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Kivi, Toilet and Shotgun is a single player top down action game where your goal is to reach the end of the desert by avoiding all kinds of obstacles and fighting the desert raiders. Go up against foes in your vehicle and on foot. Take on powerful bosses, but make sure you're quipped for the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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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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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Time] : 2~3시간 (게임 스토리 내 2,500/6,000 Km 진행 기준) [게임장르] : 종스크롤 액션게임 (top - down) [한줄 평] : 아직은 많이 아쉬운 게임.. 하지만 조금 더 다듬어 지면 어느 정도 기대되는 게임 [게임평가] : 게임 배경은 사막의 끝에 도달하기 위해 이동중 만나게 되는 사막 해적들과 투닥거리는 액션 게임입니다. 목적지를 향하기 위해 주로 차량을 이용하게 되며 적들에게 삥(?) 뜯은 돈으로 무기와 방어구를 구매하여 주인공 및 차량을 강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점은 꼭 매드맥스의 인디게임 버전 같다는 강력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인디게임인 관계로 일반적인 게임들에 비해 게임디자인 및 그래픽은 크게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일반적인 인디게임 수준보자면 중급정도 되는 그래픽이라 생각되며, 게임 초반 간단한 튜토리얼 통해 움직임 및 차량 승하차 방법등을 소개해주기에 나름 게임을 즐기기 위한 편의성이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또한 게임 조작 방식이 크게 어렵지 않기에 게임 진입장벽도 높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게임 내 체크포인트 기능, 스팀 트레이딩 카드 3매, 높지 않은 가격(정가 1,100원) 등 Kivi 게임 관심도 및 게임 평가를 상승시키는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게임 평가가 박한 이유는 게임의 아쉬운 요소가 좀 더 크기에 현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판단되며, 필자가 생각하는 아쉬운 점을 좀 더 개선하고 다듬는다면 현재 보다는 좀 더 기대되는 작품으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장점] (1). 플레이 할때 마다 변하는 환경(맵 지형 및 등장 적과 위치가 바뀜) (2). 주인공 및 차량 업그레이드 요소 (3). 게임 내 체크포인트(자동 세이브) (4). 어려운 난이도로 인한 플레이어의 도전욕구 충족 (5). 적들의 웨이브 공격 방어 및 보스들의 등장으로 인한 게임의 흥미 유발 [단점] (1). 게임의 어려움을 통해 도전욕구를 불러 일으키려 했으나 게임 내 전체적인 난이도 설정 실패 - 주인공보다 더욱 약해빠진 종이 자동차 (몇 대 맞음 황천길~ 운전하는 차량과 비교하면 주인공 맷집은 터미네이터~ ) - 기름 잡아 먹는 하마~ 자동차... L 체력의 의한 게임 오버보다는 기름이 없어 게임오버 되는 경우가 더 많음 - 부족한 탄약과 무기별 밸런스 실패 L 기차 보스전에서 제일 싼 샷건으로는 80발 정도에 잡을 수 있으나, 기존 무기는 600 발 소요됨. L 보스 잡는데 모든 탄약을 다 소비한다면 게임 오버는 아니나 죽어야 함 (차라리 게임오버 시켜주던가.) - 부르조아 주인공 (탄약도 부족한데 재장전 하면 기존 탄약 버림) - 너무나 먼 마을 간격 및 죽어라 안나오는 보급 아이템 L 중간 보스든 일반 보스든 특정 거리에 마을이 없어 기름, 탄약, 체력 등 보급을 못함. (결국 기름 없어 게임오버...) L 마을이 없을 경우 중간 보급 아이템이 나와 보급할 수 있어야 하나 등장하지 않음 (결국 보급 아이템이 등장하지 않아 게임 오버로 이어짐) (2) 너무나 비싼 물가 - 적들 1명당 100원, 무기보급, 체력, 기름 구매 약 600~700원, 차량 업그레이드 및 무기 2000원 부터... (3). 어디에 사용되는지 모를 아이템들 [총평] : 게임 내 도전과제 추가와 운이 좋아야만 진행 할 수 있는 게임 난이도 설정등을 좀 더 다듬는 다면 현재 박한 평가에 비해 어느 정도 기대되는 게임이라 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나름 흡입요소가 있기에 재미 없는 편은 아니지만 결국 위 단점으로 인해 게임을 접는 상황으로 이어 지기에 그 스트레스로 인해 점수가 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추신] : 필자가 영어가 된다면 위 단점을 제작자에게 메일로 어필 하고 싶다 생각할 정도로 게임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몇몇 단점이 너무 큰 나머지 해당 게임의 정확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필자는 좀 더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현재 발매된지 오래 된 게임이 아닌지라 필자가 꼬집은 단점은 충분히 개선될 여지가 보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후 위 단점이 개선된다면 다시 게임을 플레이할 용의가 있으며, 위 평가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아쉬운 단점이 너무 크기에 스팀 트레이드 카드, 게임 가격을 떠나 완성도가 낮아 다른 분들께 추천을 하기에는 적당한 작품이 아니라고 판단되기에 본 작품(Kivi, Toilet and Shotgun)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이후 게임의 개선된 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플레이어의 평가에 맡기도록 하며, 게임 구매에 대한 판단은 제 평가와 개선되어진 부분에 대한 평가를 두루 확인한 이후 구매할 것을 추천드리며 게임 평가는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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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슈팅 게임. 자동차에 총기를 추가하여 슈팅을 할 수 있습니다. Rubber and Lead라는 게임과 비슷. 다른 점은 캐릭터로도 슈팅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죠. 일직선으로 펼쳐진 도로위를 달립니다. 도로에서 마주하는 방랑자들과 슈팅 전투를 하죠. 그들을 처치하면 돈이나 회복제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로를 지나다보면 마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몰려드는 적들을 처치하면 체크 포인트& 상점 이용가능. 생각보다 조작이 힘듭니다. 원하는 것보다 차량의 회전 각도가 조금 크고 그걸 원래 상태로 돌아오게하기도 힘들죠. 또한, 적들의 슈팅은 정교한 것에 비해 유저의 슈팅을 빗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잘 피하려고해도 적들의 인공지능 수준이란.... 아쉬운 점 -무기를 구매하면 이전 무기가 사라지는 경우 있음 -운전 조작이 힘듬/ 차량의 방어도가 너무 낮음 -차량과 캐릭터 스위칭하기에 꽤나 신경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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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하는법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