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정화교단 전쟁이 끝난지 3년 후, 노탠더는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 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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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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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노멀(보통)난이도로 메인퀘스트+서브퀘스트 모두 깨는데 총 31.5시간 걸렸습니다. 장점: 스토리 SpellForce 3 기존스토리에서 시간이 별로지나지않은 시점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로써 전작을 잘이해하고 재밌게 즐기신분들이라면 이야기에 더욱 심취하여 플레이 가능할듯합니다. 또한 저희의 선택이 추후에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 심지어 엔딩도..제가 정한앤딩뿐 아니라 더 있을거라고 확신하게되네요... [spoiler]전작에서 보던 이스그람(난쟁이)랑 레이셔?(다크엘프) 개XX들 아주...전작에서 죽었어야되 이 XXXX X XXXX [/spoiler]흠ㅎ흠... 서브스토리 + 퀘스트 NPC들과 관계쌓아가는 스토리들이 아주 재밌습니다. 그냥 한명을 찍어서 싫어하며 치고박고 말싸움하셔도 되고요... 한명한텐 친절하게 술도마시고 옛사랑얘기도 나누고 온갖비밀 다 나눠도 도고요... 누구랑은 그냥 보자마자 너 나랑 성교맺자해서 성관계 맺으셔도 됩니다(이건 케릭터가 정해져있으니 참조).... 등등 서브스토리의 자유도가 방대해요... 기존에서 없었던 현상금사냥하는 서브퀘스트부터 퀘스트들이 다양하게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스펠포스3과 다르게 몇몇은 메인퀘스트랑도 연간이 많이 있어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해주네요. 새로운팩션+기존팩션 우선 SOUL HARVEST에선 인간 다크엘프 드워프팩션들만 이용해서 게임을 합니다. 기존에 있던 엘프와 오크 팩션들은 스토리진행에 이용하질 못하네요...(걔들은 멀리 임무떠나있어서 지금 사용불가야~~~) 허나... 캠페인 + 스커미쉬를하며 느낀점은 팩션마다 특색이 찐해졌다는점이고요. 그 특색을 살려 전략을 세워야하여 재미를 살립니다. (기존엔 유닛들 상성만 따져서 밀어붙여도 이겼었는데...지금은 그 전략이 잘 안먹히네요...) 기존팩션들도 새로운팩션 벨런스 맞추고자 신종병력+기존병력 교체 등등 많은 변화가 있어 좋았습니다. 개선된 스킬트리 기존엔 스킬트리 종목마다 마스터할시 특수 스킬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스킬트리 두개를 동시에 키우거나 마스터하는 경우 그 스킬트리 두개 합친 스킬들도 제공됩니다 (예를들어서... 화이트메직스킬트리와 헌터스킬트리 동시키우면 화이트에로 스킬사용가능 등등) RTS 개선 자원관리가 전작엔 빡쳤습니다. 각 지역마다 생산하는 자원이 다르고 각 지역마다 저장고가있어서 계속 지역사이 물자들 수송하고, 적군이 수송물자 레이드 못하게 병력배치/길막막기 등등 시전해야하는 고통이 있었으나... Soul Harvest에선 창고가 통합되어 어느지역에서 자원을 생산하든 총합계로 계산이 바로됩니다. 쉽게말해서 수도지역에서 병력뽑을려고 타지역에서 생산한 철괴를 기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ㅎㅅㅎ. 기존엔 땅을 더 많이먹어야 인구가 늘어났습니다만 (멀티에서 초반에 땅 확보 많이 못하면 무조건 밀림), 현재는 각팩션마다 연구를하든 집을 지어주든하여 인구수를 늘릴수있습니다 (최대200). 공중전이 추가되어 전략관이 폭넓어졌습니다... 길목만 틀어막고 요새화시켰더니... 드워프팩션에서 드랍쉽...본진드랍하네요...하하하..하하..하ㅏ...네..... 개발진의 노력 한국포럼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외국포럼(영어권)에서는 3편에관하여 많은 개선사항들이 요청되었으며 이번작에서 많은것을 고치고 추가한 노력이 보입니다. 또한 크래쉬(처음부터 엔딩까지 총7번)있을때마다 바로 메일쓸수있게 연결되어 크레쉬 자료 보내줬는데 하나하나 읽고 답변주는거 같네요...(자료검토후 추가 파일들 몇개 더 보내주지않을래?라는 메일이 오더라고요) 단점: 영어권 게임 (한국어지원 X) 저...는 문제가 없습니다만...많은 지인분들이 하고싶어도 한국어 지원이 안된다며 패스하시는분들이 있더군요... 많이 아쉽습니다... 특히 스토리에 중점을 두는 게임으로써 많은 대화가 오고가는데... 영어 못하면...네 많이 힘드실꺼같습니다. 사소한 버그들 크래쉬7번, 주인공들이 부활할때 지형에 끼는버그, 전투후 이야기 진행될때 잔존적군이 개입하면 다음으로 안넘어가는 버그 등등... 약간 짜증나는 버그들이 있습니다... 고쳐질꺼라 믿습니다만(전작에서도 결국엔 고쳐짐)... 네..흐름에 방해가 되네요. 결론: SpellForce3 기존 버전하신분들에겐 강추. 처음하실 분들에겐.... 우선 SpellForce 3을 하고오심이..... 배경설명도 바로이해가고 좋을듯합니다. 스토리 30시간 봤으니 우선 게임값은 한거 같습니다. 이제 북미 pvp멀티 쓸어버리러 갑니다. 스토리 스포일러 게임하실분은 읽지마세요. [spoiler] 3에서 그렇게 잘키워둔 타하르(메인캐릭이) 전사했다는 배경으로 그자의 자리를 Replace할려 여왕의 호출에 끌려온 주인공.... 주인공은 타지역에 배치된 지휘관중 한명이였으나 오크에게 퀘빌이란 마을을 지키지 못했다는 불명예를 가진 지휘관이였습니다. 그리고 당사자는 그때 그사건을 잊어버림 (고의로). 여왕은 누구나 2번째의 기회는 있어야한다며 그레이울프(왕실군대)지휘자리를주며 너자신을 증명하라함. Crown(왕권)과 평화롭던 산드워프들이 지상드워프들 공격밑 왕권소송마차 약탈 등등 불화를 일으킴. 다크엘프진영쪽에서는 마을전체로 사람들이 사라지는둥 영혼이 없어진 사람들이 보고됨. 이런문제를 해결하고자 주인공이 여왕의 명령으로 투입되고 이러한 징조들이 3작에서 다룬 God of Light가 다시한번 현실(Eoh)계에 돌아올려는다는것을 알고 그에 대항함. 드워프 관계가 악화된 이유찾아서 해결하고, 다크엘프진영에 조직화된 탈영병들이 영혼을 약탈한다는걸 알게되고 해결함. 해결하다가 초원에 살고있는 부족에게 God of Light가 어떤신이며 타쿠(세상종말)이 왜 그리고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알게됨. 4명의 Corrupted (한국말로 뭐지...)된 사람들이 God of Light를 현실로 대리고와서 세상을 파멸시키고 다시 세울꺼다...그리고 그중한명은 전작3편에서 죽인 하빈져였다. 라고 믿으며 나머지 3명도 처리함... (드워프독재자, 다크엘프탈영진연의 가면쓴 여성, 주인공을 찾아온 퀘빌의 옛병사) 그러고는 God of Light를 대면하는데... 네, 결론은 님들이 확인하시길 ㅎㅅㅎ. 다말하면 재미없죠 ㅎㅂㅎ [/spoiler] 네. 역시 Spell Force는 RTS + RPG 재미로 하는것도 있지만....스토리때문에 하는겁니다. 이번 스토리의 주제는 Second Chance입니다. 두번째의 기회. 스펠포스3편의 퓨리티오브라이츠 잔당들의 스토리를 들으며 두번째의 기회를 주어야할까... NPC들의 실수들을 보며 이들에게 두번째 기회를 주어야할까등... 갈등을 주는 선택지가 많네요... 당신은 신이 당신이 저지른 과오/실수가 없는 다른똑같은 세상으로 당신을 옮겨서 실수를 바로잡고 살게해주겠다면... 받아드리겠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과오를 받아들이고 후회하고 반성하며 살아가겠습니까? 2nd C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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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포스3에서 독립으로 나온 애드온입니다. 기존 스펠포스3와 크게 달라진건 없고 스토리타임 20시간 추가되고 몇가지 기능이 업그레이드 됨, 재밌게 했습니다. 워크+RPG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궁금하실까봐 간편 편집으로 미공개 영상 제작했으니, 참고하시고 구매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SRqNxKf9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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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스펠포스3의 이후 스토리. 스펠포스3의 스토리를 알면 게임진행에 상당히(?) 도움이된다. 기존 스펠포스3와 다르게 용병시스템이 추가되어, 다른 유저와 온라인 멀티를 즐길 수 있고, 용병을 생성하여 스토리상에 개입시킬 수 있다. 그리고 스펠포스3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진 유저는 완전히 바뀐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느라 애좀 먹을 것 같다. 게임 전체적인 시스템 중 특이사항은, 전작과 다르게 피통과 공격력이 상당히 커졌고, 적들의 a.i가 상당히 똑똑해졌다. 어떻게 똑똑해졌냐면, 적군들이 탱커를 공격안하고 딜러부터 점사를한다. 이 부분은 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반엔 어렵다고 느껴졌다. 물론 좋은점도 존재한다. 거점을 점령하면, 기존처럼 마차가 이동하여 자원을 운반하는 방식이 아닌, 전략시뮬레이션처럼 자원을 공유한다. 그러니 거점을 점령하자마자 자원만 있다면 빠르게 건물을 지을 수 있다. (스펠포스3에서는 자원운반시간이 쫌 길었던 편) 음.. 안좋았던 부분 중 하나는... 스펠포스3의 주인공들의 섬네일(얼굴사진)이 다르다는 점이다. 이 부분이 매우 혼동이온다. "내가 알던 그 주인공 맞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주인공 맞다. 갑자기 스펠포스3의 주인공얼굴이 다른이름의 적(?)으로 등장해 당황할 수 있으니 주의! *그 외 1.음악은 진짜 최강좋다. 마치 반지의제왕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게임 내내 받는다. 2.마지막 엔딩에서는 아주 재미난(?) 방식으로 진행됨. 스타 유즈맵 느낌으로..ㅎ 3.(중요)엔딩은 2가지의 선택지가 존재한다. 거기서 무엇을 고르냐에따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다. <바로 게임끝나는게 찐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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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서용 세일할때 5천원인가 4천원인가에 삼 오리지날에서 전설템 파밍 ㅈㄴ귀찮게만들어둔것도 없어져서 좋음 근데 오리지널 주인공 전관예우 안해주는게 시작할때 좀 석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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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포스3 확장팩입니다. 캠페인 키면 메인캠페인하고 메인캠페인 이전 이야기도 준비하는걸보아하니 현재 확장팩까지 연동하도록 준비하는듯하더군요 빨리나오면 좋겠어요 여기서 메인캠페인이라는건 이거 전에나온 스펠포스3 말하는겁니다. 연동준비하는듯합니다. 메인 이전 사건에대한이야기도 나오는듯하고요 일단 클리어후기는 전투술 빛 조합 스킬이 제일 사기입니다. 3레벨찍으면 조건없이 스킬쓰는데 범위도있고 데미지도 풀힘 찍으면 엄청강해요.. 일단 한가지확실한건 처음 전투술 그리고 악마술 이거 조합에다가 나중에 빛 에센스받고 빛 전투술 조합 스킬 쓰면 절대 안죽습니다.. 악마 전투 스킬이 미쳤거든요 전투는 기지부수는 스킬 악마는 생존위주스킬만 찍어주고 딜은 올힘.. 전투술 빛 조합스킬이 힘스텟에 영향만있습니다 그외에는없고요 어려움 난이도기준 그냥 대놓고 적기지가서 유닛은 빛스킬로 건물은 전투술 건물부수기하면 전략필요없이 그냥 순삭.. 갑주는 건강10 용의갑주 투구는 여왕퀘하다보면주는 데미지 33프로 올려주는 사기투구.. 껴주면 끝입니다. 무기는 무조건 방패끼고 나중에 용방패 30프로 방어율 껴주면 끝 한손검 뭐 아무거나 끼세요 목걸이옵션은 무조건 저항 올려주는거. 방어율 5프로 의미딱히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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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아니면 워해머 캠페인 하는 느낌이긴함 게임 자체는 할 만한것 같은데(난이도 보통, 쉬움으로 하는중) 하나 단점이 인게임에서 애들 대사가 전부 영어라서 내용이해는 앵간하면 포기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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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냥꾼 (3.5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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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엔딩 뭐... 본편보다는 깔끔하진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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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이랑 다르게 3명의 스킬을 커스텀 할수있어서 자유도가 많이 높아짐 워3 캠페인 재밌게 했으면 구매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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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도입 부분이나 엔딩 제외하고는 잼있게 즐길 수 있는 확팩 이었습니다. 근데 왜 후속작은 턴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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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포스3 리포스드 보다는 스킬 선택지도 줄어들고 레벨제한도 생겨서 별로였음 그래도 캠페인 재밌게 했다 그래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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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본편보다 발전한 시스템 - 동료 연애시스템 도입 - 스킬셋 리뉴얼로 직업 밸런스가 좋아짐 단점 - 스토리 매력과 몰입감 부족 - 본편 세이브 인계가 없음 - 동료 직업 다양성 부족 (스토리 약스포 주의) 스펠포스3 본편의 독립 확장팩입니다. 이어지는 스토리이긴 한데, 전작 주인공과 다른 주인공을 내세운 외전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독립확장팩으로 제작되는 바람에 본편 세이브 인계가 없어서, 본편에서 행했던 수많은 선택지들이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고, 본편 주인공의 행적도 두리뭉실해져서, 본편을 재밌게 즐겼을수록 이번 작 스토리가 아쉽게 느껴집니다. 스펠포스3 본편은 게임성에서 문제가 많았지만, 스토리만 보면 상당히 잘 만든 수작이었습니다.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도망치면서 하나씩 동맹을 모아가면서 대역전을 하는 스토리는 몰입감도 훌륭하고 뽕맛도 좋았죠. 덕분에 스펠포스3 본편은 3번이나 클리어 할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하지만, 소울 하베스트는 제작진들이 예숣병이라도 걸렸는지, 이것저것 난잡한 철학적 질문을 억지로 우겨넣는 바람에 스토리가 굉장히 몰입이 안되고 답답합니다. 본편은 범죄자로 쫓겨가면서, 세계를 휩쓰는 전염병을 막기 위한 여정이라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다보니, 다음 전개가 자연스럽게 궁금해지지만, 이번 작은 실체도 모르는 음모를 조사하는 것이 내용이라서, A지역에 가서 조사하고 보고하고 B지역에 가서 조사하고 보고하고의 반복이라 상당히 루즈합니다. 거기다, 반전이라고 내놓는 주인공의 과거도 매우 미묘하고, 동료 매력도 본편보다 상당히 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본편은 엔딩이 조금 허무하게 짧은 것을 제외하면 만족스럽게 여러번 즐겼지만, 소울 하베스트는 중도포기만 2번 하다가 의무감으로 겨우 엔딩을 봤습니다. 엔딩을 봐도 만족감이 별로 없이 숙제 한 느낌이군요... 뽕맛 확실하게 채워줘던 본편과 비교하면 영 아니고, 떡밥은 징하게 뿌리는데 회수되는건 얼마 없어서 완성도도 확연히 떨어집니다. 요약하자면 본편보다 게임성은 많이 향상되었지만, 스토리가 본편보다 매우 재미없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편 리포지드가 나온 지금은, 본편 스토리 정주행 한번 더 하는게 더 재미있을 듯.... 그래도, 게임 자체는 할만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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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다 더 단순하고 간편해졌지만 그만큼 심심해졌다. 게임의 특성은 전작에서도 설명했으니 넘어가고 변경점을 보자면 - 장점 밸런싱 : 사기스킬들을 너프/삭제시키고 새로이 통합/스킬 버프를 시켰으며 각 스킬 조합에 따라 특수기술이 생성되게 하였다. 신규 종족의 추가 : 다크엘프 사용 가능 유물퀘스트의 일원화 : 전작에서는 맵 구석구석 숨겨진 재료를 모으로 특정 석상에 바치거나 제작을 해야하는데 이런 요소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장점이지만 라이트 유저에게는 너무 노가다성이 짙었다. 그에 비해 확장팩에서는 과감히 퀘스트로 바꾸어, 누구나 쉽게 강력한 유물을 얻어 게임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게 하였다. -단점 적은 볼륨과 옅은 스토리 : 전작에 비해 15-20시간이면 엔딩을 볼 수 있어 짧은데다 레벨 30까지 올릴 수 있었던게 최대 20까지만 오르도록 변경되었다. 거기에 그 전설적인 마법사 반란의 수장과 스포일러의 자식인 타하르와 이번작 주인공은 아무래도 위치나 내면의 고민의 깊이가 다르다. 몰개성해지는 동료 : 물론 이번 작에서는 전작에서도 불가능했던 연애를 추가해 주었지만 모두 자신만의 과거를 가지고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 전작에 비해 이번작은 영웅 2명도 커스텀 용병으로 때우는 등 심심해졌다.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그럭저럭 재밌게 즐길 수 있다. 팁 : 트롤 두마리 잡는 퀘스트 나오자마 깨려고 눈에 불을 켜도 소용 없다. 한참 뒤에 킹스 크로싱이 열리면 그때 가능하니, 일단 메인퀘스트부터 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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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만, 스토리 플레이 방식이 전략으로 많이 치우쳐진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엔딩은 ...전작에 비해 확실히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이 없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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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안하고 해보면 갓겜입니다!! 템 파밍과 스킬트리 조합하는 RPG적 요소와 세력을 키워서 진영간 전투하는 RTS의 절묘한 앙상블~~ 디아블로2와 워크래프트의 재미를 섞어만든 듯함~. 진부한 스토리와 많은 대사 , 느린 로딩속도 등이 답답하지만, 해보면 그냥 재밌음.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사야 한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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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게임은 그냥 제 값 주고 사면 병신이 맞음 최소 50%이상 세일할 때 사야 맞음 SSD 쓰는데 로딩 느린건 여전하고 제작자가 쉬움 보통 어려움 단어를 이해 못하는 빡대가리인가? 분명히 난이도 쉬움으로 골랐는데 애들 딜량 AI난이도 쉬움인데도 상당히 공격적임 체감상 난이도가 보통 이상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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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RTS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특히 나처럼 밀리보다 캠페인(스토리)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추천. 아쉬운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및 프로필사진이 아쉬움. 캠페인 종료 후 잘 키워놓은 캐릭터들이 놀 곳이 없어서 아쉬움-시련의 탑같은 엔드콘텐츠가 있으면 좋겠음. 저시력자나 색약을 위해 드랍아이템이 확 티나게 하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음. 2회차 이후에는 튜토리얼은 스킵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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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인터페이스 개편 가시성 개편해서 좋았음 캠페인 후반부가 많이 아쉽다는거 말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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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장팩도 가격값은 하는거 가틈. 종족은 드워프와 다크엘프가 추가됨. 전작엔 영웅들이 템만 갖추면 적유닛 뚝배기 부수는거 왼손은 뿌랄 긁으며 중간중간 꼬카인도 맡으면서 구경하는게 가능햇엇지만 이번 확장팩에선 유닛들 대미지 자체가 올라가서 조금만 넋놓으면 골로감.. 그래서 왼손도 같이 해야함. 나름 눈에 띄는 개선된 점은 RPG 스킬 부분. 스킬 2가지 선택해서 조합을 해야된다 예를들어 전투술+강령술, 사냥+방어술 등등으로 선택햇을때 궁극기??같은 스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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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S 장르를 꾸준히 내주는 스펠포스3 입니다. 이미 다음 확장팩이 예정되어 있고, 영웅을 레벨 업하면서 군대를 이끄는 워크3를 재밌게 하셨다면 이 게임도 괜찮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략이나 팁을 찾기에는 발품을 좀 팔아야 되고, 보조퀘스트를 하는데 사람이나 아이템 위치를 명확히 알려주지 않아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토론 게시판에 가서 재빨리 해당 퀘스트를 검색, 스샷을 보셔서 위치를 아는게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