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llForce 3 Reforced
게임 소개
SpellForce 3 - RTS와 RPG 장르의 완벽한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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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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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밌는지 잘 모르겠음.... 왜 이게 재미있는걸까????..... 그래서 그냥 느낀점을 나열해 보겠음. 실사풍이라 거부감이 확들었음 보통 개성을 잡지 못하는 아트나 테마가 실사풍으로 디자인 되니까... 뻔한 디자인이라 먹히지만 그런걸 개인적으로 싫어했는데... 하다 보니.. 그래픽이 좋음... RTS임에도 작은 디테일과 배경에 힘준게 보이고 전략으로만 진행했으면 다 놓쳤을 그래픽인데 RPG템포가 있어서 눈에 잘들어오고 어느덧 살펴보게 됨... 선입견을 치우고 그래픽은 정말 괜찮고 이쁨 믹스 장르 솔직히 이런식으로 시도한 게임들이 몇개 있었는데, 워크래프트 빼고 다 나락행. 그래서 얘도 걍 기대감 없이 했는데 전략은 캐쥬얼하다. 솔직히 자원 운용으로 지역 먹고 조합해서 많이 뽑고 힘으로 멀어버리는... 딱히 특수성이 있진 않았는데 그게 이 게임 RPG랑 잘 맞음. 영웅 캐릭터가 RPG마냥 스탯도 찍고 스킬도 찍고 아이템도 파밍하고 이러는데 이쪽에 힘을 더 실어줘서 뭐 마법 속성으로 인한 2차 효과 라던가 디테일한 상태이상 옵션들이 있어서 RPG처럼 인지하고 병력들이랑 싸워주면 꽤나 쏠쏠하게 만족감을 느낄 전투성과가 나옴. 직업이랑 능력 믹스도 되어서 꽤 성장맛도 쏠쏠 스토리랑 밸런스 무엇보다 이거때문인거 같은데 전편들 해보지도 않고 라이브러리에 있길래 실행한 게임이고 몇시간 하다 끄겠거니 했는데 스토리가 몰입이 잘됨.... 뇌절없고 담백하게 구성되어서 진행됨. 게다가 밸런스는 머 유닛 상관관계 종족 밸런스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이 게임 장르의 밸런스를 말하는 거임. 보통 이런 믹스장르가 실패한게. 이렇게 섞었다가 무엇하나 제대로 안돌아가고 엉망진창이 되는것인데. 완급조절 밸런스를 굉장히 잘한거 같은 느낌인데 스토리가 궁금해서 진행하면 스토리 몰입할수 있게 느긋히 RPG 하는 템포고 인제 좀 시간이 빈다 싶으면 전략게임 시작됨. 이런것 때문인가 스토리 몰입되서 너무 재밌음. 실패하고 나락간 애들은 스토리 존나 궁금한데 존나 빡센 전략모드를 뇌절까지 시키다가 지쳐서 꺼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이건 그런게없이 스무스 하게 진행되서 재밌게 하는중. 멀티는 모르겠음. 안해봄 단점은 딱하나있음 그 프롤로그 미션 올드할라야시 하지말길 바람.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음. 이 게임 적응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략플레이 시작되면 AI가 병력 몰아치는데 애초에 튜토리얼 미션이 아님. 튜토리얼 미션은 그냥 본판 시작부터가 튜토리얼 미션임. 딱히 과거 이야기라고 해서 도움되거나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것도 아님. 중요하지도 않고 딱히 머없음. 이 미션 박다가 때려치는 사람 꽤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