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Townsmen – A Kingdom Rebuilt가 당신에게 왕관을 씌워줍니다: 작은 마을의 첫 걸음부터 수천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거대한 중세 대도시까지 당신의 백성을 이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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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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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판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사소하게 편의성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있고 해상도는 더 널찍하고 주민들 움직이는 거 확대해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 부터 플레이를 하면서 하나하나 건물을 지어서 자재를 얻고 얻은 자재를 바탕으로 기능을 채워주는 건물. 주민의 숫자. 주민들 먹여살리기. 그리고 원한다면 전투도 플레이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산넘어 산 튜토리얼 부턴 요령을 모르고 있는 상태에선 조금 애를 먹기도 합니다. 우선 모바일판에 비하면 끄트머리에 건물을 설치하거나 터치가 힘들던 사소하지만, 무시 못할 불편들이 개선 되어서 훨씬 수월하기 건물을 좁은 맵에서도 활용하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또한 건물 우클릭시 간이 메뉴 기능들도 좋고. 그리고 세금을 거두는 게 자동이라 매우 편하군요. 한글이 아니었으나 이번 패치로 정식 한글 지원이 되었기 때문에 아무런 아쉬움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특유의 느린 편에 속하는 템포나 극초반에 돈을 벌기가 조금 시간이 걸리는 점은 하나하나 조절 하면서 광산을 여럿 건설해 돌을 모아 상인이 올 때 마다 팔기를 반복하면서 밑바탕을 차근차근 세워주도록 하는 것 보다 편한 방법은 없습니다. 작은 효과의 건물들을 잘 깔아서 돈을 아끼다 점점 왕관의 힘과 기본적인 골드를 모을 때 부터 확장하는 맛이 납니다. 유저에 따라선 강도의 존재가 큰 불쾌감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를 막고 싶다면 건물을 즉성에 완성 시킬 수 있는 포인트를 모아뒀다가 새로운 시나리오에서 활용 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엔 좋더군요. 충분한 먹을 것과 급료와 장비를 제공하는 군대 보다 강한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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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메뉴에 사지도 않은 DLC 건물목록이 보이고 DLC 안사서 못짓는다는 메세지 뜨는게 너무 거슬림. 안샀으면 그냥 안보이면 될 것을 왜 굳이 그따구로 메뉴에 넣어서 목록만 늘리고 있는건지. 게다가 엔드리스로 시작하자마자 나온 퀘스트는 초반이랑 전혀 안어울리는 퀘스트가 나온데다 두번째로 나온건 안사서 쓰지도 못하는 DLC건물 만들라고 퀘스트를 내주고있다. 장난치냐? 그리고 음악수 너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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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스마트폰으로도 했었는데 pc 버전을 도전해보았다. 모바일보다 넓은 화면으로 보는 맛이 더 좋았지만 한글이 안되는 것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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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제 취향이 아니네요. 일단 한글번역은 잘 되어있습니다. 제가 이 쓰리즈를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제가 생각했던 게임이 아닙니다. 건물 관리 방식부터 게임 진행 속도까지 저랑 맞지 않아서 포기합니다. 게임 자체는 잘 만든 것 같아서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할만 하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료게임으로 나왔어야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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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고 재미있습니다. So easy and f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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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배경 도시 경영 시뮬겜 그냥 저냥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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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뒤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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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너무 지루하고. 게임은 그냥저냥 할만함 창고는 너무 작은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