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Red Faction: Armageddon Path to War includes 4 new missions, 2 unlockable items and 10 new achie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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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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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 2001년부터 이어오는 Red Faction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데, 화성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의 이름과 마크를 통해 노동자의 혁명을 주제로 하고 있음을 언뜻 확인할 수 있는데, 게임 내용을 보면 확실해진다. 자본가에 대응하는 노동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고, 화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독특하다. 영화 <Total Recall>이 떠오른다. 전작인 Guerrilla와 마찬가지로 TPS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 차이가 있다면 전작은 오픈월드 방식이었고 이번 작품은 선형 스토리 방식을 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다. 전작을 잠깐 해봤을 때 오픈월드여서 진행에 집중하기보다 수집품 모으기에 더 집중하는 등 산만해지다보니 금세 흥미를 잃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이 나오면 적당히 알려주며 쭉 진행하는 것이 게임 한 편을 온전히 끝내기에는 좋았던 것 같다. 이런 선형 디자인은 지루해지기 쉽기 때문에 이 게임에서도 제 나름 노력을 많이 했다. 탈 것을 여러 종류로 준비해서 독특한 재미를 제공하려했고, 그 외에도 여러 무기를 디자인하고, 성장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노력을 했다. 시리즈 특유의 '지형 파괴 가능' 역시도 이 게임에 개성을 더했다. 이 개성과 Magnet Gun 컨셉은 좋은 시너지를 이루었다. 하지만 결국 후반부에 진입하고 나면 이런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한계가 드러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여러 무기들이 있지만 진행하다보면 취향에 맞는 몇 가지 무기만 사용하게 되고, 나머지 무기는 거의 쓰지 않게 된다. 처음 습득 시에만 호기심에 몇 번 사용할 뿐 그 후엔 쓰던 무기를 계속 쓰게 된다. 적들의 종류 역시도 어느 정도까지는 새로운 유형이 나타나는 신선함이 있지만 곧 그 종류가 한정적임을 알게 된다. 미션을 진행하면 할수록 난이도 역시 올라가야하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적들을 끊임없이 출몰시키는 것이다. 신선함의 이른 부재와 반복 플레이의 작용으로 후반부에서는 꽤 큰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 후반부의 아쉬움만 빼고나면 그럭저럭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액션 게임이다. 왠만한 지형을 다 부술 수 있다는 설정도 독특하고, 또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GPS 기능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좋은 사양이 뒷받침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괜찮은 그래픽을 보여준 것도 괜찮다고 본다. 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평작은 하는 게임이지만,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을 언급하자면 멀티플레이의 방식이다. Infestation이라는 모드로 멀티플레이가 마련되어있는데, 미션 진행이 아닌 Wave 진행이다. Saints Row시리즈에서 제공했던 것처럼 Co-op 미션 진행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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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용은 대체로 기억이 가물가물한테 쾅쾅쾅쿵쾅 거리면서죄다 때려 부수면서 전진햇던거 같음 결론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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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에 이런 겜이라니... 싶을 정도로 화려한 그래픽과 무기, 스토리 방식을 보여준다. 단, 적들은 11년도가 맞을지 싶을 정도로 애매한 ai를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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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워프레임과 비슷한면도 있는데 하복엔진이라 물리표현력은 워프보다 더 좋은거 같습니다 건물이 무너지거나 물체간 상호작용하는게 더 자연스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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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벌레들을 쏘다보면 갑자기 건물들이 다 무너지는 그런 게임.결론은 세일하면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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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글화에 힘 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killkimno/220082931703 MORT라는 번역 프로그램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상세한 설명은 링크에 나와 있으니 참조하세요 FOV 패치 https://community.pcgamingwiki.com/files/file/421-red-faction-armageddon-fov-fix/ 원하는 FOV를 다운받아서 게임 설치 폴더 내 \build\pc\cache\ 에 덮어쓰면 됩니다(백업 필수) 개인적으로는 75˚ 적용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전작의 오픈월드 형식이나, 이번의 선형적인 형식 둘 다 괜찮았어요 다른 평들처럼 적의 AI가 낮은 편이라 평소 난이도보다 올려서 플레이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눈의 피로도가 심해서 중간중간 쉬면서 플레이 하느라, 한 번에 쭉 밀면서 못했던 점은 아쉬웠어요 그리고 재화 같은건 오토세이브로만 먹은게 인정되어서 죽고 다시 플레이할 때 짜증납니다 제 PC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몇번 게임이 꺼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80% 할인을 자주 하는 편이니, 할인할 때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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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플, 플라즈마건, 쌍권총, 자력을 이용한 무기와 쇼크웨이브 등 다양한 무기와 능력을 활용한 전투가 재밌는 게임. 그중에서 해머를 이용한 벌레 사냥이 제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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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직선식 TPS 게임 기어즈오브워 했던 추억이 있을까 해봤는데 뭐 없음 긴박함도 없고 스토리도 그저 그러고 벌래들이 숨어서 쏘는것도 거기서 거기임 신박한게임을 원한다면 빨리 뒤로가기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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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할 당시에는 초반에는 재미있게 진행하다가 점점 지치면서 진이빠져버리면서 중도 포기함.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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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F:Guerilla = destroy everything in RF:Armageddon = get pity to building > fix everything i dest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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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it's fun breaking things here and there. But can easily get bored. 총과 해머로 이거저거 부수는 재미는 있지만 그냥그렇다. 생각보다 짧은 플레이 타임과 한번 클리어하고 나면 다시 하기 싫은 정도. 멀티플레이어에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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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통의 긴 플레이타임 +시리즈 전통의 다양한 탈 것 +매력적인 캐릭터와 성우들의 호연기, 좋은 연출 +다양한 전투방식을 제공하는 어빌리티들 -지겨운 벌레 총평: 2020년 기준으로도 해볼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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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시간밖에 안해봤지만, 게임이 지하동굴 같은데만 돌아다니니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임. 감도를 올려도 게임이 칙칙하고 적도 천장에 붙어있는 날파리를 찾아 죽이는것만 반복하다보니, 예전 게임인거 감안하고 했는데도 재미를 느끼기 힘듬 개같은 게임 버그때문에 아무리 해도 진행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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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밌다 그래픽도 상당히 준수하고 영어로 된게 좀 아쉽긴 하지만 유튜브에 스토리 설명은 다 나와있고 영어가 약해도 충분히 잼있게 할 수 있는거 같다. 레드팩션 게릴라가 1편이라 먼저 하려고 하다가 리마스터가 나와서 2부터 먼저 하는데 1편은 오픈월드라 1편부터 했다면 아마 2편이 재미없었겠지만 다행히 1편을 안해봐서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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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은근 꿀잼 타격감이 상당히 좋네요. 한글이 아니라 아쉽지만 막힘없이 플레이이하기 참 좋은게임 같습니다. 부수고 복구하고 요것도 재미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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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팩션은 아마겟돈밖에 안 해봤지만 아마겟돈의 장점은 아무래도 맵을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창조하고 재구성할 수 있다는 것. 예를 들면 기둥을 파괴해서 지나가거나 다리를 복구시켜서 다리를 지나간다던지. 플레이어가 전개에 있어서 반드시 사용해야 되는 능력이기도 한데 그외에는 흔한 tps게임같음.. 아니면 나온 지 몇 년 되서 취향에 안 맞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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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고 강렬함을 느끼는 동시에 창조주가 된듯한 기분도 든다. 근데 뭔가 좀 단순무식하달까. 더 진행해봤자 똑같은 패턴만 반복될듯한 느낌에 쉽게 질려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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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에 후퇴를 거듭한 지루하고 너무나도 평범한 TPS 슈팅게임... THQ의 몰락에 큰 일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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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이나 액션 부분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스토리 전개가 부족하고 자유도 역시 떨어지는 편이다. 게임 플레이 자체는 재밌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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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3가 트레일러에서 가장 내세우던 것 중 하나가 모든 사물을 부술 수 있다였지요 아마 근데 레드팩션에서도 그것을 내새웠던걸로 압니다. 그래서 2개 다 해본 사람은 이렇게 말하겠죠, "레드팩션 안에서 배틀필드를 부술 수 있다" 그만큼 레드팩션은 배틀필드 3보다 더 많이 부서지는 오브젝트를 만들어놨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약간... 극악적으로 높은 난이도와 ( 위에서 2번째 난이도로 했었는데 제가 좀 고생했습니다... ) 뭔가... 단순합니다 그래픽은 중간 정도로 괜찮구요, 스토리도 적당히 매끄럽게 진행은 되는데 스토리에서 얻는 감동 재미 그런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