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The world has ended, Demons have risen to conquer the uninhabited and flourishing nature outside. It's your turn, with your unknown identity, to find your path for a new beginning. Let's not beat about the bush here. Reset 1-1 is everything you loved about the late 80's/early 90's. It's a blast from the past, with a fresh s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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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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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솔직히 말해서 이 정도의 제품을 2,200원에 판매할 생각을 한 개발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잘 만들었다. 정말 잘 만든 인디 플랫폼 어드벤쳐 게임이다. 게임의 볼륨 또한 가격을 놓고 보면 적절하다는 느낌. 무엇보다 '목숨'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서 좋았다. + 옛 '팩 게임'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도트 그래픽 + 조작이 부드러움 + 회피, 점프, 공격이라는 단순한 전투 시스템 + 메트로베니아식 루트가 있음(특정 아이템을 얻은 이후에 이동 가능한 장소) + 각기 다른 패턴을 지닌 다양한 보스들(갓-회피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 + 레벨 업 보너스 역시 존재함 + 죽어도 딱히 받는 패널티가 없음(끽 해야 화면이 점차 흑백으로 변하는 정도) + 세이브 포인트가 적재적소에 위치함 + 한 번 통과한 루트는, 다음에 몬스터를 잡을 필요 없이 하이패스 가능 + 도전과제 올클리어가 쉬운 편에 속함 + 트레이딩 카드 존재(플탐 대비 파밍시간 적절) - 단점? 이 가격에 이 게임성이면 단점도 [i]'오, 실수도 할 줄 아는 놈인가?'[/i]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겨야 함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인디 플랫폼 어드벤쳐다. 예전 레트로 감성을 살짝 느낄 수도 있어서 좋았다. 80~90년대에 이런 게임이 등장했다면··· 아마 《캐슬베니아》나 《마계촌》 정도의 네임밸류는 충분히 될 수 있었을 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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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정도면 부담없이 엔딩 및 도과 100를 찍을 수 있는 간단한 플랫포머 게임. 다만 대체 누가 죽을 수록 화면 색이 빠지도록 디자인 했는지 덕분에 낙사 구간에서는 흑백 화면에서 뭐가 함정인지 코인인지도 모르며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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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이면 도과다깸.. 막보스까지만 가면 다 깰수 있다.. 내플탐이 나머지 2시간~3시간은 왜그러나면 카드농사 지어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