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Slip on your flares, grab your shades and hop in your station wagon, it's time to work… as a professional mob cleaner. In this stylish award winning 2D action-stealth game you have to make sure you get in, clean up and get out without leaving a trace - Queue the funky 70s inspired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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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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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 현장을 남몰래 수습하는 보이지 않는 청소부. 조금은 색다른 컨셉의 잠입 액션 게임이다. 보통 잠입 게임이라 하면 암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거나 단순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뒤 현장을 빠져나가는 방식의 게임이 많은데, 시리얼 클리너는 살인 사건 현장에 흩뿌려져 있는 핏자국을 지우고 시체와 증거품을 몰래 제거하는 일종의 청소부 역할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그래서 게임 제목에 클리너(Cleaner)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것. 참고로 실제로 미국에서 벌어진 일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라고 한다. 정확한 사실에 대해선 추가적인 파악이 필요한 상태. 물론 살인 사건이 벌어진 이후라 경찰들이 도사리고 있으니 최대한 이들의 시야를 피해가며 사건 현장을 수습해야 한다. 게임의 특성 상 경비들을 제압할 수단이 아예 없는 데다가, 한 번 걸리기라도 하면 무조건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니 꽤나 답답하게 느껴진다. 그 대신 시간 제한은 없고 빨리 깬다고 높은 점수를 받는다던가 하는 개념도 없으니 최대한 신중하게 플레이해도 된다는 점은 다행이라 할 만하다. 꽤나 이색적이면서도 신선한 컨셉 만큼이나 스테이지 디자인도 잘 되있는 편이다. 몇 번 죽어가며 클리어해나가는 재미는 충실한 게임.다만 YOLO(You Only Live Once. 보편적인 한국어로 말하자면 '죽창') 방식의 게임플레이와 중후반의 복합적인 레벨디자인, 그리고 아프로 머리를 한 경비(통칭 데프콘. 걸음걸이가 미친듯이 빠른데다가 움직이는 경로가 변칙적이라 대응이 몹시 어렵다.)의 존재 때문에 게임의 난이도는 꽤 어려운 편이다. 그래도 꾸역꾸역 도전하다보면 영 못 깰 정도는 아니다. 각 스테이지의 핏자국을 전부 제거하면 100% 마크가 새겨지기도 하고, 스테이지별로 다양한 조건이 부가된 챌린지 모드도 즐길 수 있다. 그 밖에 필름과 잡지라는 수집 요소와 그 수집 요소들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코스츔과 실제 영화를 컨셉으로 한 다양한 추가 스테이지의 존재도 눈여겨볼 만하다. 색다른 컨셉을 보유한 잠입 게임이라는 점과 조금 어려운 난이도를 극복할 수 있다면 꽤 오랫동안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을 게임이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파티 하드를 꼭 반씩 섞은 듯한 느낌의 게임. 물론 난이도도 저 둘에 못지 않고, 게임의 재미 역시 저 두 게임과 견줄만 하다. ※현재 일부 유저들에 한해 게임이 로딩 화면에서 멈추고 아예 실행이 안 되는 문제가 있는 듯 하다. 조심할 것. http://blog.naver.com/kitpage/22105314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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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빡세지도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은 그런 게임 개인적으로는 The Masterplan 게임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일러스트도 비슷하고 음악도 비슷하고 게임스타일도 비슷한 느낌 대신 주인공은 단지 잠입하고 해결할뿐 결투가 없다는게 더 꿀잼인 부분 스토리랄게 별게 없기때문에 영어를 전혀 몰라도 재밌게 플레이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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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현장을 뒷수습해주는 청소부가 되는게임인데 존나 재밌어 보이는 컨셉과는 다르게 게임은 재미가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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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열심히 죽인 업보를 여기서 받았다. 플레이 시간 : 4.8시간 가성비 : 다소 낮음. 몰입도 : 높음 난이도 : 보통 ~ 다소 높음. 제목처럼 연쇄 클린마. 시체를 치우는 게임이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탑다운 뷰의 형식인데 분위기는 의외로 따뜻하다. 주인공이 싸지르는 녀석이 아니라 치우는 녀석이라 그런가? 핫라인 마이애미의 사이키델릭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스토리는 별 것 없다. 무시하고 퍼즐만 해도 충분하다. 슈팅 게임이 아니라 잠입 게임이다 보니 살짝 답답한 감은 있다. 난이도가 어렵진 않아서 충분히 깰만하다. 경찰을 피해서 증거를 수집하고 시체를 처리하고 피를 닦는다. 시체는 항상 지정된 처리장소에 버려야 한다. 주위에는 경찰들이 감시를 하는데 이 들을 피해 숨는 곳이 정해져 있다. 바로 눈 앞에서 숨어버려도 잡히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난이도가 확 내려간다.) 문제는 게임에서 죽거나 재시작을 눌러 다시 하게 된다면 시체, 피, 증거, 숨는 곳의 위치가 조금씩 달라진다. 약간씩 계획이 수정되어야 된다. 스페이스 바를 눌러서 이 것들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 참고로 게임 내에는 스페이스 바를 눌러도 표시되지 않는 물건들이 있다. 옷과 필름인데 옷은 말 그대로 스킨이고 필름은 extra contracts 라고 해서 번외 퍼즐을 하나 열어준다. 번외 퍼즐은 총 10개가 있다. 게임을 더 즐기고 싶다면 필름을 찾아서 번외퍼즐을 해금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가격값은 못한다. 반값 이상 세일을 한다면 사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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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 현장을 청소하는 청소부가 되는 게임 잠입이 기본이라 경찰들에게 안들키게 잘 숨어 다니면서 시체와 증거를 치워야 한다 모 게임의 암살자들처럼 '목격자가 없으면 잠입이지 ㅋㅋ' 이런게 안통한다 경찰들이 시야도 은근 넓고 경찰에 따라서는 변칙적인 움직임을 하는 놈, 한번 들키면 움직임이 내내 2배로 빨라지는 놈, 한번이라도 시야에 들어가면 바로 총으로 쏴버리는 놈 등 여러 패턴이 있어서 은근히 잠입 난이도가 있다. 특히 성질 급한 사람들에겐 난이도가 2배 3배로 뛸 것이다. 좀만 참고 숨어 있으면 되는데 그걸 못참고 뛰쳐나가서 잡힌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또, 2D 탑뷰 게임이다 보니 사각 지대란게 존재하게 되서 건물 뒤나 벽 뒤에는 지나갈 수 있는지 없는지 잘 구별이 안가서 초행길엔 좀 고생했다. (+로 피를 닦을 때도 오브젝트 뒤라던가 꼼꼼히 닦지 않으면 100% 달성이 힘드니 주의) 반복 노가다가 대부분인데, 조금씩 새로운 경찰이 나오고 새로운 패턴이 나오지만 결국 시체 치우고 피 닦고 증거 모으는게 끝인 게임인데도, 왜인지 모르게 재미가 있더라. 정신 없이 엔딩까지 달렸다 피가 낭자하고 시체가 널부러져 있지만 그림체 덕분인지 전혀 거부감 없이 플레이했다. 신나는 음악도 분위기 업에 한몫했으리라 본다 할인해서 천원 남짓에 살 수 있으니 절. 대. 로 할인할때 사자 *카운터 버그가 있는지 카운팅 있는 도전 과제가 깨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걸리는지 안걸리는지는 그냥 운이고 시작하고 좀 플레이 했는데 카운터가 안올라가는 업적이 있다면 버그 걸린거다. 스팀 클라우드는 끄고 하드에 세이브 파일을 다른 곳에 옮긴 뒤에 새로 시작해야 업적이 따질 것이다. 난 그래서 이 게임을 2주차했다.......^^ 기본 20스테이지 보너스 10스테이지를 두번 달렸으며 챌린지 모드 스테이지 1에서 시체 150번 날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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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방식도 그렇고 별 게 있는듯 없는듯한 스토리라인도 그렇고 핫라인 마이애미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 핫라인 마이애미 좋아했던 사람은 할인할 때 사서 플레이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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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보난자 형제"를 살짝 떠올리게 만드는 피만 보면 환장(!)하게 닦고 싶어지는 특급청소부 이야기! 험블번들에서 뉴스래터 받는 대가로 무료로 받았던 거 같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뷰를 보여주기 때문에 단순히 짝퉁게임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를 해보니 생각보다 환장하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피!!! 현실에선 수많은 피를 보면 환장(!)하고 기절하겠지만, 여기서의 피는 환장(!)하게 닦고 싶어집니다. 증거물품을 빼돌리고, 시신을 종량제봉투에 넣고 수습하는 건 쉽지만, 완전한 청소가 좀 더 어렵습니다. 청소 중에 소리도 나서 발각되기도 하거든요. 도둑은 아닌데 경찰만 보면 무조건 피해야 하구요 ㅎㅎ 엔딩까지 정말 순식간에 달렸네요. 짧게 즐기기 참 좋습니다. 무료로 받은 게 정말 고마워서 DLC는 구입했습니다! 참!!! 청소기 회사 이름 좀 알고 싶습니다! 제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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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청소부 사건이 벌어지면 전화를 받고 현장으로 이동합니다. 현장에는 경찰들이 배치되어 일정 루트를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들의 시선을 피하면서 사건 현장을 수습해야하죠. 바닥에 떨어져 있는 증거 물품들을 찾아서 챙겨야 하고 시체를 들어 차량에 싣거나 특정 지점으로 던져서 제거하고 도구를 이용하여 핏자국들을 제거해야하기도 하죠. 경찰들은 일정한 루트로 이동하지만 특정 소리 또는 시야 범위 내로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위치하면 추격을 시작합니다. 추격을 피하기 위해 오브젝트에 숨어야 하는데 시체를 들고있으면 느려지고 숨기가 불가능하니 들고있으면 바로 던져두고 도망! 현장 처리에 요구되는 조건들을 모두 완료하면 도주가 가능하며 그렇게 하루하루 새로운 일거리를 받고 이동하고 처리하면서 보내요. 뭔가 현장 처리 후 오브젝트를 챙기는듯한데... 수고비등은 없는건가 아쉬운 점 -은근 반복적인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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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쏠하게 재미있긴 한데 당신이 그 스테이지에서 얼마나 달성했든 한번이라도 등짝을 보이면 스테이지 다시 해야하는데 그 때의 스트레스만 감당할 수 있다면 충분히 클리어까지 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점 말고는 잠입하는 재미가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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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 버그가 있음. Well Oriented하고 Moviegoer 업적은 기존파일로 달성 불가능했기 때문에 강제 2회차함. Moviegoer 업적 달성 팁 : 영화 보너스 스테이지 다 뚫어놓고 Challenge Endless 모드 들어가서 MainMenu -> Next Stage 10번 하면 날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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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 100%] 시리얼 클리너(Serial Cleaner)는 탑다운/쿼터뷰 방식의 2D 잡입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프로페셔널 청소부로, 살인사건 현장을 은밀하게 청소하라는 모종의 의뢰를 받게 된다. 경찰의 눈을 피해 시체를 처리하고, 바닥의 혈흔을 닦고, 증거품을 회수해야 한다. 플레이방식 자체는 전형적인 탑뷰 잠입 액션스타일의 플레이방식을 따르며, 딱히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연쇄살인마의 시점이 아닌 청소부의 시점에서 플레이한다는 컨셉이 참신함을 더해주며, 파스텔톤의 각지고 심플한 아트는 다소 거부감이 들수있는 소재에 플레이어가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운드트랙 또한 훌륭한데, 70년대 스타일의 그루브한 음악들이 흘러나오며, 게임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지 않는 딱 좋은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으로 주어지는 스테이지는 총 20개인데, 각 스테이지에는 매거진이나 영화필름 릴과 같은 수집요소가 있으며, 이를 통해 추가로 보너스 스테이지 10개와 보너스 코스튬 10개를 언락할수 있다. 매 스테이지마다 처리해야할 오브젝트의 갯수는 정해져 있지만, 오브젝트가 스폰되는 위치 자체에는 매번마다 바뀐다. (정해진 포인트 몇개 중에서 랜덤으로 스폰된다.) 따라서 사망후에 리스타트 할때마다 오브젝트의 위치를 재차 확인하는것이 필요하다. 빨리 클리어하더라도 5~7시간 정도는 소요될것으로 보이며, 모든 스테이지를 (보너스 스테이지 포함) 100%로 달성한다거나, 리트라이를 많이 할 경우에는 10시간 이상이 소요될수도 있다. [hr] [/hr] 도전과제 100%를 위한 TIP [spoiler] * Squeaky Clean 모든 스테이지에서 청소 100% 완료. 청소100%가 가능한 스테이지는 3-7, 9-12, 14-18 스테이지로, 총 14개 스테이지에서 100% 달성이 가능. 100%를 달성한 스테이지는 선택창에서 "100%" 엠블럼이 추가됨. (10개의 보너스 스테이지에서도 100% 엠블럼을 획득할수는 있으나, 도전과제 달성조건에는 포함되지 않음.) * Expert Collector 숨겨진 수집요소 모두 모으기. 모든 스테이지마다 1개씩 존재함. 자세한 위치는 YouTube링크 [url=youtube.com/watch?v=1jn5jLIKzdc] youtube.com/watch?v=1jn5jLIKzdc [/url] 참고. * Here Comes A New Challenger! 종류 무관 챌린지모드 1회 실행. 아무 스테이지나 챌린지모드로 진입하여 실행만 해도 달성됨. (클리어 안해도 됨) * Challenge Seeker 모든 종류의 챌린지모드 실행. (클리어 안해도 됨) 단 스테이지별로 가능한 챌린지모드의 종류에 차이가 있으니, 모든 챌린지모드를 실행가능한 스테이지 2에서 몰아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 * I Can See Clearly Now / Nocturnal 각각 PC 시간으로 낮/밤 시간에 스테이지를 20번 완료하면 달성. 가장 짧은 스테이지 1으로 반복클리어해도 달성됨. * Well Informed / TV and Chill / Tuned In / Mommy's Little Boy 각각 신문, TV, 라디오, 엄마와 상호작용 15회 수행하면 달성. 동일한 스테이지를 반복수행해도 카운팅되지만, 어차피 전체 스테이지의 수가 15개를 넘기때문에, 보일때마다 상호작용만 해주어도 자동적으로 달성됨. * Out of the Frying Pan and into the Fire 숏컷을 사용하여 탈출하다가 반대쪽에서 기다리고 있는 적에게 붙잡히기. 판정이 후하지는 않아서, 적이 출구로부터 약간 떨어져있어서 숏컷 이동후 붙잡히는데까지 약간이라도 지연될 경우에 달성되지 않음. 타이밍이 정확히 맞아서 달성이 될때까지 여러번 반복작업이 필요함. 스테이지 11에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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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패치가 없어서 스토리를 몰라 그냥 무지성 플레이 함. AI자체가 멍청해서 게임자체는 막 어렵지 않았다. 유튜브 에디션으로 이런식의 스토리다 확인하시고 할인할때 게임 사시는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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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의 정석 노트북으로도 돌아가는 그래픽 사양으로 간단하게 하는 거면 추천합니다. 난이도는 높은편에 속합니다. 컨트롤이 받쳐줘야 깰 수가 있는 것 같네요. 말 그대로 그냥 저냥 할만해서 정가에 주고사기에는 아니고 한 80%할인할때 사면 간단히 즐길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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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로 할만하고 게임하는 내내 역겹다는 생각이 들다가 점차 익숙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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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나쁘진 않은데 한 번 잡힐경우, 처음부터 다시하는 부분에서 마이너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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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할인 안할 때 사면 돈 아깝다고 느껴질 수도 있으니 꼭 할인 기다렸다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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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할거없을때 가끔씩 생각나는 킬링타임용 게임. 한글화는 안돼있지만 간단한 영어라 뭔말하는지 알아먹을 정도고 딱히 글 안읽어도 되는 겜이라 상관없음ㅎㅎ 피 깨끗하게 치워서 100%달성하는게 제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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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청소부... 사실 생각해보면 끔찍하지만 게임 상 그런 느낌이 덜해서 치우다보면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특히 피 치울 때) 가볍게 한 판씩 깨다보면 시간 금방 감... 뭔가 안따라줄 때 짜증을 내면서도 난이도가 빡센게 아니라서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그 마음 때문에 계속 붙잡고 있게 되는 게임이었어요. 한 번 잡히면 시체와 증거품들의 위치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계속 하게됩니다. 험블번들 이벤트로 무료로 받았습니다. 5천원 이상 만원 이하 정도라면 한번 사 볼만은 하다고 생각해요. 추가 스테이지가 10개 더 있으니 꼭 다 플레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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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스테이지로 구성된 잠입게임이다 소재도 신선하고 게임도 꽤 재미있었다. 무료로 받기 전엔 알지도 못하던 게임이긴 하지만 지금 할인가인 4000원 정도라면 무료제공이 아니더라도 살 만 했을것 같다. 초반에는 너무 난이도가 쉽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콧수염 경찰이 아주 큰 변수이기도 하고 죽을때마다 맵이 바뀌기 때문에 미리 계획을 완벽하게 세워놓아도 의미가 없다. 결국은 순간적인 판단능력이 요구되는 게임 10스테이지까지 2시간 걸렸는데 아마 5시간이면 엔딩을 보지 않을까 싶다. 주말에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기는 하지만 한번에 오래 하면 지쳐서 퇴근하고 한 스테이지 정도씩 깨며 천천히 플레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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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블번들에서 공짜로 주니 받았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연쇄 살인마에서 조금 비튼 연쇄 청소부로 경찰 돌아다니는 범죄현장에서 피도 닦고 증거물이랑 시체를 훔쳐가는 게임이다 화풍이 꽤 특이해서 좋긴 하지만 이게 16,000원 값어치나 할 만한 게임인가는 좀 의문이 들 정도로 게임이 허접하다 예를들어 이 게임의 유일한 적인 경찰은 존나 단순하다 아무리 게임적 허용이라 할 지언정 살인 현장에 뜬금없이 사람이 싸돌아다니는데 이걸 이상하게 여기는 인간이 없다 물론 들키면 쫓아와서 내 뚝배기를 터뜨리지만, 그건 잡혔을 때 한정이고 그럴땐 주변 쓰레기통이나 장롱, 자동차등 숨을 수 있는 장소에 들어가서 몸을 숨기면 잠시후에 바로 경찰 어그로가 풀린다. 이게 말이 숨는거지 그냥 대놓고 통 안에 들어가도 모르고 그것도 귀찮으면 내가 빠르니 조금만 시야에서 벗어나도 똑같이 자기 할 일 하러 돌아간다. 이런 뇌없는 AI 적 덕분에 게임이 존나 루즈하다. 실수해서 뚝배기 터져도 어짜피 다시 하는데 제한이 없기 때문에 그냥 했던거 다시 해야한다는 짜증만 날 뿐 오기가 생기거나 하진 않는다. 게임 AI가 고자라도 게임성이라도 재밌으면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게임성도 이 게임만 갖고있는 특별한 점이라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게임 내내 하는 일이라고는 시체 주워서 특정 장소에 던져놓기랑 증거 훔치기, 피닦기 뿐이다. 이게 다다. 다른거 할게 없다. 리뷰 쓰기 전 까지만 해도 한 5천원 정도 쯤 하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리뷰 쓰면서 가격을 보니 값에 비해 게임에 볼륨이 형편없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게임은 16,000원어치 게임이다. 같은 돈으로 할로우 나이트, 스타듀 밸리도 살 수 있고 휴먼 폴 플랫, 아이작의 구속, 굶지마 투게더, 컵헤드, 발할라, 그리고 분량 적어서 예전에 데모판 취급이라 아쉬웠던 카타나 제로등을 살 수 있다 이 게임은 할로우 나이트처럼 당신이 플레이 할 수록 강해지는것도 아니고 스타듀 밸리랑 다르게 리플레이 가치도 매우 적고 휴먼 폴 플랫처럼 개그성으로 재밌는것도 아니고 아이작의 구속처럼 스토리기 시리어스한것도 아니고 굶지마 투게더처럼 멀티가 되는것도 아니며 컵헤드처럼 어려우면서 재밌는것도 아니고 발할라처럼 기억에 남는것도 없고 카타나 제로처럼 액션이 좋은것도 아니다 물론 애초에 이 게임은 위에 나열한 게임들과 공통점 하나 없는 분명한 뇌절이지만 다른 같은 가격대 게임들과 비교해봐도 이 게임은 16,000원의 '가치'를 눈 씻고 찾아봐도 존재하지 않는 쓸데없이 비싸기만 비싼 게임이라는 것이다 혹시나 당신이 존윅에 나오는 저녁 예약 같은 것을 예상했다면 당신은 완전히 틀렸고 이거 살 돈에 차라리 다른 게임을 찾아보거나 치킨을 먹는것을 권장한다 그래도 공짜로 받았으니 비추는 못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