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은 3D 횡스크롤 메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교환 학생인 <코타마>가 되어 신비한 카멜 학원에 오게 되고, [카멜의 별]이 되는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복잡하게 얽힌 아카데미를 탐색하며 기괴한 적들과 맞서 싸우고, 개성 넘치는 학생을 만나 위기에 빠진 아카데미를 구하세요. 그리고 아카데미와 본인에게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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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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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아트스타일과 독특한 세계관이 선보이는 훌륭한 ACGN 게임. 한마디로 평가해보자면 액션과 탐험의 재미를 모두 잡아낸 수작이다. 칙칙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는 여타 다른 메트로바니아들과는 달리, 보다 익숙한 푸근함을 연출한다는 점에서 장르 입문작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게임의 특징으로는 단연 공들인 아트워크와 캐릭터들일 것이다. 완성도 높은 컷신 CG와 Live2D 스탠딩 일러스트는 수많은 서브컬쳐 유저들의 흥미를 돋구기에 충분하다. 게임의 시스템도 짜임새가 좋고, 밸런싱과 레벨 디자인 또한 준수하다. RPG 요소도 충분히 구비되어 있어, 캐릭터가 성장하는 맛을 느끼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아쉬운 점 또한 명확하다. 가장 큰 문제는 스토리 경험이 빈약하다는 것이다. 이야기 전달을 책임지는 다이얼로그는 단순히 유저가 뭘 해야 하는지만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며, 세계관을 설명하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사용이 불편하고 내용도 난잡하다. 결론적으로 유저는 게임의 세계관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 할 수 없으며, 그것을 알아가는 과정 또한 재미가 아닌 불편함으로 남게 된다. 그 외에도 살짝 불편한 조작감, 어디서 많이 본 게임 컨텐츠와 시스템, 난해한 고유명사, 고유 시스템의 부족한 완성도 등의 문제가 플레이 경험을 간혹 신경쓰게 만들지만, 앞서 말한 훌륭한 장점들을 덮어버릴 만큼 심각하지는 않다. 난이도가 꽤나 어렵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초회차 최고 난이도인 도전 난이도 기준) 오히려 다른 메트로바니아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는 쉬운 편이었다. 액션 게임을 간혹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거기에 난이도 선택 옵션과 플랫포머 스테이지를 스킵 할 수 있는 기능까지 있으니, 고작 난이도 때문에 게임의 매력을 느끼지 못 할 일은 없을 것이다. 본인이 액션 또는 서브컬쳐 요소를 좋아한다면 부디 이 멋진 게임을 플레이 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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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예쁜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단순 클리어만 목적으로 한다면 어렵지 않은 게임입니다. 대신 하드하게 들어가면 특정 구간이 급격하게 어려워지고, 특정 보스 관련해선 난이도가... 그 외에는 무난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거기다 일러스트도 예쁜 편이라 캐릭들도 볼만한 편입니다. 메트로베니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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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이게 왜 야겜이 아님? 거의 무공략으로 빌드도 바꿔가며 저널도 매번 읽고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으면서 23시간 즐겼습니다 개쩌는 일러에 좋은 그래픽, 스타일리쉬한 전투, 보람 있는 퀘스트, 장비창 테트리스 정석적인 메트로배니아 구성에 재미있을 요소도 충분히 챙겼으니 취향만 맞다면 재미는 보장됩니다 보스 패턴도 되게 다양해서 놀랐습니다 히든보스 이새끼는 거의 뭐 샌즈였음 하지만 체력 회복이 자본주의식 ^돈만있으면무한^인데다 패링 타이밍도 굉장히 널널해서 막 어렵다 쉽다 딱 잘라 평가하기는 힘드네요 수집도가 100%라고 게임에서 인정해주지 않으면 영원히 벽과 바닥의 위화감을 찾아 돌아다니는 저같은 유저들을 위한 레이더도 비교적 간단하게 풀어 줘서 좋았습니다 이제 개팰게요 시간의 복도 <<<<<< 개1씹1싸이코패스임??? 제자리에서 회피누르면 백스텝나가서 고통받은거 써놨었는데 설정에서 끌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점프맵 할 때 꼭 끄고 하십쇼 그런데 보상이 스킬포인트(다찍음) 3개?? 1시간동안 컨트롤러를 악력측정기로 쓰고 저혈압 치료받은 보상이 소박한 일러 5장? 아 좆1같았지만 그래도 해냈다! 보상 넌 내거야! 이게 아니라 뭐지 난 뭘 위해 EZR을했던것이지? 라는 마음밖에 남지 않음 엔딩보고나서 100%채우려고 간 게 아니라 그냥 들어가는법을 겨우 알아내서 흥미진진하게 입성했던거라 더더욱 그리고 쌍검 스킬중에 난무 막타<< 이새끼대체뭐임? 무적상태로 빙글빙글 돌면서 전진하는데 허수아비와 적을 상대로 무수한 실험과 실전을 진행했지만 엔딩볼때까지 이새끼의 전진성 원리를 알아낼 수 없었음 한번 찍으면 스킬 온오프도 못해 무적시간 늘려야되는데 바로 끊어지고 스택 터뜨려야되는데 계속 쳐돌고있고 보스전에서 이새끼한테 스무번은 죽은거같음 그리고 게임이 졸라 회피멸시인데 소울류든 다른 게임이든 가드나 패링 유기하고 회피만 누르던 유저라면 게임의 난이도가 1.5배로 상승할 겁니다 회피에 기본적으로 무적이 없는 거에 더해 가드의 리턴이 훨씬 큼 앞서 말했듯 가드의 판정도 오지게 널널합니다 패링이라 부르기 힘들 정도임 그러니 여러분 가드를 치십쇼 제가 회피만 누르는 본능을 겨우겨우 억제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을 땐 이미 게임이 끝나 있었습니다 적어도 다음 작품은 야겜으로 내놓는 것이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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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볼륨있고 재밌음. 체력회복이 불가능한건줄알고 혼자 체력회복을 안하고 깼었는데, 시스템 때문에 일반 난이도 기준으로 의외로 할만함. 아쉬운건 게임 난이도를 어렵게 만들고 싶었던건 이해하는데 멀티보스가 너무 많음. 패턴A 보스 패턴 B보스 보여준다음에 둘이 같이 나오는게 너무 많아서 억까다 싶은것도 꽤 있고 살짝 기분도 나빠질 수 있음.. 이런게 한두개 나오면 모르겠는데 정말 잊을만하면 한번씩 나와줘서 불쾌한 경험이 있었음. 함정맵들은 난이도가 꽤 높아서 좀 열받는 부분은 있는데 유저들 의견을 반영한건지 스킵을 다 만들어놔서 얼추 괜찮고, 패드기준으로도 아예 못할 수준은 아님. LT B로 슬라임 날리는 조작은 진짜 별로인거 같긴 한데.. 그 외에 엄청 불편하다 싶은 건 없었음. 전투 중에 조작은 방향키 없이 대시가 백대시로 되는게 대체 왜 그걸 기본으로 했는지 잘 이해가 안가는데, 옵션에서 설정할 수 있으니까 싫은 사람은 끄고 하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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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베니아에 예쁘장한 일러스트를 섞은 게임인데 정작 메트로베니아로서 영 별로고, 일러스트도 몇 장 없어서 보는 맛조차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 경험이 불쾌합니다. 미친 듯이 맵 뺑뺑이 돌려서 플레이 타임은 어마어마하게 늘어지는데 그런 와중에 맵기만 한 플랫포밍 요소가 굉장히 피곤합니다. 차라리 메트로베니아가 아니라 횡스크롤 플랫포밍 게임으로 만들었으면 훨씬 나았을 것 같아요. 액션성은 좋은데, 지나친 맵 뺑뺑이가 모든 경험을 망쳐 놓는 느낌. 애초에 스토리는 기대조차 안 해서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못 할 게임은 아닌데... 반값 할인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