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게임 소개
Breakless drifter retro-hardcore arcade game, made by the same creator of the UBERMOSH series.
스크린샷
유저 리뷰
- 👎 비추천
원 3개를 먹으면 1점을 얻으면서 다음맵으로 넘어가고 랜덤으로 등장하는 사각형을 먹으면 1점을 추가로 준다. 도전과제상 총 21점을 모으는 것이 목표. 일단 조작이 굉장히 힘들다. 특히 하얀 가루 위를 지나가면 말을 듣지 않는게 까다롭다. 하지만 고작 이것때메 이 게임을 비추천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부분은 도전하는 재미가 있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비추천하는 이유이다. 게임 자체에 재시도 기능이 없다. 이는 이렇게 회전이 빠른 게임에서는 굉장히 부정적인 요소이다. 시간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면 걍 자살을 해야하는데 이 자살도 다음 문제로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 화면 밖 벽에 한번 박으면 방향이 엉뚱한 곳으로 틀어지는데 화면 밖이라 어디로 가는지 알 수없다. 아예 화면 테두리를 벽으로 만들던가 해서 자살이라도 쉽게 만들어주지 벽에 박으면 걍 시간만 버리게 된다. 촉수 배치상 어쩔 수 없이 화면 밖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부분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다. 사각형 운빨ㅈ망겜이다. 저거 하나 뜨냐 안뜨냐가 시간차이가 오지게 난다. 사각형 잘 안뜨면 그판 접어야한다. 설정이 없다. 기본적인 비디오/오디오 설정도 없고 좌우키를 누르기 편한 키로 바꾸고 싶어도 키세팅도 못한다. 키보드로 하다 손목이 아파서 패드를 꼽았는데 진동이 무슨 안마기를 손에 든 줄 알았다. 적당히 충돌할 때 정도만 진동을 주면 적당할 거 같은데 결국 걍 엑박액세서리 설정에서 진동을 꺼버렸다. 게임 관련 가이드가 스팀 커뮤니티에 가야 있다. 심지어 제작자가 직접 쓴 글이다. 판정에 의아한 점이 있어서 찾아보다 발견했다. 이럴거면 차라리 아예 게임 내에 설명을 넣어두지 왜 그랬나 알 수 없다. 부정적인 의견을 굉장히 많이 쓰긴 했지만 대부분 게임의 시스템에 관련된 불만사항이다. 이는 인디게임이라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게임 플레이 자체는 도전하는 재미가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