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es of Arise - Beyond the Dawn Edition
게임 소개
300년 동안의 지배. 수수께끼의 가면. 잃어버린 고통과 기억. 강대한 불꽃의 검을 사용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되어, 손대기를 거부하는 소녀와 다른 동료들과 함께 압제자에 맞서 싸워라. 진화한 그래픽으로 그려지는 풍부한 표정의 캐릭터들이 자아내는 해방을 위한 싸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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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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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1도 없이 세일할 때 사서 시작했는데 진짜 재밌게 했음 파판7 리메이크보다 잘 만든 듯 중후반까지는 지적할 부분 없이 계속 재밌고, 후반에 좀 지루하긴한데 거기도 참을만함 JRPG들이 대체로 용두사미로 많이 끝나는 걸 감안하면 나름 포텐셜 잘 끌어갔다고 생각함 게임 외적으로 반다이 답게 DLC가 엄청 많은데 그 중에서도 고속성장팩은 웬만하면 꼭 사고, 필수는 아니지만 안심강화팩도 사면 좋음 비싸진 않으니까 큰 불만은 없는데 경험치 2배랑 소모품 99개를 돈 받고 파는건 진짜 양심 터졌냐? (안심강화팩 안사면 물약 소지가 15개 제한임 ㅋㅋㅋㅋㅋ참나) DLC 스토리는 욕이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 왜 욕먹는진 알 것 같음 그냥 본편 이어서 하는 느낌인데, 이 정도면 그냥 본편에 끼워주지 굳이 DLC로 팔아?? 싶은 느낌임 정가주고 샀으면 진짜 실망했을 듯 그래도 지금은 아예 합본으로 묶어놨으니 할인할 때 사면 안 할 이유는 없음 난 본편 엔딩보고도 더 먹을거 없나 두리번 거릴 정도로 여운이 오래 남았던터라 동료들과 다시 한 번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스러웠던 DLC였음 아쉬운 점을 꼽자면, 다회차 요소가 전무함 능력 장비 등을 회차계승할 수 있긴한데 스토리 상에서 달라지는게 아예 없고, 도전과제도 1회차 때 100% 달성 가능해서 굳이 할 이유가 없음 1회차에서 깔끔하게 끝내는 걸 좋아하면 매력적이지만 다회차 플레이를 즐겨한다면 좀 아쉬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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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만 보자면 부스트 스트라이크가 장점이자 단점임. 눈과 귀가 즐겁고 점수 많이 주고 연계를 계속 이어나가야 해서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지만 이렇게 좋으니 이것만 노리게되고 결국 플레이가 중반 이후부터는 단조로워짐. 스킬은 많은데, 스킬 도중 캔슬이 안되서 결국 짧고 후딜이 적은 스킬만 쓰게되있음. 스킬이 생길때마다 이것저것 넣으면서 연계해보기 보다 그냥 열심히 때리다가 부스트 스트라이크. 끝 전투가 아쉬우니 후반부 부터는 적을 피해가고 싶음.. 추천은 주지만.. 그레이세스 베스페리아 베르세리아 이렇게 3개 했는데 뭔가 돈을 부은 티가 나고 열심히 만들려고 한거 같은데, 아쉽게도 저 3 작품들보다 훨 낫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