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Rise of the Third Power is a retro-themed, console-style roleplaying game, loosely based on the political climate of Europe in the late 1930's. The story takes place in the land of Rin during the height of the Age of Sail, following the events that would lead to the greatest war in huma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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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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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재밌음. 하지만 캐릭들끼리 강제적으로 연계해서 공격해야하는 시스템이라는 게 조금 짜증난다면 짜증남 덕분에 전략이 오히려 너무 정형화 돼서 배틀 하다보면 그냥 결국 계속 같은 짓을 반복해야됨 이건 다른 게임도 그럴 수 있지 않냐 하는데, 이건 그 도가 심함. 딱 그게 아니면 딜을 낼 수 없는 수준. 레벨링 방식이 서로끼리 공유하는 스킬 포인트를 사용하여 각자의 스킬퍽을 올리는 것으로 전력을 올리는데 이게 리셋할 거면 템을 먹어서 필요성에 따라 바로바로 바꿔 쓸 수가 없음. 그리고 각자 고유/영구 장착 아이템으로 스텟도 올릴 수 있지만, 제작하기 위해선 레시피가 필요함.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의 레벨링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이런 방식으로 할 거면 상황에 따라서 바로바로 바꿔쓸 수 있도록 만들어 줬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그냥 딱 전통 JRPG라고 생각하고 하면 잘 만든 게임인 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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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려한 도트 그래픽과 전투모션을 가진 수작 JRPG 장점 1. 뒷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스토리.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궁금증을 유발해서 플레이 하게 만들어줌 2. 캐릭터들 간에 정석적인 캐미와 말장난 3. 이쁜 도트그래픽과 화려한 공격기술들 4. 내가 원할 때 전투를 할 수 있다는 점 (3걸음 걸었는데 전투걸리는 게임 별로 안좋아함) 5. 8명의 다채로운 기술을 가진 동료들 (각자 개성이 매우 뚜렷하고 MP회복하는 방법도 다 다름) 6. 전투 자체가 빨라서 배속이 필요없음 (배속 기능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점 1. 아이템이 숨겨져 있을 거 같다! 싶은곳에는 대부분 아무것도 없음 (숨겨진 공간 같은 부분이 있는데 숨겨진 아이템은 없음) 2.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물건이 별로 없음 3. 아트그래픽? 도트는 이쁜데 그림은 별로라서 좀 아쉬움 4. 다양한 무기와 방어구 같은게 있었음 좋았겠는데 상점에서 구매해서 착용하는 시스템이 아님 (캐릭터마다 무기는 2개 고정이고 장비는 정해진 아이템을 제작해서 장착) 총합해서 10점 만점에 7점 정도로 굉장히 재밌는 게임입니다. 할만한 JRPG가 없다면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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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뭔가 겜 만들다 만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