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Ride into a hilarious construction puzzler; packed with over 100 creative physics-based challenges, sports and bloody disasters! Build contraptions to help every passenger reach their destination. Enjoy the sports by controlling your riders away from (or towards if you feel like it) pe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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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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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겨울이 다가오면 어떤 스포츠가 떠오르는가. 칼날이 빙상을 시원하게 가르는 쇼트트랙? 국민 여동생을 탄생시킨 피겨 스케이팅? 아니면 근래에 인지도가 부쩍 상승한 컬링? 좋다, 저것들 역시 겨울하면 딱 떠오르는 활동들이지. 하지만 가장 '대표격'을 꼽으라면, 대부분은 [b]'스키'[/b]와 [b]'스노우보드'[/b]를 떠올리지 않을까. 고백하자면, 나는 살면서 한 번도 스키장을 가본 적이 없다. 그래도 각종 드라마 및 예능에서 스키장의 풍경을 많이 봐온지라 결코 낯설지는 않으ㄴ··· 어흑, 왜 갑자기 눈물이··· 게다가 작년 초부터 시작된 중국발 바이러스로 인해, 밖으로 경솔하게 나다닐 수도 없는 나날이 이어졌으며, 일상에 밀접하게 관련된 각종 음식점, 카페, PC방, 헬스장 등은 정부의 거리두기 대책을 따라야만 했고, 그 여파를 스키장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었지. 하지만 걱정마시라, 여기 스키장은 다르니까. 8가지의 테마 파크를 조성하여, 눈이 있든 없든 사시사철 이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코스 하나당 이용 가능한 사람은 3명이 최대니까. 그러니 빨리 와, 당신 없으면 스키장 망해. ⠀[b]"오케이, 이런 곳이 있었으면 진작 말을 하지 그랬냐. 바로 질주하러 간다."[/b] ⠀[b]잠.깐.만[/b] 지금 어디로 가는 거야? 그쪽이 아냐, 거긴 고객용이고··· 당신이 자리할 곳은 바로 여기, 리프트 보수 공사 지역이라고. [i]뭔 개수작이냐고?[/i] 아니, 오라고만 했지, 스키타고 놀라는 말은 한 마디도 안 했는데? 게다가 저길 봐, 저 눈 위에 빨간 부분 보여? 우리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기는 하지만, 그게 '안전 보장'을 의미하는 건 또 아니란 말이지. 저거··· 페인트 아냐. 여기서 문제, 그럼 저 눈 위에 붉은색은 무엇일까? ⠀그 순간, [i]끼익 쩌저저적[/i] 굉음과 함께 리프트가 무너져내린다. 그리고, 그리고, 거기 타고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설면으로 곤두박질치고··· 그리고, 그리고··· [i]퍼어어어억[/i] 그대로 눈을 새빨갛게 물들인다. ⠀[b]"미, 미친 새끼··· 이 싸이코같은 놈, 너, 넌, 악마야···."[/b] ⠀오, 정답을 맞춘 거 같네. 생각보다 똑똑한데 그래. 아, 그리고 여기서 나갈 생각은 마. 당신만 바라보는 도전과제를 살리고 싶다면 말이야··· 그것들은 당신이 없으면 울고 불고 질질 짜버리고 말걸? 옳지, 잘 생각했어. 지금부터 여긴 전적으로 맡길게. 나는 나대로 또 조성해야할 테마파크가 남아 있어서 말이지. 자, 얼른 리프트를 다시 보강해. 개장시간이야, 일 해야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5시간, 10시간, 아니, 24시간? 여긴 무언가 현실과 동떨어진 공간처럼 느껴진다. 그러고 보니,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밤이 오질··· 않는다. 백야를 품은 스키장이라니··· 어쨌든 꼬박 하루는 더 지났을 게 분명하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여긴 제대로 박힌 게 하나도 없다. 심지어 고객들도··· 이제는 다 미쳤다고 확신할 수 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라면, 리프트가 육안으로도 삐걱거리는 게 보이는데 거길 탈 생각은 안 하겠지. 아무리 말해도 그들은 귓등으로도 안 들리는 듯 했다. 그저 찰나의 쾌락을 위해서라면 목숨 쯤은 아무렇지도 않은 양 행동했다. ⠀고객들이 리프트에 오른다, [i]삐걱삐걱 콰지지직[/i], 리프트가 무너진다, 무심하게 낙하하는 색색의 형광색은, 이윽고 토마토처럼 터져 으깨진다, [i]끼익끼익 철컥철컥[/i], 다시 볼트를 재조정하고 자재를 덧댄다, 이번에는 어떨까, 고객들이 리프트에 오른다······. ⠀이 짓을 반복하면서 깨달은 게 있다면, 과정에 애쓰기보다 결과를 관망하는 게 낫다는 것이다. 며칠 전, 과거 나와 똑같은 상황에 처했던 이가 남긴 영상 기록을 발견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내가 이뤘던 결과, 그리고 앞으로 내가 해야 할 과정이 모두 거기에 담겨 있었다. 이젠 생각할 필요도 없다. 선행자들의 결과물을 그대로 나의 과정에 답습하고, 모방된 결과물을 지켜보는 순환만이 남았을 뿐. 어쩌면 몰랐으면 더 좋았을텐데··· 영상들이 끝도 없다, 아직도··· 여기까지밖에 못 만들었구나 나는··· 아니, 애초에 이 스키장의 존재를 몰랐다면··· 그랬으면···. ⠀그때 불현듯 드는 하나의 생각, 아아, 첫날 마주했던 그 사이코 새끼는··· 그 이후로 본 적이 없구나. 다른 테마를 조성하러 간다고 했는데, 아마 이 기록 영상이 담고 있는 마지막 테마가 아니었을까, 혹시 그 놈도 이 영상을 본 게······ 그래, 그런 거였어, 하하, 히히히히히, 아하하하하, 이히히히히히히, 커흑, 크하하하핰, 하하하하··· 하하, 하. ⠀설원에 울리던 광기서린 웃음이 별안간 뚝 끊겼다. [i]처벅처벅[/i] 남자가 비틀거리는 발걸음을 통제 센터 쪽으로 옮긴다. 표정에는 불길한 결의가 스멀스멀 드러나있다. ⠀[i]우우우우웅, 지지직, 후후.[/i] ⠀[b]"여러분들은 겨울이 다가오면 어떤 스포츠가 떠오르는가. 칼날이 빙상을 시원하게 가르는 쇼트트랙? 국민 여동생을 탄생시킨 피겨 스케이팅? 아니면 근래에 인지도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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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스트리머가 너무 못하길래 내가 해볼려고 구매했는데 더못한다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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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브릿지를 하다가 현실적이라 빡쳐서 이겜으로 넘어 왔는데 이겜은 현실적이지 않아서 빡침 그러나 여전히 두게임 모두 재밌다는 것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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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데 재미없음 한두판 하면 재미있는데 배그처럼 미치도록 나 자신을 쏟아 부을 만큼 몰입시켜주는 게임은 아님. 딱 하루에 한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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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좋고 재미있는 이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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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건설작업뿐만 아니라 캐릭터 조종도 가능해서 신선했음!! 근데 큰 재미는 못느껴서 스테이지 다깨면 안할거 같은 게임임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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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찐따가 핵이라도 썼는지 -1점으로 모든스테이지 랭킹 1위를 하고 있음 그러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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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어떻게 먹으라고 저렇게 배치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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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할때 재미있어 보여서 샀는데... 하루에 한 스테이지 이상 플레이하는게 불가능한 게임. 다리 짓는건 그냥 예산초과 하거나 트로피 포기하면 되는데 무슨 말도안되는 스키조종이라뇨... 처음에는 재밌다가 조종하는거 뭣같아서 화딱지나서 그만둠... 그냥 진짜 심심할때 한판하고나면 다른할일을 알아서 찾게됨. 정가주고 샀으면 진짜 어이없었겠지만 세일할때사서 그냥 저냥 플레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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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목표는 둘 중 하나입니다. 1. 모든 목표를 달성해서 트로피를 얻고 가격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2. 트로피를 포기하고 최저가격에 도전한다. 1번은 쉽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묘미는 1번에 있습니다. 0원으로 미션 깨서 래더보드 상위에 랭크되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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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즐길만한 스키리프트 건설 + 스키 점프 게임입니다. 할인할때 구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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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하고 다리를 만들어 좌절을 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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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때우기 좋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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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기대하고 했는데 조작이 너무 구려서 뭘 만들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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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안하고 시작했는데, 단순히 리프트 만드는게 아니라, 스키 타기나 스노우모빌 운전 같은 미션도 있어서 재밌음. 레벨도 생각보다 많아서 가성비 괜찮은 거 같은데, 샌드박스는 아직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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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만들기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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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브릿지 느낌이 나다가 이 게임만의 특별한 모드가 있어서 재밌었다 전 50% 쿠폰으로 약 7천원정도에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