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클래식 샌드박스 액션 게임의 현대적인 변형. 아버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플레이어는 진짜 범인을 밝히기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 합니다. 범죄가 가득한 지하 세계에서 짜릿한 미션을 해결해 보세요. 경찰만 따돌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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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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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앞부분은 굉장히 신선했는데 후반갈수록 메인스토리가 잊혀지는 느낌을 잊을 수 없다. 엄청 수작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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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해 본 바로는 자유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난이도는 지금 시작 단계라 그런지 모르나, 쉬운 편입니다. 아쉬운 점은 아이템이 근처에 가야 알 수 있는 점. 그러나, 게임 플레이에는 그다지 문제될 게 없는 거 같네요. 엑박 컨트롤러로 하는 중인데, 일단은, 컨트롤이 쉬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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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2 생각도 나고 괜찮긴한데 길 찾기 네비게이션 정도는 제공해도 되는거 아닌가 이런거까지 옛날생각나게할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게다가 좀 좋은차를 타고 밟고 싶어도 시야가 너무 좁으니까 좀만 밟았다하면 앞에차에 쾅 ㅋㅋㅋ 운전할때 시야좀 확 넓혀줫으면 좋았을거 같다. 그리고 내 컴이 사양이 낮은건 아닐건데 왤케 프레임 끊길때가 많은지... 그래도 할만은하다....말그대로 할만은해 하고싶으면 세일할때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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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노잼인 이유 1.스토리 NPC:여기로 가서 이거좀 하셈 주인공:이거 왜 해야됨? NPC:몰라도 됨 걍 하셈 주인공:먼가 불길한데...일단 ㅇㅋ 이 게임의 미션은 중반까지 대부분 이런 식입니다(후반은 안해봄) 범죄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이 게임 주인공은 스스로 무슨 계획을 세우질 않고 그냥 남이 하라는대로 합니다 왜 해야되는지 모르지만 암튼 합니다 이런 멍청한 놈이 주인공이니까 스토리는 재밌을수가 없습니다. 2.게임플레이 그럼 게임플레이라도 재밌어야되는데 이것도 재미가 없습니다. 실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동은 컨트롤이나 전략따윈 의미가 없고 그냥 아이템과 스킬에 따른 확률로 이뤄지는데 단순하게 열쇠로 문열고 들어가면 시간제한이 없고 창문으로 강제침입하면 시간제한이 생깁니다 근데 이게 황당한게 집에 창문으로 들어가서 열쇠 훔치고 집주인도 죽여버린다음 도망쳐서 옆집에 들어가서 열쇠 훔치고 집주인 죽여버린다음 경찰이 보는 앞에서 다시 처음 집으로 열쇠써서 들어가면 아무런 시간제한 없이 집을 털수 있습니다 옷도 안 갈아입고 경찰 막 죽이다가 들어가도 열쇠만 썼으면 경찰은 안따라옵니다 처음에 훔쳤던 열쇠랑 물건들도 다시 생겨있습니다 대신 처음에 죽였던 집주인도 왠지 살아나있고 그 집주인 죽이면 다시 시간제한이 걸립니다 이건 옆집에 가도 똑같아서 잘만하면 집 두개로 무한강도질이 가능합니다... 경찰 수배레벨도 1단계는 10초만에 풀려버리는데 5레벨쯤 가면 도망칠수가 없는 수준이고 수배 걸리는 기준도 애매한데 가로등을 1개라도 부수면 수배가 걸리는데 남의집 담벼락 다 부셔버리고 다니는건 문제가 없는등 밸런스가 전혀 안맞습니다. 스토리랑 게임플레이가 다 재미가 없으니 노잼일 수밖에 없죠 결국 저도 중간쯤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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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로 3시간정도 진행후에 프레임드랍현상이 너무 심해서(휴대모드) PC판도 구입했는데 2019년 6월5일 기준으로 보면 패치를 했다곤 하지만 PC판도 프레임 부드럽지가 못합니다. 도보로다닐때는 문제가 없는데 차타고 주행만 하면 스터터링 현상이 좀 있어서 끈김현상이 있다고 느껴지는게 젤 크네요. 60fps고정이 안됩니다 최적화에 문제가 있는지.. 퍼포먼스 제외하고 게임의 재미만 보자면 충분히 할만하고 재밌습니다. 한글화도 되어있고요. 건물에 침입해서 탐색시에는 경찰의 도착시간을 계산해서 최적의 탐색 루트를 계산하는것도 재밌고요. 예전 GTA1,2에서는 경찰에 쫒기고 있을시 무조건 차량 도색이나 숨는방법밖에는 없었는데 이 게임에선 옷을 갈아입는다거나 차량을 갈아탄다거나 하는점으로 경찰 회피에 대해 좀 더 선택권이 있습니다. 다만 GTA1,2를 너무 참고 했는지 편의 시스템이 좀 올드한느낌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미니맵이나 목적지까지의 네비게이션이 없어서 맵을 외워야지 차량 주행시 좀 수월하고, 고속주행시 카메라 높이가 좀 낮아서 앞에서 갑자기 스폰되는 차량을 피하는데 어려움이 좀 있네요. 도보로 다니면서 총을 쏘는 조작감등은 다른 트윈스틱 슈터랑 비슷하고요, 패드기준으로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퍼포먼스만 좀 개선되면 돈값하는 겜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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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해볼만한 게임성이네요 예전 GTA2 생각나긴 함 그런데 스토리를 다 깨기에는 지겨운감이 없지 않음 결국...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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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그냥.. 몬가..몬가..잘 모르게씀.. 그래픽도 깔끔하고 어렸을때 했던 GTA2 느낌도 나고.. 자유도도 꽤나 있고.. 건물에 침입했을때 스카이힐느낌도 나고.. 아..근데 이상하게 재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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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는 재미있어요. 캐릭터 조작감이나 자동차 조작감 자체는 괜찮아요 플레이 난이도는 어렵진 않은것 같은데 수배 레벨 지우기가 정말 짜증납니다 수배레벨이 올라가면 별을 떼기가 어렵다기 보단 짜증나서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미션 동선이 정말 짜증납니다. 임무 받으러 갈때마다 차가 없는데, 또 훔쳐야되고 훔치는게 아니면 50달러주고 차량을 소환할수 있긴 한데.. 왜 이런 방식을 선택했을까요? 그리고 게임 플레이중 꽤 자주 프레임드랍이 생깁니다. 그래픽카드 로드율은 낮은데, 20~30프레임씩 훅 떨어졌다가 올라오는게 거슬리네요. 정가에 사긴 영 아니고, 60% 이상 할인하실때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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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레이싱에 욕 안 하는데 운전하기 더럽게 그지같음. 사운드도 졸리고 속도감도 없고, 타격감도 없고, 긴장감도 너무 없음 일단 총질, 레이싱이 주요 피쳐임에도 불구하고 시야가 너무 좁은게 답답해 뒤짐. 그나마 한글과 해준게 기특해서 환불은 안 함. 정 궁금하신 분들은 50% 세일 할 때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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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ㄱ 상상도 못 한 미국 봉선누나가 나오는 게임.지금까지 해 본 바로는 스토리에 중심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아빠 죽인 범인찾아서 누명푸는게 주된 내용인것같은데, 정신차려보면 다른사람 심부름이나 하고있습니다.. 오늘 엔딩을 봤는데 뭔가 이야기가 진행되는가 싶더니 끝까지 남의 뒷치다꺼리하다가 상상도 못한 결말을 보고 순식간에 끝났습니다..몬가 많이 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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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시리즈 와 비교 했을 떄 장점 보다 단점이 오지게 많음 이게 어디로 왜 흘러가는 지 모르는 스토리(분명 원인은 확실한데 엔딩이 이상하다) 이상한 조작감, 어이없는 판정의 지명수배(마치 유비소프트 사의 DRIVER 시리즈 느낌) 알수 없는 물리엔진 이걸 꼼수로 해서 꺤 미션도 여러가지 있으나.. 차 견인 하는 미션에서 실수 했는 데 뒤에 차량이 뒤집어 진 상태로 그냥 끌고 가거나 쫌 어이 없고 황당한 물리엔진이 메인 그냥 하지마세요. 그타 3,vc,sa 묶음 사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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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다. 친구목록에 이걸 구매한사람은 꽤 많은데 아무도 플레이타임 다섯시간을 넘기지않은 기억의 게임을 내가 클리어 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TA2에 비교 많이 하시는데 그것보단 GTA차이나타운에 가깝습니다 물론 재미는 반의반의 반도 못따라갑니다 ^ ^ 그냥 존윅이 쌀배달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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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고 싶었는진 알 것 같지만... GTA스러운 쌈빡한 병맛을 기준으로 B급 갬-성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나름대로의 맛은 있지만, 왜 AI 자동차들은 내가 교통법규 잘 준수해서 가고 있는데도 정면에서 꼬라박고 날 신고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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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할 때 산걸 이제서야 하는데.......아.......내 돈....... 보안관 옆에서 총질하는 멕코이 일당은 모른체하고 내가 총질하니까 날 쫓아오고... 시민한테도 총 뺏기고...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해도....주인공이 완전 ㅂ ㅠ ㅇ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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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재미가 없는 게임 GTA2? 어따 비벼 이딴 똥겜을.. 재미가 없으니 하는내내 졸게됨 이건 뭐 디아3 저리가는 수면제임 스토리도 존나 재미없음 아버지를 살해한 누명을 써서 진범을 밝히는데 뭔 죄다 뜬금없는 애들 심부름이나 해주다가 끝남 마지막 엔딩보고 진짜 경악함 심지어 멀티엔딩임.. 게다가 분기점 세이브도 없으니 다른 엔딩 보고싶으면 첨부터 다시ㅋ 차마 처음부터 다시 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삭제하고 두번다시 쳐다도안볼듯 절대 사지마세요 4100원조차 아깝고 플레이 하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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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된 가격으로 보자면 할만합니다. 스토리가 그냥저냥, 엉성한 부분도 많고 하지만 오히려 아기자기한 부분도 많고.. 많이 어렵지도 않아서 다만 1회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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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재밌었는데 미션 할때마다 계속 동네 뱅뱅 도는게 지겨워져서 약 3시간만에 그만 둠 조금만 더 잘만들었으면 꽤 할만한 게임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 아쉬운 게임이다 그건 그렇고 범죄 목격했을때 경찰 반응이 죄의 정도에 따라 달라야 하는거 아닌가 아무리 미국이라도 경찰이 차량털이범 보자마자 끌어내서 총부터 갈길거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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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감 불편, 번역기로 돌린 한글화, 노잼 스토리, 경찰 수배가 뜨고 죽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패널티 등등 단점이 즐비하기 때문에 구입하는걸 말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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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깔끔한 그래픽 시대배경 차량 휠 까지 디테일 사격감 단점 잔잔한버그 소 양 차로치고지나가면 죽는데 닭은 가끔가다 안죽고 돌덩이되서 차량파손됨 동물 안죽여짐 동물학대 때문인가 인공지능 낮음 교통엉망 컴퓨터는 경찰차 들이받고 심지어 경찰까지 뻉소니쳐도 경찰안쫒아감 플에이어가 살짝만 부딧혀도 신고하고 쫒아옴 총기 차량 종류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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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gta2 했던 느낌나고 할만함 하지만 경찰의 어그로가 주인공에만 들어옴 일반 npc가 경찰 앞에서 나한테 총을 쏘건 말건 지갈길 감 허나 주인공은 경찰 앞에서 나한테 총쏘는애 주먹으로 한대만 쳐도 별이 뜨는 거지같은 현상 정당방위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