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글리미스의 장인》(The Artisan of Glimmith)은 스테인드글라스에 색을 입히고 구름 위 왕국의 예술품을 복원하는 아늑하고 편안한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규칙이 놀라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장인의 정성으로 설계된 수제 퍼즐의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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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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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표시를 절대절대절대절대 보지 마세요. 한번 보는 순간 내 모든 판단을 확인받고 싶어집니다. 그러면서 점점 집중못하다가 자괴감이 옵니다. 제 말을 명심하세요. 진행상황 표시를 절대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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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역을 온전히 완성한다면, 그 곳의 창틀은 마침내 금빛으로 물들게 될 것입니다." 창틀이 금빛으로 물든 다음에도 퍼즐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모든 퍼즐을 풀었다는 신뢰는 영원히 얻지 못합니다. 오히려 풀지 않은 퍼즐이 어딘가 남아있을 지도 모른다는 불신을 끝없이 품어야 하죠. 대체 +1, +2, +3 이런게 있어야 할 이유가 뭡니까? 퍼즐을 너무 숨겨놔서 못찾을까봐 그랬나요? 그럼 숨기지 말았어야죠. 추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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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너~~~무 많아요. 너무 좋아요 그런데, 금빛 얻으려면 맵 돌리면서 잘 보이지도 않는 퍼즐 찾는게 좀 빡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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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개많고 진심 머리에서 열 나는 기분 나는데 그래도 도저히 모르겠을 때 힌트 쓰면 스스로 풀 수 있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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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보내기 좋음 근데 사양조금 따지는듯 아무래도 맵이 쓰리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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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감자칩 같은 게임으로 별 생각 없이 슥슥 긋고 생각하고 있으면 시간 참 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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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줄 모르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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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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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말랑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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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BGM과 분위기가 지친 제 마음을 치료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 풀리는 퍼즐을 끝없이 고민해나가며 결국 풀어냈을 때 오는 쾌감이야말로 이 게임의 진가가 아닐까 싶네요. 가격은 비싸지만, 분량이 꽤 많기에 퍼즐게임에 관심있거나 즐겨하시는 분이라면 맛있게 드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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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이고 매력적인 퍼즐, 구역마다 다른 기믹들을 요구하는 퍼즐, 모든 게 완벽합니다. ㅈ같이 몇몇 스테이지들을 꼭꼭 숨겨놓고, 카메라 회전은 막아놔서 특정 위치, 특정 높이에서만 보이게 해놓는거 빼고요. 개발자의 답변이 더 어이가 없습니다. 구역마다 스테이지들이 몇개 있는지 표시되어있다고 하지만, 구역마다 알 수 없는 숫자의 스테이지가 숨겨져있고 걔들을 찾을때마다 +1 +2 이런식으로 표시되거든요. 즉, 구역에 표시된 숫자는 모든 스테이지를 표시하는게 아니라 구역 내 스테이지의 최솟값을 표시하는 겁니다. 100% 클리어를 원하는 사람은 정신병이 걸리게 만든 기믹입니다. 모든 구역을 다 흩어봐도 저기 어디선가 숨어서 제 목을 노리는 스테이지가 있거든요. 그냥 숨겨진 스테이지들 찾는 게 다른 모든 장점을 이기고 남을 정도로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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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개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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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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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밥에 꿀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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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습니다 2026년 새로 플레이 한 게임 중 가장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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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지뢰찾기, 스도쿠나 노노그램을 떠올리게 하는, 정교하고 훌륭한 논리 퍼즐 게임. 복잡한 보드판 속에서 답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논리적 추론 과정이 깊고 풍부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몇몇 퍼즐의 아름다운 풀이법을 보고 있자면 예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스스로의 지적 성찰을 위한 모험을 떠나고 싶다면 이 게임을 반드시 플레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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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지 모르고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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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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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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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에서 멘탈 부셔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