가 나는 일도 없습니다. 선로를 두 줄로 깔아도, 멍청하게 계속 한 선로만 이용하려하고, 선로 신호등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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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과 경제를 합쳐서 게임을 진행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데.... 솔직히 인간적으로 너무한것이... 버그는 많고, 튜토리얼은 고작 몇글자로 그적그적거리고 AI는 개판인데다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알아야 할것은 굉장히 많은데 팁이라던지, 설명은 절대로 없고 게임이 너무 유저한테 불친절하다. 좀만 잘 다듬어서 출시되면 굉장히 재밌는 게임이었을텐데, 많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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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류를 좋아한다면 추천은 하겠습니다만. 생각보다 게임이 미완성적인 부분도 많고. 일정시간이상 플레이하게되면 렉때문에 진행하는데 애로사항이 꽃을 피웁니다.(시티즈 인 모션과 대조됩니다.) 무엇보다도 게임플레이 타임이 길어지게되면 세이브파일 단위가 GB단위로 먹는데 용량이 적으신분들에겐 치명적인 적으로 다가올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무엇보다도 경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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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겜 진짜 수작이다. 버스전용노선있는거 보고 감동먹었다. 조금더 다듬어서 최적화와 산업시설좀 더 추가해주면 진짜 대박날거같다..근데 철도깔기는 진짜 힘드네..도로는 엄청 잘해놓고 철도만드는게 이렇게 어렵다니...내가 트타할때 난 버스 트럭이 좋다 하는분은 절대 강추! 난 오로지 철도야 레일까는 재미가있지 하는분은 걍 OpenTTD 하세요 아 그리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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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운송 종류가 작은게 아쉬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고있다고 하니 기대하고있습니다. 한글판 패치 있었으면 좋겠음.. 한글패치 없어도 하는데 어렵지는 않지만.. 참..철도 복선 만들기가 너무 난해합니다. 제가 기능을 잘 몰라서 그러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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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따라 등장하는 수 많은 기차와 자동차. 플레이어의 경제활동에 따른, 인근 도시의 사실적인 성장 시스템. 기존 운송 시뮬레이션과는 다른, 현실적인 투자 리스크와 수익. (하드로 하면, 철로 깔기위해 빛더미에 앉게되고, 한동안 수익없이 기차가 돌아다니는 꼴을 봐야한다. 여차하면 파산!) 하지만, 정식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만들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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