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Onwards to the past! Learn the real power of science! Help the professor and his loyal companion deal with hordes of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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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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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 지천에 깔린 특색 없는 타워 디펜스, 그들 중 하나인 [b]《그 날: 공성전》[/b]이다. 무난한 타워 디펜스다. 빌드 표시가 있는 곳에 다양한 종류의 타워를 설치하고, 웨이브 마다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고, 목숨을 지켜 다음 레벨로 이어나가면 된다. 너무 무난해서 더 할 말이 없네. + 도전과제 올클리어가 상당히 꽤 많이 쉬운 편이다 이것 말고는 이 게임이 다른 타워 디펜스 게임들에 비해 특출히 잘난 건 없다고 본다. 정말 무난함. 원래부터 해왔던 것들이고, 그래서 익숙하고, 익숙해서 신선함은 없음. 그래도 나는 그런 '무난함, 평범함' 이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살다 보면 중도의 미를 느낄 때가 정말 많으니까. 특히 군대에서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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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어렵지만 쉬운 타워디펜스[/h1] 케쥬얼한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대부분은 공룡이 등장하는데 가끔 곤충 비슷한 것들도 등장합니다. 밀려오는 적들을 막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별을 3개 획득하고 클리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스테이지에 따라서 전략이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어렵지만 쉬운 타워디펜스'라고 생각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10 스테이지를 넘어서면 별 3개를 획득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업적들은 클리어한 스테이지의 수나 획득한 별의 숫자와 관련이 없습니다. 인상적인 게임은 아니지만, 평범한 게임입니다. 할인하실때 사실 것을 추천합니다. [In English] - Translation to help my foreign friends understand [h1] Difficult but easy tower defense[/h1] It is a casual tower defense game. Most of them are dinosaurs, but sometimes insect-like ones also appear. It's not difficult to stop the incoming enemies, but it's not easy to get 3 stars and clear it. Depending on the stage, some strategy is required. The reason I thought of 'difficult but easy tower defense' is simple. It is not easy to get 3 stars and clear the stage once you get past stage 10. However, achievements are not related to the number of stages cleared or the number of stars obtained. It's not an impressive game, but it's a mediocre game. I do recommend the fact to be on the dis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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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재미를 보장하는 디펜스 게임, 크게 재밌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재미없는 것은 아니고 하다보면 중독되는 맛도 있다. 참고로 지금까지의 이 개발자의 디펜스 게임은 거의 유닛스킨만 바뀐 수준으로 내용이 비슷해서(스토리도 없음) 디펜스 겜 매니아나 도전과제 헌터가 아닌 이상 굳이 이 개발자의 다른 디펜스 게임은 할 필요가 없을 듯... 그래도 이번작은 조금 발전한 것이 만화형식의 컷신을 넣어서 스토리(글은 없어서 게이머가 상상할 정도의)가 어느 정도는 있다. 도전과제 따기는 상당히 쉬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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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해보이는데 난잡한 타워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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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