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In a world torn by war and political skirmishes, accept the burden of the Shepherd and fight human darkness to protect your world from Malevolence and reunite humans and Serap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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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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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엔딩 봤습니다. - 처음 들었을때 평이 안좋다고 들었는데, 제 기준에서는 무난하군요? 저는 전투 마음에 들어서 제 평점은 80점 - 전투가 특히 재밌었습니다. 로제 합류 후 부터는 로제로만 전투해서 엔딩봤네요. 타격감, 연계, 액션 연출 등등 마음에 들더군요. 카무이화도 나름 특색있고 괜찮았던듯 - 스토리는 다소 나이브했던것 같지만, 평범했던것 같네요. [spoiler]마지막에 급하게 마무리 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네요.[/spoiler] - 왜 평이 안좋았는지는 찾아봐야될듯. [spoiler]제게 아쉬웠던건 알리샤 중간에 파티원에서 나가는 부분이 뭔가 단락되는 느낌이라 좀 어색하더군요. 찾아보니 로제 편애/개연성/데우스엑스마키나 얘기 있었군요.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느꼈던듯. 뭐 사람마다 감상은 다를 수 있으니.. 근데 DLC 도 문제 있는듯?? 허허 하려고 했는데[/spoiler] - 저는 로제 들어오면서 로제로만 플레이해서 게임 주인공을 로제로 생각해서 평이 괜찮았던 것일 수도? 슬레이, 알리샤 쪽 좋아했던 플레이어는 실망했을것 같긴하네요 - 베르세리아 엔딩보고 했는데 베리세리아 -> 제스티리아 순도 그리 나쁘진 않은듯 - 막넴 보스 3페 까지 진행 좀 지치더군요, 1,2페는 플라미티 플레어? 연타한듯. - 캐릭터 디자인들 괜찮고, 성우분들 연기, 던전에서의 음악도 일품이었네요. 그래픽은 전 큰 문제는 못느꼈습니다. 아 카메라 문제 있었군요. 저는 옛날 게임이라 그냥 그런가보다 했네요 - 참, 장비 파밍 재미 꽤 있더군요. RPG 를 할때 템 맞추는 재미도 꽤 비중을 두는 편인데, 상인 랜덤 장비 판매, 융합, 주문하기 등등 시스템 새롭고 괜찮더군요. - RPG 할떄 물리 극한으로 키우는걸 즐기는 편인데 (이스10 카자, 파파7 티파 등) 로제도 그렇게 했네요 막넴전 69렙, 공격력 923까지 키웠네요 - 오픈월드는 워프 제약이 좀 많고 골드도 들어서 좀 힘들더군요. 그외 던전 구성은 나름 재밌는 편이었습니다. - 스킷에서 일러스트도 괜찮았던 것 같군요. 중간중간 큰 이미지 나오던듯 - 일단 알리샤 DLC 도 해봐야겠네요. 영어로 나와서 왜 그런가 했는데, 한글 패치 후 DLC 구매해서 다시 패치 필요한거였더군요. 크레딧 다보고 엔딩 업적 보고 튕겨서 뉴게임+ 는 안된더군요 - 애니도 기회되면 한번 봐야될듯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어제 엔딩 봄, 윗글에 이어서 몇가지 추가, 알리샤 DLC 중 - 저는 로제 캐릭터 마음에 들더군요. 직선적이고 쾌할해서 - 전투는 저는 베르세리아보다 제스티리아가 더 재밌었던 것 같은데, 특성/종족 파훼에 대한 우선순위가 베르세리아가 높아서 그랬던듯. 베르세리아는 무조건 딱 맞는 해당 스킬로만 원버튼 연타했던것 같은데, 제스티리아는 멋진 스킬 좋아하는 스킬도 좀 쓸 수 있어서 괜찮았던듯 - 스팀 업적 기준 엔딩 본 사람은 14% 군요 - [spoiler]그러고보니 상점에서 쓸수 없는 알리샤 템 나오는게 이상하긴 하더군요. 개발하다가 DLC 판매를 위해서 알리샤를 중간에 뺸건지?[/spoiler] - 장비 문양 최적화도 비판 있었던 것 같군요. 저는 무조건 물리/마법만 올려서 별로 신경 안쓴듯. 난이도 노멀로 안하고 더 어렵게하면 신경쓰긴 해야될듯 - 알리샤 DLC 하는 중인데 무난하군요. 이번엔 알리샤 만으로 플레이 중, 물리 926까지 올렸네요. 난이도는 무난한듯. 알리샤-로제 던전 클리어하니 다이나믹 듀오 업적이 뜨는군요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DLC 알리샤 이야기도 엔딩 봤습니다. - 마지막 던전은 너무 길어서 지쳐서 후반부에는 보물 상자 다 패스했네요. - 글쎄 알리샤 팬들을 달래기 위한 DLC 였다면, 그것도 성공하진 못한것 같군요. 이야기가 너무 단순하고 평탄해서 아쉬웠네요 - 그래도 알리샤 플레이를 좀 할 수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긴 했네요 - 나중에 기회되면 애니로 다시 보던지 해야될듯 -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전체 평점은 80점 유지
- 👎 비추천
베스페리아는 재밌게 했는데.. 이건 더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