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STASIS는 이소메트릭 시점으로 플레이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과학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유저 리뷰
- 👍 추천
STASIS 킥스타터에 올라올때부터 남다른 그래픽과 괜찮은 분위기의 데모로 관심있던 게임이었습니다. 한동안 까먹고 있다가 삘받아서 게임을 시작해서...켠김에 왕까지 찍었습니다. 일단 플레이 타임이 2배 뻥튀기된거라 감안하고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총 5시간의 플레이 타임은 도전과제를 위해서 다시 시작한 플레이, 그외에 로드를 통해서 작업한 대략 1시간을 빼면 4시간이란 플레이가 됬습니다만... 이 플레이 시간안에 모든 텍스트를 다 읽었습니다.즉 분량이 아주 길지 않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재미없냐....그건 아닙니다. 적절하 호흡으로 호러 서바이벌 어드밴처란게 뭔지 확실히 잡힌 게임입니다. 괜찮은 시나리오, 그리고 매우 좋은 분위기로 슬슬 조여오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능력은 평작이상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만족감이냐? 25불이란 값엔 조금 못 미치는 기분입니다. 스토리의 묘한 빈약함(이걸 덮는게 사건당시의 이야기들), 가끔 생기는 버그들, 실체가 묘하게 안나오는 적들(저에겐 플러스지만.대중적이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의미없는 몇몇가지 도전과제. 쉽게 말해서 3가지 종류의 도전과제중에 한 장르의 도전과제는 잘못한게 아닌이상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차라리 공포감에 의해서 이루게 하는 당위성을 줬다면 어떨까 싶은데...(CoC의 SAN치 발생 아이디어 체크 실패시 발광하는거 거럼.) 뭐 그래도 분위기와 그래픽은 수준급입니다. 문젠 25불이란 값을 다 주면 플레이 타임이 아쉬울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국의 게이머들에겐 아쉽지만 텍스트가 많습니다. 영어가 안되면 재미를 반도 못 느끼실겁니다. (인간군상극이라거나 인간군상극이라거나 인간군상극이라거나.) 더불어서 플탐은 2시간내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5점 만점에 3~4점사이. 좀더 쪼여오는 맛과, 과학에 대한 의미없을 정도의 비판(개인적인 견해)만 빼면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싶군요.
- 👎 비추천
몇달 전에 발매했던 포인트 앤 클릭 공포 어드벤쳐 STASIS 입니다. 어느 한 우주선에서 동면 상태였던 주인공이 갑자기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는 게임인데요, 요 몇일간 꾸준히 몇시간씩 해서 오늘 다 클리어했네요. 도합 8시간 정도 나온듯 싶습니다. 소감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말 별로였습니다;; 일단 암울하고 기분을 찝찝하게 만드는 게임의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우주선을 거닐다보면 간간히 비명소리나 어린아이 울음소리같은 것도 들려오고 어디를 다녀도 피칠갑이 되어있어서 으스스한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스토리도 나름 준수했네요. 요 근래 해본 게임중에 가장 암울한 스토리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게임의 분위기와 스토리가 좋았는데 왜 게임이 별로였는가 하면... 게임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의 특성상 막히면 짜증이 팍팍 솟는데 퍼즐이나 아이템을 사용하는 메커니즘이 직관적이지 않고 단서가 여기저기 산개해있어서 결국 막혀서 공략 찾아보고 '아니 이걸 어떻게 찾으라고 이렇게 만든거야!?' 라는 생각에 짜증이 치솟더군요. 또 이건 단점이라고 하기 애매하지만 게임 내의 텍스트가 정말 방대합니다... 쓸데없이 많아요... 텍스트 안읽고 가면 항상 찜찜해서 매번 다 읽었는데 지루하고 긴 텍스트를 읽고 퍼즐때문에 막혀서 짜증이 치솟고 다시 지루한 텍스트를 읽고 짜증나는 퍼즐에 막히고;; 이 사이클이 반복되다보니 정말 할맛 안나더군요ㅠㅠ 그리고 그래픽이 너무나도 엉성합니다. 주인공의 모션도 뭔가 얼빠진 느낌이고 나오는 크리쳐들도 다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듯한 모션;; 나름 이런 공포 스릴러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기대하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다 클리어하고나니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 그래도 스토리와 분위기는 나름 준수하니 퍼즐하다가 막혀도 짜증이 안나시는 분과 방대한 영어 텍스트를 읽는데 전혀 문제가 없으신 분들은 한번쯤 해보셔도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2.7이나 주고 이 게임을 사는건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아무튼 별 5개에 2개정도 주고 싶은 게임이었네요.
- 👍 추천
- 지금하기는 해상도가 낮긴 하지만 게임이나 스토리 자체는 재미있음. - 바이오하자드나 데드스페이스를 포인트앤클릭 게임으로 만들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일어패치가 있어서 일어판으로 플레이, 패치는 구글 검색으로 구할 수 있었음. - 바이오하자드 1편처럼 중간에 pda문서 파일을 주워서 이 동네가 어쩌다가 이 꼬라지가 되었는지와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삶과 최후의 순간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을 읽어 보는 재미가 있다. --> 한글이 없어서 여기서 호불호가 갈릴듯, 안 읽어보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이 게임의 재미를 반쯤 놓치는 거라 생각 됨. - 그래픽이 안좋아도 바이오하자드 1편 분위기를 좋아하거나 고전게임 좋아하면 고전게임 돌린다는 생각으로 하면 아주 재밌게 할 수 있음. -어떤분이 말씀하신 전체화면에서 제대로 안된다거나 해상도 관련 오류는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없었음. 저해상도긴 하지만 별도 세팅없이 플레이 가능.
- 👍 추천
장점 1) 배경에 맞는 스토리와 세계관 2) 세계관과 주인공이 처한 환경을 설명해주는 방대한 텍스트 3) 상황에 적합한 음향효과 단점 1) 가격 대비 분량이 짜다. 2) 대부분의 퍼즐은 유추가 가능하지만 몇몇은 장시간 맵의 모든 요소를 탐색하도록 강요한다. 3) 장점이자 단점인 방대한 텍스트. 한글패치도 없는데 스토리에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영어 독해가 어려우면 내용을 놓치기 쉽다. 총평 미니게임 수준의 퍼즐, 구시대적인 그래픽, 그럼에도 주인공에 몰입하고 스토리와 세계관에 흠뻑 빠져가며 할 수 있는 게임이다. 거의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지만, 할인할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 👎 비추천
분위기 연출은 좋다. 그리고 그게 유일한 장점이다. 주요 문제점들: 1. 기술적으로 너무 허접함 - 해상도는 무조건 1280 x 720으로 고정되어 있음. 4K 해상도에서는 아예 실행이 안 되고, 화면 해상도를 1080 이하로 맞춰놓아야 실행 가능. 그나마 전체화면은 제대로 작동 안 함. 이 게임이 2015년도에 나왔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음. 2. 쓸데없이 지나치게 많은 텍스트 - 분위기 연출의 70%를 텍스트 읽기에 의존함. PDA 영어독해 텍스트 어드벤쳐라 할만 함. 영어 원어민이고 글읽는 거 좋아하면 크게 문제 없겠으나, 한국인 입장에서는 토나올 정도로 심함. 대부분은 그냥 넘어가도 게임 진행에 문제는 없...으면 좋겠지만, 제대로 안 읽으면 해법을 찾기 어려운 구간도 일부 존재. 그리고 텍스트 다 그냥 건너뛰면 게임 플레이 타임이 2시간 정도밖에 안 됨. 3.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든 퍼즐 요소 - 대부분의 플레이가 방탈출 게임에 가까운 퍼즐 요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내용이 크게 참신하지도 않고 종종 불공평하다는 느낌을 줌. 나쁘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결코 좋다고 할 수도 없는 수준. 스페이스 호러 좋아하는 (+ 영어 울렁증 없는) 사람이라면 3천원 이하로 할인할 때 사서 한 번쯤 해볼 만은 함. 그러나 인내심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얼마나 힐인하든 비추.
- 👍 추천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한다면 즐겁게 할 수 있지만, 이 게임은 일단 플레이 타임이 생각보다 꽤나 짧고, 눈에 띄지 않는 오브젝트가 많아서 속터지는 구간이 좀 많다는걸 염두해두었으면 한다.
- 👍 추천
분명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있었지만 깨어난 곳은 정체불명의 장소였다... 다른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일까... 내 가족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미래시대 우주 그 어디선가 벌어질법한 일을 다루는 공포게임입니다. 이 우주 어딜 가던지 이러한 비극은 한두번쯤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이 게임은 그 비극을 풍부한 사운드와 적나라한 그래픽으로 당신에게 전달 해 줍니다.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한글이 없어서 영어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그냥 막 넘기고 아무거나 누르다가는 도전과제 중 절반을 잡아먹고있는 사망장면을 열심히 수집하게 될 겁니다.
- 👎 비추천
분위기나 스토리는 괜찮은데, 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참으로 황당하기 짝이 없음. 화면 곳곳을 일일이 클릭해서 아이템을 얻는 건 둘째치고, 얻은 아이템을 이용해서 풀어나가는 방식이 개연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참 헛웃음밖에 안나온다. 획득한 권총으로 상대를 쏠 줄 알았더니, 고기 다지는데 쓰는 뭔 황당한... 대체 개발진은 뭔 생각으로 이렇게 배치해놓은거지?
- 👍 추천
분위기도 좋고, 느낌도 좋아서 플레이 해 보았는데 영어의 압박때문에 중도포기... 텍스트 분량도 많고, 잘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공부를 하고 오던가, 그냥 영어로 된 게임들은 포기해야지....
- 👍 추천
우연히 깨어나게되어 끔찍한 상황을 목격하고 간신히 헤쳐나가지만 마지막에 남은것은 결국 불행과 절망뿐.
- 👍 추천
재미는 있다 다만 너무 짧다 5±a시간인 게임이 25불씩이나 한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지만 그럭저럭 할만했고 플레이어가 노력만 한다면 한번의 플레이로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 할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