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unker
게임 소개
The Bunker is an award-winning interactive psychological horror movie. You are John, born underground the day the bombs fell, now alone and trying to survive. But when an alarm goes off, a catastrophic chain of events begins. Unlock the dark secrets of your past as you try to escape The Bu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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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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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의 혼자 남은 생존자 Jonh,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터진 알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밝혀지는 어두운 진상. The Bunker 는 핵전쟁 후 생존을 위해 벙커에 갇혀 평생을 살아온 John 이, 어머니를 건강 악화로 잃은 후 혼자서 벙커에 살다가 벙커 내 오작동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방과도 같은 좁은 공간에서 벙커의 "버려진 공간" 들로 이동하게 되며 과거의 진실을 되새기는 스토리를 다루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사실 예전에 플레이 했었던 FMV 게임들과는 꽤 다른 경험을 제공해 주었다. 예전에 해보았던 게임들이 선택지 및 선택 경로를 다양하게 플레이어에게 제공하여 원하는 선택에 대한 결과 및 이들이 스토리의 전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가에 초점을 맞춘 것 같았다면, The Bunker 는 정해진 직선형 게임플레이에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별 쓸모없는) 수집품을 모으거나 플레이어가 수동적인 역할에 지나치지 않도록 최소한의 상호작용을 넣고 나머지는 동영상을 감상하는 듯한 경험이었다. 대충 비유하자면, 이 게임은 "게임이라는 장르에 속할 수 있도록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조작하는 부분을 어쩔 수 없이 넣은 듯한 영화"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때문에, 만약 다양한 결말이나 서사가 진행될 수 있는 다채로운 방향을 감상하는 게 목적이었다면 실망할 것이지만, 하나의 완결되고 틀이 잘 잡혀 있는 스토리를 감상하려고 한다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여기서 "과연 스토리가 잘 잡혀 있고 만족스러웠는가?" 는 또 다른 문제이다. 직선형 게임플레이에 거부감 및 문제점이 없다고 생각해도, 정작 내용물이 입맛에 맞지 않았다면 불만족스럽다고 느끼는 것은 똑같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The Bunker 는 게임의 결말부에 기다리고 있는 반전에 모든 힘을 실은 스토리 전개를 지니고 있었으며, 이러한 전개가 플레이어가 지루한 게임플레이 / 상호작용을 하도록 강요해서 스토리를 인질로 잡은 듯한 설계에서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잘 짜여진 스토리는 굳이 반전이 있다는 걸 대문짝만하게 광고하지 않더라도 이를 감상하는 사람이 충분히 세계관이나 캐릭터들에게 빠져들게 짜여져 있으며, 이 때문에 만약 "예상이 충분히 갈 만한" 반전이 있어도 이가 허탈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오히려, 충격적인 스토리 전환을 꾀려다가 토대가 탄탄한 스토리를 허물어버리는 게임들보다는, 예상이 충분히 가능해도 플레이어가 여운을 느끼거나 만족할 만한 방향으로 스토리가 짜여진 게임이 더 잘 만들어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The Bunker 의 경우는, 일단 윗 문단에서 말한 지루한 게임플레이 - 플레이어는 대부분 마우스를 이동해 버튼을 누르거나 QTE 이벤트에 놓여지는 등, 사실상 워킹 시뮬레이터와 별 차이 없는 수준의 게임플레이에 놓이게 된다 - 때문에 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 안에 갇힌 것처럼, 결말로 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며, 막상 소소한 상호작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집품이나 문서의 경우도 별 흥미롭지 않은 내용이 대부분이라 (몇몇 수집품은 매력적이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 특히 인형들은 정말 억지로 업적 따려고 모았다 - 는 그렇지 않았다) 이럴거면 그냥 영화를 만들지 그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들었다. 그나마 이야기의 결말과 반전의 경우는 빌드업이 괜찮아서 그런지 지나치게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으나, 여기서는 연출이 발목을 잡았다. 게임 내내 주인공이 과거에 묻어둔 진상을 연출로 보여주기 위해 깜박깜박하는 불빛과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짤막하게 보여주는 영상, 그리고 주인공의 무너진 정신이 불러낸 환각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데, 연출이 갑툭튀처럼 설계된 건 둘째치고, 이러한 모습이 게임 후반부 가서는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화면을 난잡하게 만든다. 요즘 나오는 심리적 공포 게임도 이런 식으로 의미없는 화면 깜박임으로 공포감을 주려고 하면 두려움보다는 짜증이 나는데, 이 게임의 경우도 똑같은 이유로 그냥 담백한 화면 전환을 하지 무슨 결말부에 QTE 와 허접한 연출로 그나마 결말부에서 느꼈던 여운을 다 깎아내 버리는 짓을 저질렀다. 스토리에 대한 난잡한 감상은 그만하고, The Bunker 에서 마음에 안 들었던 또 다른 점은 게임을 다시 플레이 할 때의 편의성이다. 예전에 플레이했던 다른 FMV 게임의 경우는 같은 선택지를 다시 선택하면 봤던 영상을 스킵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이라도 있지, 이 게임은 그런 거 없다. 봤던 동영상 건너뛰기? 그런 건 다 버렸기 때문에 만약 수집품을 다 모으지 못해 업적을 다 못 딴 상태이면 눈물의 2회차를 시작해야 한다. 여기에 더 나아가, 수집품의 경우도 한 번에 다 모아야 게임이 인식을 하는 (버그와 구별할 수 없는) 기능 + 한 번 자동세이브가 되면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구성 때문에 나같은 업적에 미친 사람에게는 노이로제를 심어주기 최적화된 게임이었다. 굳이 업적에 신경쓰지 않더라도, 게임 내 2종류의 엔딩이 있어 다른 결말을 보려면 마지막 챕터를 다시 해야 하는데 - 그나마 마지막 챕터에서 자동세이브를 해주어서 다른 엔딩을 보려면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은 개발자 최후의 양심이다 - 이러면 또 위에서 말한 귀찮은 QTE 와 짜증나는 연출들을 다시 다 봐야 해서 피로도가 급격히 쌓인다. 결론적으로, 비주얼이나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았으나, 막상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는 지루함을 느끼기 좋은 구성에 이를 참아서 감상하게 된 스토리도 특출나다고 하기는 무리가 있는 구성 및 서술 / 표현 방식 때문에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게임. 그나마 게임이 출시된 지 시간이 꽤 되어서 그런지 높은 할인률의 세일은 종종 하는 편이고 - 80% 할인할 때 사서 그런가 정가에 사지 않은 걸 감사하게 여겼다 - 업적 달성 자체는 고난이도의 컨트롤이나 노가다를 요구하지는 않는 편이니 업적 불리는 용도로 게임을 살 거면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여담) 결말의 경우는 두 가지 엔딩이 있긴 하지만, 마지막 선택 하나에 엔딩이 갈리기 때문에 직선형 스토리 진행이라 적어도 큰 문제 없는 구성의 멀티 엔딩 시스템이라 생각한다. 또한, 엔딩이 서로 역동적으로 다르지도 않기 때문에 이럴거면 굳이 결말을 분리해야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게 설계되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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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연기를 잘함. 어차피 그래픽이 아니라 다 배우들이 연기한거라서 그냥 좀 긴 영화 한편 본다고 생각하면 되요. 초반부는 그저그런데 중반부부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져 갑니다. 플레이타임은 약 3시간. 이런 게임도 하나 쯤은 갖고 있는게 어떨까요? [h1]평가 : 수작 ★★★☆☆[/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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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벙커에 갇혔는데 바깥 세상을 모름? 바깥세상 파라다이스일 확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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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의 게임으로 주인공 존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 속 한 정부 비밀 핵 벙커의 마지막 생존자로서 벙커에 미리 구비된 식량과 시설들로 하루하루 살아가다 환기 시스템 오류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벙커를 탐색하면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포인트 클릭과 선택을 통해 존이 혼자 남게 된 이유가 점차적으로 밝혀지는 스토리로 다소 아쉬운 번역 퀄리티와 스킵이 없어서 도전과제를 한 번 놓치면 매우 곤란해지는 점이 있지만 불안정한 좁은 공간과 음산한 사운드가 긴장감을 잘 조성해 주고 실제 존재하는 벙커에서 촬영하여 보다 높은 현실감과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더욱 몰입감을 주며 마지막에 나름 충격적인 반전을 주는 연출도 좋았습니다. * 특히 배우의 처절한 고통 연기가 인상이 깊습니다. * 마지막 엔딩 보고 메인메뉴에서 계속하기 누르면 다시 끝부분에서 시작하니 다른 엔딩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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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의 마지막 생존자를 그린 FMV 어드벤처. 스토리라인은 정해져 있으며, 진행에 참여하는 단편영화라 보심 됩니다. 내용은 연기나 분위기나 그냥저냥 괜찮았습니다만.. 스킵이나 챕터 선택이 없어 도전과제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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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탄과 탄저균으로 오염된 세상, 혼자 지하 벙커에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생존기를 담은 이야기 선택지가 없는 답정너 게임이지만 플레이할 가치는 충분하다 최근에 나온 더 컴플렉스 보다 훨씬 완성도가 높음 실제 핵 벙커에서 제작되었고, 배우의 소름 끼치는 연기력 때문에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굉장히 정적인 게임이기 때문에 팡팡 터지는 거 좋아하고 지루한 거 못 참는 분이라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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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진행 중 아쉬운 사소한 모든 것들을 커버할 수 있는 건 배우분의 연기력 덕분에 정말 재밌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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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 100% 플레이타임 4시간 1회 플레이 소요시간은 2시간정도. 초반 싱크를 제외하면 '조선말'의 번역과 싱크는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웨일즈 인터렉티브의 첫번째 FMV게임. 배우의 연기에서 나오는 몰입감. 탄탄한 시나리오와 반전. 영화를 보는듯한 영상미. 훌륭한 요소가 매우 많다. 물론 직선상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라든지 최종 엔딩을 제외하고는 선택으로 인한 변화가 없다던지 아쉬움도 존재한다. 쯔꾸루 게임인 지크문드 시리즈를 해봤던 유저라면 상당한 몰입감을 가지고 게임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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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영화 한 편 보는 기분으로 했는데... 가격에 비해서 게임 볼륨이 너무 작네요... 원가주고 사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그리고 오픈엔딩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실 것 같네요. 재미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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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콩만먹고 자라서 그런가 뼈도 콩으로 만든거같음. 멘탈도 콩으로 만든거같음. 답답함. 근데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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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시 참고 1. 게임분위기 전반적으로 으스스함 2. 시퍼런 화면에 갑툭튀 귀신나옴 3. 반전 있긴한데 예상할만한 반전임 4. 인터페이스 완전 불편한 수준이며 패드 친화적이지 못해서 마우스로 플레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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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강하다지마는....이건 무자비함이지 않았나 싶다. 실사화 된 선택지 게임은 '레이트 쉬프트'이래로 2번째 이었다마는, 뭔가 레이트 쉬프트에 비해 스토리성도 좀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는거 같고, QTE 시스템의 경우에는 텔테일 게임의 '워킹데드'시리즈 보다 아쉬운 감이 있는 말그대로 도전성의 게임이었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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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이 게임을 선물로 받았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것 같아서 불안했지만 전체적으로 나는 호인듯. 다만 게임으로써는 실패한 느낌 [spoiler]엔딩을 선택할 수 있긴 하지만[/spoiler] 그것 빼고는 그냥 영화로 만드는게 어떤가 싶다. 게임으로써는 비추천, 감상 목적으로는 나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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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너무 약함.. 중간에 끔 fmv 는 처음인데 흡입력이 좋은만큼 감정이입도 되고, 그 만큼 아쉬운 부분도 눈에 훤히 보임 태생적으로 허약체질인 주인공이 공기정화 자가수리하다가 1미터남짓도 안되는 사다리위에서 자빠짐 디테일한 연출도 없이 그저 컷 두어개 이어붙이고 마이아파 흐어어엉 응급실 가서 팔 걷어올리고 보니 맥주유리병 같은게 꽂혀있음. 작은 사이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큰 사이즈도 아닌데 눈물 질질 침 질질 흘리는건 좋아 연기 잘한다 열심히네. ㅇㅇ좋아 주인공 기준 오른쪽에 팔만 뻗으면 닿는 응급킷 세트 선반이 있었고, 그 바로 앞에 간이 산소마스크가 있었는데 선반 상호작용하니 아직 할 수 없어'이럼, 앞에 마스크 누르니 마스크쓰고 울며불며 흐읍-푸욱-흐읍-푸욱.. 보고 그냥 alt f4누름. 몸이 약하면 맨탈이라도 강해야하는데 얜 둘 다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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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핵 전쟁으로 벙커에홀로 살아남은 한 남성의 이야기입니다 실사 + 포인트앤 클릭으로 게임은 굉장히 심플합니다 퍼즐요소도 없다 보시면됩니다.. 그러면 무슨 재미냐? 한정된 공간 한명의 주인공으로 정말 몰입감 높게 잘 만들었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명연기입니다. 게임은 혼자 살아남은 주인공 일상을 보여주다 한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을 해결하면서 왜 이 벙커에는 주인공만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좀더 재미있는 집중 팁을 드리면 탐색도중 컴퓨터 기록이나 메모장 같은 내용을 보시면 다른벙커 상황이나 인물들의 그때 감정등 여러 이야기를 접할수있습니다. 아주 약간에 호러적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괴물이 나오거나 그런건 아니고 심리적 호러인데 제 기준 말씀드리면 그냥 어리인공원 유렁의집 느낌입니다. 그래도 호러적 요소가 싫으신 분들은 플레이 하실때 조금 주의하십쇼 저는 이 게임 강추드립니다 플레이 타임은 2시간?정도 될거 같습니다. 한정된 공간 단 한명의 인물로 만든 긴장감 스릴감은 정말 좋았습니다. ps 화장실에서 바지 벗고 밥먹는건 도대체 뭔지 거리인지... 아래부터는 엔딩 및 스포입니다. 1986년 핵전쟁으로 55명(잘 기억이 안나네요) 한 벙커에 들어갑니다 거기서 주인공이 태어나 56명이라는 숫자를 보여주며 게임이 시작됩니다. 시작하자마자 다른사람들은 없고 노쇠한 어머니와 주인공만 등장하며 절대 벙커에 나가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고 어머니도 돌아가십니다. 그렇게 평소처럼 지내던 도중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하며 주인공이 오류를 해결하러 나가면서 과거의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중요 이야기만 말씀드리며는 주인공 어머니는 의료 책임자였습니다. 어느 날 벙커 사령관하고 사무담당이 하는 이야기를 몰래 엿듣게 됩니다 바로 식량부족 지상으로 나가기에는 20~30년 시간이 필요한데 식량은 14개월분 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입원 환자들한테 몰래 바이러스를 투입해 사망하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독극물을 제조 주인공을 이용해 통풍시스템에 독극물을 투여하고 모든 사람들을 죽게 만들고 단 둘만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전원퓨즈 환풍시스템을 수리하는 도중 사고를 당하는데 하필 그때 장치를 잘 못 조작하고 그거를 눈치를 못 채고 치료를 받는사이 벙커내부로 방사능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빠른 속도로 들어오는 방사능을 피해 주인공은 벙커 출입문까지 도망을치고 거기서 선택지가 나옵니다. 벙커에 있을거냐 벙커 밖으로 나갈거냐 선택에 따라 엔디이 나누어지며 벙커에 남는다는 선택지는 벙커입구와 주변 배경을 보여주며 게임은 끝납니다 벙커 밖으로 나가는 선택지는 밖에나온 주인공이 공기를 마시며 걸어가는 모습으로 게임이 끝납니다. 야무지게 재미있었고 특히 방사능이 침투되는 장면은 마치 어떤 보이지 않는 괴물이 주인공을 덮치기 위해 다가가는 모습으로 보여 더 스릴넘치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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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영화 그 중간 어딘가를 보여줍니다. 게임과 영화로써 모두 부족한 느낌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매우 평이한 진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킬링타임용으로는 매우 적합한 게임이고 뭔가 그 이상의 의미를 찾기엔 저에겐 조금 부족하나.. 이런 장르를 처음 접한다면 괜찮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추천을 누르긴 하나.. 솔직히 이련류에 관심이 원래 있던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진짜 아주 마이너해요. 추가로 정가로는 안사는걸 절대적으로 추천합니다.. 정가가격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비추를 안주는 이유는 그래도 이런 게임류가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추고는 있기때문입니다. 갖추고만 있고 깊이가 모자른게 단점이긴 하지만요.. 그와 별개로 연기자들의 연기는 정말 좋아요. 특히 주인공의 연기때문에 커버된다고 설명해도 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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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시 마우스 광클을 꽤나 요구하더니 발목잡히고 다시 첨으로 돌아가는 무한루프에 빠졌다... 야발... 게다가 스토리상 한번 오염된 곳인데 몇년이나 잘 지냈다고?? 어케 제독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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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처음작이라 그런지. 볼륨이 작고 약한 구성이 꽤 보임. 하지만 FMV게임 첫작으로써 신선하고 연기력에 따라 집중도가 높아지고 접근이 쉬워서 플레이 하기 좋음. 반복패턴이 많고 생략된거같은 끊어짐이 아쉬움 영화 한편 보는거 같으 느낌은 좋았는데. 게임이라면 오픈결말보다는 플레이한 성과로 결말이 매우 아쉬웠음. 결론적으로 선택지가 그냥 흐름이고. 마지막에만 두가지인데 처음 FMV를 즐긴다면 꽤 신선하고 괜찮았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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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연기력이 진짜 좋습니다. (특히 아파하는 연기가 일품) 게임 내내 깔아두었던 복선도 결국 모두 회수하고 스토리적인 면에서 꽤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구매 전 or 구매 안하고 스토리만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유튜브 '겜무비' 채널에 스토리 정리 영상 추천드립니다. (결말포함,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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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감을 갖지 않고 플레이한다면 생각보다 재밌는 게임 적당히 그럴싸한 게임을 찾으신다면 나쁜 선택지는 아닙니다. 대신 뭔가 큰 거를 바라지는 마세요.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