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ELEX is a handcrafted action role-playing experience from the award-winning creators of the Gothic series, set in a brand new post-apocalyptic Science Fantasy universe that puts players into a huge seamless game world full of original characters, mutated creatures, deep moral choices and powerful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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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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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me-maps.com/ELEX/ELEX-Walkthrough-Game-Guide-Maps.asp 해외 공략사이트. 구글번역기로 팁&트릭 부분만 봐도 상당히 도움된다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일단 제일 상단에 올림 풀렸을때 부터 관심있게 보다가 다른 게임들 때문에 미뤘는데 다렉 50%할인 때 낼름사서 달라붙어 클리어한 상태 비인기 게임이다 보니 공략이 너무적어 리뷰와 함께 간단한 공략을 쓴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밌다. 근데 단점이 너무많아 이 장르를 아주 좋아하지 않는 이상 상당한 진입장벽이 있다 위쳐3 초반부 보다 몇 배이상 힘들다. 게임자체가 굉장히 불친절하다. 마을에서 상점 및 퀘스트 주는 npc는 내가 발로 뛰어 찾아야 한다. 찾아와서 주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가야한다. 말인즉 대충 돌아다니면 게임 끝날때까지 퀘스트가 있는줄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다는 점 메인관련은 상관없지만 부가수집요소 같은건 직접 힌트를보고 유추하거나 사진보고 가야하는 등 수집요소 지도를 제공하지 않았던 어쌔신 크리드 초기작을 생각나게 한다. 미니맵은 지형을 표시하지 않아서 은근히 불편한 점도 있다.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는 냉정함(성향도) 수치가 있는데 이게 대략적으로만 나와서 npc와 대화전엔 저장이 필수다. 신경 안쓰고 할거면 상관없지만.조작감은 달리기 부분만빼면 크게 불만은 없다.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하지만 초반 15레벨(직업 레벨상승) 즈음 까지 상당한 난이도다 10대 후반쯤 레벨 쯤 되면 근접무기 2레벨 업그레이드를 할 쯤이 되는데 그쯤부터 해골몹도 특수공격을 잘 이용하면 1:1로 그럭저럭 잡을 수준이 되는데 즉 초반부 레벨업 스탯은 무조건 무기에 맞춰서 투자하도록 한다. 작업대에서 제작업글을 통해 해당 무기의 다음단계 요구스탯 확인이 가능하다. 초반 몹은 하나하나가 보통난이도 기준 보스같지만 퀘스트 관련 몹은 대체적으로 쉽게 설정 되어있다. 초반엔 주변 몹 쳐다도 보지말고 무조건 퀘스트 위주 진행만 하도록 한다 근접무기2레벨 찍고 특수공격(왼쪽아래 게이지를 모아 사용하는 공격, 이 특수공격만 능숙하게 사용해도 게임난이도가확 내려간다. 방패는 비추)에 익숙해 지고 난 이후부턴 상당히 할만해 진다 무기맞춰 스탯을 찍은 후엔 무조건 생존칸에 몹 드랍아이템을 늘려주는 스킬을 찍자 주 돈벌이 수단이다. 스탯 관련은 30 60 각각 요구 포인트가 늘어나기 때문에 너무 몰빵하지말고 생존에 지구력 체력 방어력쪽도 조금씩 찍어주면서 하는게 좋다. 제작 쪽에 자물쇠 따기는 2렙까지(1레벨 올려주는 장신구를 꽤 이른 타이밍에 얻을수 있다.)만 찍고 소매치기도 퀘스트용으로 1~2만 찍는다 무기개조는 필수. 빨리찍는게 좋다. 개성(카리스마)는 별로 찍을게 없다 특히 경험치 관련은 절대 비추. 각 스킬트리 숙련을 10씩 올려주는건 찍을 만하다. 근접&원거리무기 2렙 및 관련 전투스킬2레벨 쯔음부터는 게임이 급격히 쉬워진다. 이때 쯤 부터는 그간 플레이한 가닥이 있을테니 알아서 즐기면 될듯완전 게임을 쉽게 즐기고자 한다면 전쟁활3렙 추천. 무쌍을 찍는다. 1대 다수의 싸움은 후반까지 힘든데 원거리 관련 투자는 무조건 한 종류 하는게 좋다 치고 빠지기가 필요한 구간이 있다. 이 게임은 돈만되면 직업관련 특성을 빼곤 올스탯 올스킬이 가능해서 초반 게임을 수월하게 플레이 하기위해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것만 하고나면 딱히 뭘 찍을까를 고민하진 않아도 된다. 스킬포인트 및 스탯 포인트 물약을 먹을 시 냉정함 수치가 증가하지만 대화 관련해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수치에 비해 미미한 편이라 신경쓰지 않아도 될정도 여러 불편한 점을 제외하고서도 이 게임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이유는 스토리 및 게임의 전개가 굉장히 꼼꼼하다는 점이다. 뭐 대단한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주인공의 대화 선택지에 따라서 수많은 갈림길이 존재하고 그 갈림길에 따라서 진행되는 내용이 굉장히 짜임새가 있다. 이러한 부분에서 자유도는 상당한 편.선택지 한번 잘못해서 연결된 다른 퀘스트가 취소되는건 비일비재한 일이다. 텍스트가 상당히 많아 퀘스트를 무작정 진행하다 보면 이 npc하고는 무슨 일이 진행 되고 있는지 놓칠 수도 있지만 편이지만 퀘스트 로그창에서 지난 대화를 다 볼 수 있어 그점은 좋은 편이다. 초반부 업이 힘들어서 광전사 진영을 주로 선택할 것 같은데 각 지역 진영 선택 관련 퀘는 힘든편이 아니므로 성직자 무법자등 충분히 돌아보고 선택해도 된다. 상점물품은 거래후에 다시 말 걸면 바로 채워져 있으므로 화살 같은 소모품을 살 때 참고. 동료관련 퀘는 중간중간 진행이 안될 때가 있는데 메인퀘스트 진행도에 따라서 퀘스트가 해금된다. 레이의 수배 퀘스트 같은거 수배용지 누가 들고있는지 찾아 다닐 필요 없다. 직업무기가 존재한다. 무기에 표시는 안되어 있는데 작업대에서 인챈트(속성공격)시 요구하는 스킬을 보면 확인이 가능하다 무법자 무기는 광전사 무기연마 스킬로는 인챈트가 불가능하다인챈트만 빼면 직업과 무기의 보정 보너스 같은건 없으므로 인챈트 안할거면 암거나 들어도 된다 특수공격 게이지를 잘 쌓는건 리듬게임처럼 생각하면 쉽다. 공격을 하면 게이지가 차오르는데 흰색 금이 끝까지 차오를때 다음 콤보를 이어가면 된다. 흰색 금까지 게이지가 차기전에 공격하면 그만큼 덜찬다. 약공-강공-약공을 추천한다. 전체창모드&창모드에서는 뭔짓을 해도 수직동기화가 먹히지 않는다 글카 온도 높게 찍히는거 거슬리는 사람들은 전체화면모드로 해야 수직동기화가 먹힌다. 게임을 오래 할 경우 인벤창을 열 때 약간 프리징 현상이 생기는데 재시작 하면 해결된다. 글이 굉장히 길어졌는데 초반 난이도 및 게임자체의 불친절함 때문에 접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보고자 쓰다보니 길어졌다. 사실 다 안보고 맨위에 적은 사이트만 보면서 하면 무리없게 할 수 있다. 그냥 일렉스의 세계를 탐험한다 생각하고 느긋하게 하면 빡센 초반부도 나름 수월하게 넘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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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저는 리뷰를 작성하지 않습니다만, 이 게임은 예외입니다. 폴아웃 4와 3, 뉴베가스와 위쳐 2와 3를 끝내고 스카이림과 오블리비언까지 모두 마친 뒤 방사능 맞은 구울마냥 으어어...오픈월드....RPG....를 외치며 넥서스에서 모드를 찾았으나 더러운 엘린밖에 찾지 못한 저는 이대로 이 세상의 모든 오픈월드 RPG는 죽었는가를 외치며 주말에 7평짜리 방구석에서 무릎을 끌어안고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마침 눈에 띈 이 게임이 바로 ELEX 였습니다. 트레일러만 봐도 그냥 저냥 보기엔 나쁘지 않아 보이는 그래픽과, 서부시대 느낌나는 총과 복장에, SF 분위기에 레이저총에 스팀펑크에 존나큰 작살총에 마법에 바이킹이 쓰까져있는 게임은 명예로운 붓싼 시민인 저는 도저히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영혼이 이끌린 저는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사면 한글을 지원한다는 말에 달려가서 내 텅장을 던진뒤 승리자의 기분이 되어 이 게임을 설치하고 실행하기까지 단 3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신이 나타나서 시간을 되돌려 준다고 하면 저는 이 30분 순간의 직전으로 되돌려 달라 할 것입니다. 조작감 단언컨데, 이 게임은 조작 시스템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 기본적인 조작법 자체는 매우 쉽습니다. 우클릭이 막기나 조준, 왼클릭이 공격, e키가 강공격, 방향키를 두번 연속 누르면 해당 방향으로 회피라는 그럴싸한 조작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앞으로 걸어가다가 대각선으로 한번 뛰어보고 싶었지만 캐릭터가 옆으로 구르는것은 여러분의 손을 탓하시고, 의사에게 수전증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저는 이미 치료를 받는 중에 있습니다. 뭔가 2011년도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컷씬이 지나간 뒤, 허허 벌판에서 일어난 제 캐릭터를 그자리에서 90도로 돌아서 옆으로 걷도록 시키기 위해 20분 가량 노력했지만 이 ELEX의 세계관에선 걷다가 방향을 직각으로 도는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바로 옆에 떨어져 있는 상자에 도달하기 위해서 원을 그리며 도는 제 케릭터를 보며 1차 환불의 위기를 느꼈습니다. 갖은 고생을 해 가며 바로 옆에 있는 상자에 드디어 도달한 저는 무려 F키를 눌러서 아이템을 주울 수 있었으나, 1. F 키 한번 2. 주인공이 성직자처럼 팔을 뻗어서 허공을 만지고, 다시 주머니에 넣는다. 3. 아이템 하나 습득 위의 철저한 공식을 따르는 이 게임에서 상자옆에 떨어진 무수한 아이템을 다 줍는다는 것은 저에겐 너무나 큰 일 처럼 느껴졌기에, 눈물을 머금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투 저는 게임을 잘 한다고 생각하기에, 어느 게임이든 풍부한 도전욕구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 합니다. 혹시 난이도를 낮추면 아이템을 모션없이 한번에 여러개 줍지 않을까 생각은 해 봤지만 부산 사나이 답게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영광스런 제 첫 상대는 무려 허약한 큰 쥐 였습니다. 뭔가 앞뒤가 안 맞는 듯 하지만 허약한 큰 쥐는 제 자취방에서도 종종 나타나고, 보통의 경우는 현실의 저도 이기기에 덤벼봤습니다만, 이 쥐는 단 2방에 절 발할라로 보내주었습니다. 아니 애초에, 전투 자체가 뭔가 크게 문제가 있습니다. 이 게임의 전투를 묘사할 방법을 무수히 고민하며, 수십문장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만, 제 결론은 마치 이것은 신생아에게 막대기를 하나 준 뒤, 순두부를 두들겨 패라고시키는 듯한 느낌입니다. 캐릭터의 타격모션은 일단 타겟팅 된 적에게 공격을 누르는 순간 그 어떤 상황에 있었더라도 시공간을 무시하고 앞으로 미끄러져 날아가서 허공을 공격하고, 막기는 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으며, 회피는 그저 재롱에 불과합니다. 원거리 무기는 좀 낫겠나 싶었지만, 이 게임의 원거리 무기는 종류를 막론하고 소음기가 달려있는게 분명합니다.제가 쐈는지 확인할 방법은 남은 잔탄수를 보는 방법뿐입니다. 제 피격모션 역시 맞을때 표시되는 빨간 그림자와, 캐릭터의 야릇한 허응! 소리 말고는 맞았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허응! 허응! 최근 저장지점 불러오기, 이게 전투의 전부입니다. 게임 플레이 흡사 다크소울의 무명왕과 같은 위용을 내뿜는 허약한 큰 쥐 님을 약 15트라이 만에 잡은 저는 이미 플레이 타임이 2시간이 넘어서 환불을 하지 못했고, 계속 진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게임은 각 팩션 어디에 소속되느냐, 플레이어와 NPC와의 대화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처음 조우한 광전사 팩션의 NPC와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서 신중하게 대화를 시도했으나, 돌아온 것은 듀라스 은/는 이 싫어합니다. 였습니다. 순간 대학교 신입생 OT 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기억폭행을 당하고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위기에 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졸업하는 이 순간까지도 잘 살아 있기에, 제 캐릭터를 믿고 계속 진행하여, 광전사 마을까지 안내를 받았습니다만, 길을 안내해주는 내내 뒤따라 가던 제가 지금 치료중인 수전증 때문에 옆으로 구를때마다 멈춰서서 절 무표정으로 바라보는 걸 보니, 지금도 누군가는 절 저런식으로 바라볼 것이라는 망상증까지 발병하는 바람에 게임을 끌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총평 누군가는 이 게임이 2017년 최고의 게임이라 극찬하고, 누군가는 희대의 똥겜이라고 한다던데 저는 평가를 하자면 똥겜을 넘어선 무언가 라고 하겠습니다. 그 너머에 있는 것이 보석일지, 혹은 소화되지 않은 콩나물일지는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여러분이 만약 폴아웃, 엘더스크롤, 위쳐 시리즈를 플레이 하지 않았다면 이 게임은 쳐다도 보지 마세요.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만약 저처럼 오픈월드 RPG에 굶주려 있는 사람이라면 모험을 떠나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는 모릅니다. 저는 선발대로서 수전증과 망상증, 그리고 기억폭행에 의한 상처까지 얻었지만 저보다 강인하신 분이라면 이겨내실 수 있을지 모릅니다. 물론 이겨내고 얻어낸게 무엇일지는 전 모르겠고, 책임지지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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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작살나게 어려울때는 개꿀잼 다크소울인데 중후반가니 헌팅시물레이터가 되버려서 급격히 재미가 감소하네요. 아쉽습니다. 원딜의 사기성이 밸런스 붕괴에 더 한몫하는거 같아 아쉽네요. 그중에서도 최고봉은... 샷건? 좆까. 레이저건? 좆까. 플라즈마? 좆까. 활이 짱입니다. 전쟁활 3강에 5연발스킬이면 보스급 몬스터도 3방컷 나옵니다. 현자타임도 오고하니 슬슬 엔딩 보고 끝내야겠네요. 다만 갑자기 너무 쉬워져서 아쉬운 거지 게임이 노잼이라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평이 호불호가 꽤 갈리던데 스카이림같은 오픈월드 rpg에 하드한 난이도를 좋아하시는분에겐 갓겜이라고 할만한 게임입니다. 다렉 한글화인데 국내에선 반응이 거의 없어서 의아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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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스는 샌드박스 RPG로 검과 과학이 병존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입니다. 사기 전까지도 뭔 겜인지 몰랐는데, 의외로 괜찮은 정통 RPG 더군요. 일단, 퀘스트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대사량이 어마어마한데다 분기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또, 퀘스트 클리어하면 그게 끝이 아니라, 그 영향으로 NPC들의 행동이 변하고 세계에 큰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거짓증언을 한 증인에게 진실을 말하도록 설득했다면, 퀘스트가 클리어 된 뒤, 실제로 증인이 자백하러 가는걸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퀘스트 보상 받았다고 끝이 아니라, NPC들의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가 따라가보는 것도 재밌더군요. 단점이라면 퀘스트 외의 액션이나 여러 시스템들이 상당히 B급스럽습니다. 스카이림이나 폴아웃같은 특 A급 샌드박스 RPG에 익숙한 유저라면, 한없이 높아진 눈 때문에 똥겜처럼 느껴질 수도 있죠. 이 때문에, 화려한 연출과 뛰어난 그래픽,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젊은 유저들보단... 옛날옛적 불편했던 고전 RPG들을 흥미진진하게 즐겼던 아재 게이머들의 취향에 더 잘 맞는 게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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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글을 훔쳐가는게 어딨음? 멀쩡히 나오던걸 다렉이 뭐했는데 가져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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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뷰 다 무시해라 저새,끼들은 그냥 하루종일 노가다질하는거에 잔뼈가 굵은 그냥 겜창들이라 재밌어하는거다 나같이 4시간 하면 어느정도 아이템 갖추고 보스 한두마리 잡는거 기대하는 유저들한테는 개씹극혐 게임이다 자 내가 지금 7시간 게임했다 근데 아직 보스 한마리는 커녕 지나가는 잡몹하나 못잡는다 왜? 장비랑 스텟이 딸려서, 이 게임은 컨트롤도 컨트롤인데 장비가 제일 중요하다 아무리 무빙 ㅈㄴ치면서 몹잡을려해도 한대 맞음 빈사상태 두대 맞음 확정적인 죽음이다. 너가 상대할수있는 몬스터는 딱 세종류 뿐이다 큰쥐,방사능먹은 최약체,허약한 닭새끼 이 세놈을 제외하고 다른놈을 만났다? 축하한다 넌 이제 7시간동안 눈만 마주쳐도 나살려라 도망쳐야한다 왜냐? 넌 좃밥이니까 이 게임의 좃같음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정도라면 내가 걍 참고했다. 무엇보다 개빡치는게 팩션가입이다. 팩션에 가입할려면 깨야하는 퀘스트들이 있는데 하나같이 ㅈㄴ어렵다 진짜 어려운게 적들의 패턴이 어렵다던가 그런게 아니다 단순히 스펙에 비해 적들이 너무 강하다 강한 장비를 얻을려면 팩션에 가입해야하는데 씨,발 팩션 입단퀘스트에 나오는 적들의 공격에 단 한대맞고 뒤진다... 말이되냐? 초반장비 입고 운좋게 얻은 방어력 올려주는 펜던트 끼고 체력 풀로 채우고 했는데도 레이저 한방맞고 훅갔다. 이 게임은 불합리함과 쓰레기같은 레벨디자인으로 혼합된 말그대로 쓰레기 종합 페기물과도 같은 게임이다. 절대 하지마 사지마 진짜 경고했다 다른놈들 리뷰보고선 혹시나 " 아 좀 참고 하면 쨍하고 해뜰날이 오겠구나" 라는 부질없는 망상하지마라 이 겜은 절대 친절하지도 않고 그 어떤 성취감을 주지도 않는다 개발세발 만들어놓은 퀘스트와 여기저기 억지로 플탐 늘리려 작정한 개발자들의 악랄한 레벨디자인을 보고나면 이 게임이 얼마나 좃같고 븅신같은 쓰레기 종합선물세트인지 알수있을것이다. 사지마라 제발 진짜 간청한다 이딴거 할시간에 잠이나 자고 자기개발하고 오버워치 롤 하는게 훨씬 이득이고 정신건강에도 좋다. 내가 왠만하면 추천누르고 좀 불평하고 마는데 이 게임은 괜한 기대하게 만들어서 7시간이나 개짓거리 하게 만들었고 중구난방 여기저기 난도질된 희망을 부여잡고 자위하다 현탐와서 삭제한 게임이다. 진짜 시간 넘쳐나고 이 넘쳐나는 시간을 어떻게 버릴지 고민되는 백수라면 한번 해봐라 그래야 아 시간이 이렇게 소중하고 잃어버리면 되찾을수 없는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중요한 보물이구나 깨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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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은 게임을 플레이도 안해보고 만드나 텍스처가 좋으면 뭐해 조작감 개 구데기고 이펙트는 후지고 모션도 구리다. 일단 샀으니 깨긴 할건데.... 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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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좋지도 나쁘지도않은 평작입니다. 다만 속성무기를 얻지않은 초반에는 매우 어렵습니다. 때문에 속성무기를 얻기전까지는 동료들을 선방에 세우고 안전하게 싸우는게 이득입니다. ps. 한국인분들은 스팀에서 구매하시지마시고 다렉에서 구매해서 한글로 플레이하세요 저처럼 스팀에서 한글화 될꺼다 라는 희망고문하다가 끝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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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패치이후 한글이 안됩니다. 한글 패치 방법을 다시 찾을때까지 구매는 보류하셔야할듯 합니다. 현재 백방으로 조사중.. 아..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한글판 예약판매중이네요.물론 한글화가 되어서요...아마 출시 후 추출방식으로 패치가 나오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저희는 또한번 빅엿을 받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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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만 보고 한국어 지원 한다는 말에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타격 모션은 좀 늦은 감이 있는데 아마도 초반이라 그런거라 생각 되기도 합니다. 능력치 올리고 이것저것 부가 스킬 올리고 하면 좀더 빨아 지겠죠 그리고 일단 영어로 뭐라 씨부렁 거리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본게 워리어 진영 구식쟁이들이랑 미래 진영에 이상한 광선검 쓰는 워리어들 클레릭이였나? 진영 두개 봤구요 흰색 미래진영 봤는데 보자마자 쏴재끼더군요 제트팩 타고 튀었습니다. 일단 높은 고지대에서 보는 경치는 그야말로 대단하다 란 느낌 이었구요 여타 게임에서는 상상도 못할 번지점프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국어 지원은 11월 중에 한대서 잠깐 플레이 해보았는데 지원 하기 전까진 제대로 못즐기겠더군요. 초반 플레이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몹 쫓아오면 정말 쫄려요.길가다가 음향 바뀌길래 뭔가 했더니 개같이 생긴놈이 빛의 속도로 달려와서 뒤통수 후려갈기니 원샷 나더군요. 놀래서 욕했습니다.그 뒤로는 몹들 한테 안걸릴려고 걸어다니고 숙여서 걷고 빨리 뛰다가 제트팩으로 튀고 했습니다 모든 rpg 게임은 1렙부터 몹 사냥에 별 무리가 없게 만들었지만 이 게임은 전혀 다릅니다.쉽개 얘기하면 다크소울3하고 비슷하겠내요 스테미너 게이지 적절하게 써야 되며 몹들이 그냥 여타 rpg 레이드 느낌입니다. 그냥 딱 봐도 아 이새끼는 내가 도저히 못잡겠다 란 느낌이 뽴!와요 조빱같이 생겼는데 내가 더 조빱같은 그런느낌?? 플레이 시간 고작 2시간인가 정도 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어 지원 하고 나면 다시 즐겨 봐야죠. 솔직히 후기만 보고 게임 해봐야지가 아니라 마음에 들면 사서 해보는게 정확하다고 생각 합니다.어차피 즐길거 투자는 해야 하지않겠어요 항상 성공만 하지는 않듯이 게임 즐기는 것도 매 한가지라 보네요. 사서 재미있으면 좋은거고 재미가 없으면 아쉬운거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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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진입 장벽이 엄청 높습니다.. 초반에는 길거리에 있는 잡몹도 못잡고 퀘스트로 배달같은거나 하면서 레벨을 올리고 돈을 모아야 합니다.. 장비빨이 크게 작용하니 돈 모이는 데로 템 사고 컨트롤 익혀야 할만해집니다. 플탐중 첫 10시간은 사냥은 무리니 진입장벽 넘을 수 있는분만 도전해보세요 대신 그 이후는 꽤 재밌게 했습니다. 일렉스 하느라 몬헌을 구매만 하고 묵히게 만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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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시 타격감, 무빙 등이 좋은 편은 아니며, 특히나 전투 스킬 등이 다양하지 않아서 전투가 단조로운 편임. 다만 스토리나 게임 배경 등 생각보다 짜임새가 있고, 서브 퀘스트의 짜임새나 구성이 좋은 편임 오히려 AAA급 게임의 저질 단순 반복 노가다 퀘스트보다도 나음. 저수준 B급 게임으로만 생각했으나 할만한 B급 게임이라고 보면 될 듯. 다만 초반 전투 난이도가 들쑥날쑥하고 불친절한 스토리 구성으로 렙 10이하에서는 많이 헤매다가 포기할 가능성이 있음. 게임이 어려운 경우 셋팅에서 다양한 부분에서 난이도를 조정 가능하니 자신의 수준에 맞게 조정하고 즐기는 것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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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아포칼립스, SF를 모두 체험해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게임. 그깟 환경 따위 전투가 사람을 매우 화나게 함. 도망다니기 게임임. 레벨이 올라갈수록 점차적으로 화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어느 순간부터 확확 줄어듬. 선택지 고를 때 기준이 있어야 결과에 후회가 없음.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일에 공범이 되고 싶지 않다는 기준을 세웠으면 거절이 많아질 수밖에 없고 그에 따른 불이익도 감수해야 함. 조직에 충성심을 보여주겠다는 기준을 세웠어도 마찬가지임. 억울한 피해자를 만드는 것을 감수해야 함. 철저히 이익을 추구하겠다고 한다면 배신으로 인한 피해를 감내해야 함. 이런 것들이 게임 내에 구현되어 있음. 선택지성애자들에겐 위쳐와 맞먹는 최고의 게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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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꽤 할 만한 게임입니다. 초반부터 제트팩을 제공해 이동 시 지루함이 덜하고, 맵을 탐험하며 모험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초·중반에 등장하는 적들이 매우 강하고 불합리하게 느껴져 전투가 가능한 적이 한정적이며, 이로 인해 레벨업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퀘스트를 진행하며 점점 강해지고 강력한 적을 처치할 때 느껴지는 정복감과 통쾌함은 확실히 즐거움을 줍니다. 또한, 대화 선택지가 있어 플레이어의 선택이 게임에 반영되는 점은 좋지만, 일부는 부실하게 느껴지고 가끔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상황이 전개되기도 합니다. 세계관은 스카이림과 폴아웃을 섞은 듯한 느낌으로, 엉성한 부분도 있지만 한글로 즐길 수 있는 이 장르의 게임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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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피, 간디, 땅그지, 도둑놈, 런닝맨 시뮬레이터. 잘 만든 게임은 아니다. 하지만 성의 있게 만들어서 나름의 재미가 있다. 대략... 위쳐 1.5 ver 쯤 되는 느낌? 혹은 매스 이펙트 1.5 ver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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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는 개차반인데 퀘스트 반응은 오집니다. 전투는 모든게 무기에 달려있습니다. 스킬이고 나발이고 딜 좋은 무기 스탯맞춰서 끼고 돈 모아서 무기 강화하고 그러면 갑자기 게임이 쉬워집니다. 아무리 최고레벨 갑옷을 껴도 아픈건 아픕니다. 그냥 1방이 4방 되는 정도니까 무기 딜로 찍어 누르는 겁니다. 트레이너 강력추천합니다. 포션 마셔가면서 노가다를 몇시간씩 하는데 자괴감 느껴집니다. 하여튼 전투는 별 볼일 없습니다. 정말 그냥 차라리 없는게 나을 정도인데 스토리는 초반에 뭐지 이 개가오잡는 목소리에 상처 대머리가 주인공이라고? 만 넘기면 재밌습니다. 세계가 이 모양 이 꼴 인 것도, 각 팩션들의 예전얘기들도 충실하고 보면서 생각하면서 상상하기도 좋습니다. 퀘스트와 세계부분은... 토도키 하와도가 하려다가 실패한 모든 걸 다 해놓았습니다. 아무리 목소리에 힘이 없어도 풀더빙이며 모든 캐릭터들은 스케쥴링 되어 있고 퀘스트를 하고나면 각 캐릭터들은 퀘스트의 결과로 서로 얘기하고 거기에 따른 후속 퀘스트가 있는 것도 몇개 있는데다가 아무리 퀘스트 창에 없어도 가서 얘기해보면 최소 한번의 대화에선 감사인사를 절대로 잊지 않습니다. 전투외엔 기본에 엄청 충실한 게임입니다. 해보는 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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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투 10분 대화. 2분 전투 20분 대화. 3분 전투 30분 대화. 액션게임이라기보단 스토리게임! 전투가 엄청 빡시고 빡치는 것이 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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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유도가 높다는 말은 정말 자유로운 플레이가 아니고 목표가 뚜렷하지 않고 진행이 흩뿌려졌다는 의미로 생각된다. 모션등의 단점은 있어도 은근 MMORPG 스러운데 게임성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나, 괴랄한 밸런싱 (나름 생각해보면 아주 틀린 것은 아닌데 좀 심하다)과 진행 방식이 매우 불친절해서 기분좋게 진행하기가 참 어렵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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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3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구매 제품입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고 선택에 따른 결과가 바뀌는 스토리 입니다. 다만, 전투에 대한 난이도가 매우 높은편이니.. 치트오매틱으로 적당히 에딧해서 하세요. ps4로 광전사 가입해서 한번 했고 지금은 무법자로 다 때려부수면서 하고있는데 더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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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번은 죽은듯...정말 초반에 어렵고 후반은 정말 쉽더라구요..원거리하나 강화하면 끝...타격감은 정말 없는데 제트팩떄문에 오픈월드답게 높은곳도 올라가볼수 있고 그럭저럭 할인할떄 사면 나쁘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