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네온 빛으로 가득한 비트 액션 게임 Dead as Disco에서 모든 펀치와 킥, 콤보가 음악과 완벽하게 동기화되며 무술과 뮤직비디오가 하나가 됩니다. 악당 아이돌에 맞서고 밴드를 재결합하기 위한 찰리 디스코의 모험에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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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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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원하는 노래는 mp3 파일 넣어서 추가할 수 있고 게임 자체 노래들도 다 좋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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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드 진동 설정은 있는데 버그인지 진동이 없어서 아쉬움 근데 타격감이랑 박자감은 ㅈ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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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했다 수집요소를 찾는게 조금 어렵긴 하지만 정말 재밌고 중독성 있다 원하는 노래를 mp3만 있으면 플레이 할 수 있는것도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정식출시후에 컨텐츠가 더 늘어난다면 구매하는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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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 계속 나오는 주제에 직관적이고 쉬운데 도전 의식까지 자극해? 그런데도 질리거나 피로하지도 않아? 그냥 재미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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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i rush의 상위 호환의 느낌입니다. 곡도 좋고 타격감도 좋고 모션도 상당히 매끄럽게 연계되어 놀랍네요.. 챌린지 모드 분량이 생각보다 방대합니다. 클리어하고 나면 계속 스테이지가 추가되는 느낌이에요 딱 하나 단점을 꼽자면 적 락온 고정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제작진의 의도인지 모르겠는데 이 기능이 없다보니 보스 둘 나오는 챌린지에서 하나를 고정하고 싸울수가 없어서 굉장히 괴로웠네요. 저스트 회피를 하고 나면 시야각이 강제로 이상하게 돌아가고 사용한 기술이 내 앞이 아닌 멀리 있는 적한테 나간다던지 좀 이상한 동작들이 나오게돼서 불편했습니다. 이거 빼고는 진짜 모든 부분이 좋았어요. 곡 장르도 꽤 다양하고 한국 곡도 있네요 심지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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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자체는 1시간30분만에 다 클리어했는데 퀄리티가 진짜 괜찮네요 분량만 추후 늘어나면 갓겜 확정 햄록 스테이지 너무 노래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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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GOAT 뭔가 사소한 것도 신경 썼다고 생각됨. 일단 보스를 오지게 패면 패턴이 스킵될 때고 있다는 것과 가드(노란색)는 막지 않고 피하기(빨간색)으로 해도 된다는 부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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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적으로도 상당히 재밌고 모드와 곡을 추가하여 하는 플레이도 상당히 재밌음, 업데이트 하면서 스팀 창작마당 기능만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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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엑인게 너무나 아쉬운 작품 매우 뛰어난 타격감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리듬 게임다운 신나는 공식 사운드트랙을 보유하고 있음 커스텀으로 개인의 음악을 넣을 수 있는 점도 매우 마음에 드는 점 아직 몇몇 챕터와 난이도 등 개발중인 항목이 많아 업데이트를 기대하는 중 업데이트 이후 게임 볼륨을 봐야하겠지만 정가로 사도 나쁘지 않은 게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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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로 하면 위아래가 잘려요 화면에 맞출 수 있게 해주세요 너무 불편해요 이제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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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한테 선물 받은 게임. 평가 : 9.5/10.0 배경음과 적절한 타격음에서 느껴지는 리듬감과 타격감 때문에 나도 모르게 그루브를 타게 되는 게임. 2시간도 안했지만 갓겜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의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또한 연출도 무시하지 못한다. 게임 제목과 컨셉 모두에 맞게 잘뽑힌 캐릭터성과 화려한 연출. 마지막으로 편의성도 훌륭하다. 체크포인트도 존재해서 죽는다고 해도 완전 처음부터 할 필요는 없다.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원하는 노래를 mp3만 있으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확장성 까지 고려하면 아직까지 아쉬운 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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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즐긴 리듬게임 수작입니다. 기존 리듬게임들이 특정 버튼 입력을 강제하는 방식에 가깝다면,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원하는 스타일로 리듬에 맞춰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리듬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력히 추천드리며, 평소 리듬게임을 접해보지 않았던 분들도 액션과 연출을 보는 재미만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전투 연출과 전체적인 완성도도 매우 뛰어나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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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타샤니 / 템포 110 or 220, 비트오프셋 0, 시작점 0 랄랄라 (feat. 소야) - 마이티마우스 / 템포 132 or 264, 비트오프셋 890, 시작점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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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꿀잼.. 리듬과 타격감이 공존해서 내가 좋아하는 신나는 노래 넣고 비트 맞게 따다닥 치면 그냥 도파민 개지림 센스있게 비트터지는부분은 연타해주면 그냥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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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에 맞춰 공격이 가능한 게임 본인이 가지고 있는 MP3 파일을 이용해 커스텀 플레이도 가능하고 메인 스토리 플레이가 특히 박자감 좋게 설계되어있어 플레이하는 재미가 좋지만 커스텀 플레이는 조금 더 손봐야할것같다. 근접공격 버튼을 입력하면 주인공이 알아서 공격모션을 취하지만 모션별로 조금씩 박자감이 달라 원하는대로 박차에 맞춰 딱딱 때리진 않는게 아쉽다. 그래도 아직 얼리엑세스고 기대가 더 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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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일반 난이도 5스타에 챌린지까지 얼추 다 먹어보고 쓰는 리뷰 1. 스토리 잘 모르겠지만 대충 모종의 사건으로 주인공은 죽었다가 부활했습니다. 주인공의 목적은 동료들을 모아 밴드를 재건하고, 자신의 죽음에 감추어진 진실을 찾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게 중요한 게임은 아니니 넘기도록 합시다. 스토리 모드, 정확하게는 메인 스토리 게임 퀄리티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아, 아로라 빼고 말이죠. 얘는...모종의 패치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 이외에는 곡 퀄리티도 높고, 재미도 나름 있습니다. 스토리 스테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맵 기믹들도 있으니, 모드 곡만 해보지 마시고 꼭 해보세요. 2. 챌린지 챌린지 모드는 기본적인 동작이나, 특정 스킬의 연계기 등등을 가르쳐주는 기초 챌린지 몇개와, 주크박스에 추가할 수 있는 오리지널 곡들을 언락해주는 챌린지, 추가로 스토리에서 특정 캐릭터가 클리어를 요구하는 챌린지가 조금 있습니다. 게임의 불만요소가 있다면 여기서 대체로 나올 거에요. 같은 보스 둘을 한 스테이지에서 동시에 잡기라던가, 다른 종류의 보스 둘을 한 스테이지에서 동시에 잡기 같은 심히 '고통스러운' 챌린지들이 좀 있습니다. 클리어하면 보상을 준다니까 또 안 하기도 애매해요. 보상이래봐야 맵 꾸미는 악세사리나, 벽화 몇개인데 안 얻어도 그만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컬렉팅 하고싶잖아요? 그럼 고통에 몸을 던지셔야죠. 3. 모드 이 게임의 어쩌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새로운 노래, 캐릭터 모델링 등등... 다양한 모드들이 즐비해 있고. 여러분의 눈과 귀, 손을 즐겁게 해주는 모드들이 정말 많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넣고 게임을 즐기며, 좋아하는 캐릭터가 박자에 맞춰 적을 때려부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4. 이외 잡다한 요소들 액션성 - 죽여줍니다. 박자감도 뚜렷하게 잡혀있어서. 상당히 재밌어요. 난이도 - 그렇게 하드코어하진 않습니다. 챌린지 제외하고 말이죠. 계속 하다보면 이런저런 잡기술도 써보고 하면서 더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소한 불만 요소 - 보스 두마리 동시에 잡기는 박자가 엉망입니다. 사실상 다른 게임 하는 느낌이에요. 회피가 딱 한 박자만 먹는 방식이라, 상당히 피곤해집니다. 힘들구요. 스토리 모드의 아로라는...그냥 해보면 압니다. 불만까진 아니지만 뭐랄까...특유의 불편함이 묘하게 존재해요. 재미와는 별개로 곡이 느려서 답답하기도 하구요. 추가로는 곡 변속은 맞추지 못한다는 정도? 그 이외엔 딱히 불만 없습니다. 5.결론 재밌어요. 얼리액세스인걸 감안하고 봐도 재밌고. 사실 지금도 본연의 목적은 뚜렷하게 잡힌 게임이라 완성도가 높습니다. 구매할 생각이 있다면 구매해보십쇼. 아마 후회는 안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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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시푸의 액션을 간단한 조작으로 풀어서 리듬게임으로 플레이하는 느낌인데 너무 맛있다. 모션이 조금 더 추가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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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얼리억세스이긴 하지만 어렵지 않은 조작감과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무엇보다 비트있는 음악과 비트를 타며 플레이하는 타격감이 좋은 게임 거기에 아트와 연출 역시도 좋으니,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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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리듬감과 타격감 둘다 휘어 잡았다!..... 하지만 스토리는 짧은[/h1] 깊이는 없지만 간단히 하기에 좋은 게임이 하나 더 나왔네요 스토리가 짧은 대신 음악파일을 넣으면 자신이 좋아 하는 노래를 들으며 사람을 패는 맛이 있는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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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완벽히 박자를 맞췄을 떄의 타격감. 5개의 스킬의 조합, 그리고 개성있는 노래들까지... 심지어 리듬게임의 요소와 액션 게임의 요소를 재밌고 각색있게 우려낸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말해서 리듬게임 초보들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진입장벽 낮고, 리듬게임 좋아하면서 액션도 챙긴 게임. 추천을 안 누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ㅎㅎ 아쉬운건 얼리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